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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1505224
토요일 12시쯤 아줌마가 먼저 모텔 들어가면서 빨리오라고 손짓하고 아저씨는 어슬렁어슬렁 눈치보면서
쫌 떨어져있다 따라들어가던데.ㅡ.ㅡ;;
모텔 근처에는 공구상가들만 잔뜩있는곳인데 ㅋ
불륜 맞겠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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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에서 아이 둘과 함께 사는 탓에 부부의 사랑을 확인할 겨를도 없다.
점심시간 잠시 가게를 비우고 둘만의 판타지를 위해 모텔이라는 궁전으로 향하는 둘의 모습은 참 아름답다.
낮에 모텔가면 거리낌없이 가는게 더 이상할 것 같아요~
전 순진해서 모르겠지만
응?
난 어케알지?
참... 밥먹듯이 아무렇지 않게 드나 드는거 보면 ..그때 ... 기분이 좀 이상했음...
단칸방에서 아이 둘과 함께 사는 탓에 부부의 사랑을 확인할 겨를도 없다.
점심시간 잠시 가게를 비우고 둘만의 판타지를 위해 모텔이라는 궁전으로 향하는 둘의 모습은 참 아름답다.
다방아가씨랑 영감님들 겁나 들어감.. 손잡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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