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프로팀이 욕먹을 각오를 하고 뽑더라도
학폭. 약물 등도 선수 생활 내내 따라 다니던데
많은 팀들이 신인 드레프트에서 거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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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수) 13:16

wonder2569
설령 프로팀이 욕먹을 각오를 하고 뽑더라도
학폭. 약물 등도 선수 생활 내내 따라 다니던데
많은 팀들이 신인 드레프트에서 거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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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벅스 가야지
일하러.......
419때도 고등학생이 많았죠
지들이 방관한 결과과 아이들미래를 망친것에대한 비난도 들어야한다고 봅니다
그간 아무런 제재를 안한 감독과 코치들이 이해가 안가네요;;;
하지만 사회에 나오는 순간 알게 된다.
인생은 실전이라는 것을...
왜이리 경솔하기 짝이 없을까...
이번 배제고 단체조롱사건은 총체적난국으로 ~ 사안이 중대한만큼 빨리 국정조사에 넘겨서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진위여부를 하나부터 끝까지 전수조사해야 된다..
지역비하와 국가폭력2차가해는 그냥 대충 사과로 때우고 덮을 정도에 가벼운 사건이 아니다
배달 오토바이티고 배달 픽업하러
스벅가야지... 꿈은 이루어진다
이제부터 저런짓거리하면 평생 꼬리표따라다니게 가혹하다못해 차라리 죽는게낫다라고 느낄정도로 비난을 해야된다!!
남들 보다 쉽게 갈꺼임.
동덕여대 이후 확실히 이미지 박아넣은 것.
군대 땡크병으로 자원 입대해서
맨날 땡크데이로 살면 되것구만
배재고 뽑으면 그팀은 아웃~
요즘 스벅 한번 가봐라
하루빨리 야구 접고, 연필들어라.
니네는 프로 갈 생각 절대 하지마라
나락인생 가자
인성쓰레기는 절대안바뀜
1) 무슨 뜻인지 모르는데 야유를 하기 위해서 굳이 그 단어를 넣어서 개사를 하고,
2) 즉흥적으로 따라 불렀다는데 어떻게 똑같이 입을 맞춰서 응원을 하고 있을까요?
물론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는 편견과 차별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숙한 사람은 그런 마음이 옳지 않은 생각이며 사회적으로 용인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기에 스스로를 다스리고 굳이 다른 사람들 앞에서 드러내지 않습니다.
말이 10대이지 이제 곧 스무살이 다 되어 가는, 그리고 공부만 한 다른 친구들보다 훨씬 사회생활을 일찍부터 겪었을 선수들이 응원을 하면서 남을 조롱하는 것부터 배우고 그 조롱이 상대방의 실력이나 점수가 아니라 상대방의 가슴 아픈 사실을 콕 집어서 후벼파는 악의적이고 의도적인 표현이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고, 이미 다른 학교와의 경기에서도 몇 번이나 되풀이 된 일이라는데 지도자들이나 학생 중 그 누구도 자제시키지 않았다는 점이 놀랍고 실망스러울 뿐입니다.
사회에서 만난 친구 아버님이 광주제일고에서 교직에 계시다 은퇴하셨는데 무참한 마음에 전화도 못 드려봤습니다.
그 친구가 다남매인데 남매 중 첫째는 1980년 5월 어린 아이의 몸으로 시민군들의 쪽지를 전달하는 일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계엄군에 쫓기던 아버지 제자들도 집에 와서 숨어 있었구요.
역사 의식도 역사 의식이지만 다른 사람의 아픔을 헤아리고 공감하는 마음이 전혀 없는 선수들이 걱정입니다. 그냥 그 또래 대부분 아이들이 다 그런 건지 정말로 그렇다면 너무나 큰일이네요.
억지로 진로를 위해서 카메라 앞에 선수들이 일렬로 서서 모자를 벗고 고개를 숙이며 죄송하다고 사과하는 그림을 보게 될 것 같은 불안한 느낌이 듭니다.
배재고ㅋㅋㅋ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포병 부사관으로 자원입대해서 열심히 탱크 타고 휴가 나와서 꼭 스벅가서 커피사먹도록!!!
야구는 취미로 사회인 야구 실컷하고 평생 직장이 생길거야...
인생은 실전이여! 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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