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진행 도중 대회 시작이 임박했는데 호텔문이 자동으로 잠겨서 나갈수가 없는 상황 발생. 이대로 시간 지나면 DQ로 탈락할 수 있는 상황
키 마스터가 뜬금없이 500유로 요구하고 3초만에 문을 따 줌
트윗댓글엔 사기치고 있는거라고 머일한테 알려주는 중
알고보니 마스터키 있는데도 불구하고 속인다음 호텔이랑 수리공이랑 짜고 정말로 사기쳤음
댓글엔 다른 프랑스인이 와서 사과 중
유럽의 짱깨들
조회 74,042 |
추천 1,190 |
2026.06.18 (목) 12:08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절대 푼돈이 아닙니다^^
자신의 기술로 승부할 뿐 최소한 속이지는 않으니
쓰래기새기들
남의것 뺏고 탈취하는데는 귀신같은 놈들
그리고 향수를 가발에 들이 부었음
작업하러 오라고..
카운테에 알바년들 조심하시고요
수법이 소파 앉자 있음 옆에 돈을 던집니다.
이거 니꺼냐? 고개 돌리는 순간 테이블에 있는 소지품이나 옆에둔 가방 캐리어 털어 갑니다
해외나가심 절대 네버 소지품은 내몸과 한몸.
호텔이라고 안전하지 않아요
유럽왜국 잉글랜드
진짜싫어질라하네!!
유럽짱깨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