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자리 찾기 힘들었던 주차장이...
"취재가 시작되자" 는 마법같은 단어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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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011 |
2026.06.17 (수) 11:54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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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대로 엄벌하지 않으면 안바뀜.. ㅉㅉㅉ
계속 모이터링 해야해죠.
고객이 편해야지..
칵 퉤
일단 t2 단기주차장같은 경우 혼잡의 가장 큰 이유는 발렛때문임. 차가 들어오는 서편 지하부터 차를 고객에게 주는 동편 지하1층부터 지상4층까지 대부분 발렛 차량들임. 지상 1층만 조금 고객용으로 남겨뒀을 뿐.
고객 입국 시간에 맞춰 최대한 타이트하게 가져다 놔야 하는데 보면 하루 이틀 전부터 그냥 가져다 놓는 경우나 프리미엄 발렛이라고 그냥 발렛 비는 다 받으면서 단기 주차장에 놔두는 방식으로 혼잡을 야기함.
이학재가 공사 사장이 된 뒤로 발렛 업체에 대해 이것저것 말이 많았는데 그 부분을 파야지. 애꿎은 직원들을 목표로 삼는 바람에 직원들만 더 힘들어지고 발렛은 그대로라 별 바뀌지도 않을거임.
그리고 주차 요금도 바꾸긴해야함. 물가, 대중교통 요금은 오르는데 주차요금은 10년째 그대로임.
편의를 위해 장기가 아닌 단기에 주차하면 주차비 차이 많이 남니다
고객이 단기주차비 부담한다면 뭐하러 발렛을 이용하나요 그냥 자기가 단기 주차장에다 세우고 가면되지
발렛도 제한할 필요가 있긴 한데 직원들이 주차면 85프로 채우는데 그게 발렛 문제임?
항상 이상했음 저많은 차들이 다 여행객일수 없다고..
당연히 직원들은 직원주차장에 대거나 대중교통 이용할꺼라고 생각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프로가 출퇴근하는 공무원들 차입니다.
공간을 못만들것냐... 안되면 지하주차장 만들어서 다 집어 처넣던가..
우린 연약한 여자라구요~
쀄엑~
이럴껄요
그러니 문제가 되는거.
서울시내 회사들 봐보세요
일반 평사원이 외근직 아닌이상
차끌고 출근못해요~
고객이 먼저죠.
어야 했고, 단기는 그만큼 비싸서 보통 대부분의 상주직원들은 장기주차장 주차권 끊었습니다.
그리고 단기 주차장은 발렛파킹 구역 강제 할당해서 실제 단기 주차장 이용하고 싶어도 자리가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공사 직원들은 무료였는지 상주업체 처럼 돈 내고 발급 받았는지는 모르겠네요;;
인천공항 84%가 직원이 주차하고 있다는 개소리야?
인천공항 주차공간이 3만6971중 직원차가 3만1265대가 주차하고 있다고?
이런 소리는 아니잖아
에버랜드처럼 주차장 만들어 놓고
셔틀을 운영해야지
아니 진짜 뻔뻔의 극치..
차놓고 전철 타고 다녀라..
공항 이용객이 왕이다..
그들없으면 니들이 어떻게 밥먹고 사냐..!
이거 개선안하면 다 짤라버리고 다시 뽑아라..
모두다 전철타고 다녀라..
이 잡것들아
어떻게 전체 주차장의 84%를 직원들이 쓰죠?
인천 공할ㅇ 혼잡도.
주말에 자리가 남는 날도 더러 있네요
전과 18범에 4대강에 도둑하면 바로 생각나는게 이명박인데
다 날리면이 꽂아놓은 일 지지리도
못하는 사람만 골라서 앉혀놓았으니
저 사단이 나지...
직원은 국회 안에 주차
국민들 국회에 업무차 방문 또는 민원 주차는 꽤나 먼 한강 주변 주차 후 도보 이동.
순환버스 있으나 기다리느니 도보가 더 용이.
이 글 보니 이것도 반대가 맞지않나.. 생각이 듦.
이참에 모든 공공기관 공사 직원들은 대중교통이용하고 주차장은 줄이자 좁디 좁은 땅에
대중교통 이용하라고만 하는건 맞는 말이냐고
서울기준 리무진 버스 1인 편도 17000원
그냥 주차 업체에 비용 지불하고 주차맡김....
저기서 주차장 찾다가 비행기 놓침
당연하다고 생각햇던것이... 모두 부조리 때문이엇군...욕나와
전수조사해서 부당이득 회수했으면 좋겠네요
갈때마다 자리없어서 힘들었는데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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