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진진하게 써보겠습니다
남자는 어렸을때부터 철저하게 교육을 받죠..
친구한테 장난치는데 선을 넘었다?바로 쳐맞습니다..그렇게 쳐맞고 돌아서면서 생각하죠..내가 선을 넘었구나..다음부터는 조심해야지 그렇게 넘지말아야될선을 보게되는 능력을 가지죠..
반면 여자는 아무리 선을 넘어도 쳐맞을일이 왠만하면 없어요..여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맞을일이 없는거죠..그러다보니 선이라는게 안보이는겁니다.막넘어도 그누구도 안때리거든요..
그러다가 막나가는 사람 만나면 뒈지는거죠..
맞는 말이긴 한데, 좀 친절하게 가르쳐 줘야죠. 너무 감정적으로 대하니 문제죠.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뭐 다른 기업이라고 신규가 다 잘 하겠어요?
건축학과 나오면 바로 설계 팍팍 해내고, 반도체학과 나오면 다들 뚝딱 반도체 만들고 하겠습니까?
서로 선을 지키면서 대해줘야죠.
그리고 간호사 1인당 업무량이 너무 많은게 제일 큰 문제일 듯 합니다.
간호사 1인당 환자수를 줄이면, 인건비가 늘어날거고
인건비가 늘면 병원 운영을 위해 건강보험료를 올려야 하는데...그건 다들 싫어하니까요.
배부른 양반은 배고픈 종놈 심정 모르고
권리만 찾는 놈은 책임이 있다는 걸 모르고
좌절하고 안 아파본 놈은 타인의 고통을 모르고 ..
여하간 나도 덧붙이자면
쳐맞아본 적 없는 것들은 을의 심정을 모른다 ~
왜 남의 집 귀한 자식한테 손 대냐 ?
인터넷 여기저기서 안맞아봐서 그렇다는데,
그게 진짜라는게 더 놀램.
인터넷 여기저기서 안맞아봐서 그렇다는데,
그게 진짜라는게 더 놀램.
남자는 어렸을때부터 철저하게 교육을 받죠..
친구한테 장난치는데 선을 넘었다?바로 쳐맞습니다..그렇게 쳐맞고 돌아서면서 생각하죠..내가 선을 넘었구나..다음부터는 조심해야지 그렇게 넘지말아야될선을 보게되는 능력을 가지죠..
반면 여자는 아무리 선을 넘어도 쳐맞을일이 왠만하면 없어요..여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맞을일이 없는거죠..그러다보니 선이라는게 안보이는겁니다.막넘어도 그누구도 안때리거든요..
그러다가 막나가는 사람 만나면 뒈지는거죠..
요즘 애들은 남녀 구분없이 하도 귀하게 자라 쳐맞아본적 없고 세상무서운줄 잘 모르죠.
그건 아닐겁니다 선은 본능적으로 아는겁니다
근데 여자는 맞고안맞고 이전에 간보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진짜 즈덜끼리 간보는거 보고있음 가당치않아요
그와중에 안맞아서는 거기다 이유하나 더 붙는겁니다 어차피 맞아도 여자 본성 안변합니다
배부른 양반은 배고픈 종놈 심정 모르고
권리만 찾는 놈은 책임이 있다는 걸 모르고
좌절하고 안 아파본 놈은 타인의 고통을 모르고 ..
여하간 나도 덧붙이자면
쳐맞아본 적 없는 것들은 을의 심정을 모른다 ~
왜 남의 집 귀한 자식한테 손 대냐 ?
계급이 존재하면 안되는 이유
진짜 환자가 걱정되면 윗선에 보고하고 일못하는애들 배제시키는게 맞는거임
아주 작고 사소한 것까지 기억하며 틈만 나면 그때를 되뇌이며 복수를 꿈꾸는 종자라는 것을 알아야 해.
MZ세대 : 15세-45세가 둘로 나뉨
M세대: 30-45세
Z세대 : 15-29세 = Generation Z ~> Gen Z(젠지)
신입간호사들아~ 앞으론 위의 방법대로 해라.
단, 태우는게 느껴지면...
말 못 알아듣는척~ 상대가 폭력을 쓰게 만든 후에
즉시 반격해라~~~ 절대 욕을 하면 안된다.
존대말 쓰면서, 똑같이 패버려라.
차트로 올드 대가리 친것 보면 젠지의 성향이 파악됨. 빡친다고 상대방 대가리를 내리쳐?ㅋㅋㅋ
환자랑 트러블 생기면 주사 꽂을수도 있는 성향임.
아무튼 그 젠지는 특수폭행임.
젠지 긍정적인 게 권위주의로 갑질이 안 통한다는거죠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뭐 다른 기업이라고 신규가 다 잘 하겠어요?
건축학과 나오면 바로 설계 팍팍 해내고, 반도체학과 나오면 다들 뚝딱 반도체 만들고 하겠습니까?
서로 선을 지키면서 대해줘야죠.
그리고 간호사 1인당 업무량이 너무 많은게 제일 큰 문제일 듯 합니다.
간호사 1인당 환자수를 줄이면, 인건비가 늘어날거고
인건비가 늘면 병원 운영을 위해 건강보험료를 올려야 하는데...그건 다들 싫어하니까요.
나온 잡년일세
아는것과 다른게 진짜 심각함
지가 마음 먹고 싸움 하면 나 포함 엥간한 남자는 다 이길 수 있다고
할때마다 뭐 그러거나 말거나 저러다 말겠지 했는데
술먹고 남자한테 시비 걸었고
오랫동안 참던 남자가 못 참겠던지
목 치기하는 것 처럼 못 잡고 손 쭉 뻗으니까
ㅋㅋㅋㅋ 개 쪽도 못 쓰고 ㅋㅋ 켁켁 거리다가
남자가 놔주니 손 막 휘두드면서 발길질 하면서 덤비려니까
그남자는 방어 본능에 다리가 쭉~ 앞차기 처럼 나왔고
ㅋㅋㅋ 한방에 복도 끝까지 밀려서 날라간 뒤로는 아무말도 없더라
육체가 힘들지 않으면 주변에서 나보다 약한 사람을 괴롭히게 되어 있다
간호사들 힘들다 피곤하다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반해 하는 짓거리들 보면 육체적으로 힘든게 없나본데?
또라이들이있지 직장내갑질 처벌을 강화시켜서
엄벌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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