꾸준히 해외 의료 봉사를 다니며
심장수술이 불가능한 타국의 어린이들의 생명을 직접 구하기도 하고
우리나라에서 수많은 흉부외과 의사 후배들을 양성했을 뿐아니라
우즈베키스탄, 몽골, 네팔, 에티오피아 등
의료 기술이 낙후된세계 각지의 3000명의 젊은 의사 제자들에게
심장 수술 기술을 전수함.
현재까지도 전세계 곳곳에서
김웅한 교수들의 제자들이 활약하며 아이들의 생명을 구하고 있음.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교사도 똑같음
열정 남치는 교사가 허구한 날 고소 당하고, 컴플레임 걸리니깐 그냥 시간 때우는 직업으로 전락하고 있음.
가장 힘들지만, 가장 돈이 되지않는 부서...
그래서, 가장 필요한...분들...
아들로서는 천운이기도 합니다.
신해철처럼 돌팔이 만났다면 끔찍 ...
트라우마 감당 하기 힘들지 않았을까?
가정법을 걸어서 걱정을 상상할 필요가 있을까요? 아! 그런데 상상하는 건 님의 자유네요.
해피엔딩이라 다행!
미래에 대응해야함
피부과 성형과보다 더 돈많이 벌게 해줘야됨
다음에 병원가면 이글 출력해서
사인 받아야겠네요
출력 해도되나요??
너무 아쉽네요. 마지막 진료 받으러 가야되는군요.
태어나 처음 겪는..
그간 살아온 세상은 돈으로, 빽으로, 무력으로 해결이 됐는데 이건 진짜 기도밖에 할게 없더군요...
8시간여를 기다려 아이를 만날수있었고 매주 외래 받던걸 2주 한달 세달 반년 점차 주기가 길어지며 마침내 지 방에서 엄마랑 대판싸우는 딸래미로 성장했습니다.
공부고 자시고 건강만 해라 하며 키울수 있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중간에 병원비 정산 눌렀더니 감당못할 비용이 나와있는거 특례로 10%만 냈는데.. 그 비용조차 몇달치 월급이라 아찔하면서도 얼마나 감사했는지..
정말 환자 부모들에겐 감히 감사하다며 손잡지도 못할 분입니다..
엄청 시크하시지만 따뜻하신분
수술3번모두 해주시고 건강해짐!
사람들의 이중성도 비판받아야 됩니다.
심실중격결손증이었는데 서울의 모병원에 가니 의사가 자연치유된다며 괜찮다 하였는데
혹시 몰라서 서울대병원 소아과를 예약잡고 진료를 받았는데
심장의 구멍이 자연치유 될만한 사이즈가 아니라며
돌연사할수 있디고 당장 수술받아야 한다해서
입원시키고 일주일만에 수술날짜를 잡고 수술을 했습니다.
생후 100일만에 수술을 했던 아이가
무럭무럭 자라서 지금은 태권도 4단이네요 ㅎㅎ
김웅한 교수님, 저희 아이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대학병원 심장전문의가 손벌벌 떨며 얘기 하는거보고 서울대병원으로 갔는데 정말 신의 한수라는건 아직 까지 느껴집니다
던 보호자중한분이 인턴한명이 교수한테 엄청깨졌다고 우리애 한테 뭘잚못했는지.. 결국 하늘 나라로 보내고 애기 시신은
서울대에 기증 정말 희귀한 심장병이라고 해서,다른 애기들 우리애기를 본보기삼아 치료해서 살리도록 ,,,슬프네요
신생아 수술만 하시는게 진짜 어려운건데 수술해주셔서 지금 어엿한 고등학생입니다
내용 읽으면서 계속 그 생각 들었습니다
흉부외과 주석중교수님도 생각나네요…
그분께서도 대동맥분야에 대체불가한분이셨는데ㅠㅜ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