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년생 어려서는 냇갈에서 멱감고 산으로 들고 뛰어다니고 벌래잡고 머하고 주산암산배우면서국민학교 다니다가..중학교 가니 요플레 나옴고 컴퓨터라는걸 배우고 고등학교 가니 수능보고 대학가서 아이엠에프맞고 무한 경쟁의 시대에 인터넷을지나 이제 정말로 ai까지 왔네요...앞으로 머가 더 나올라나..ㅋㅋ
도스시절 노턴커멘드가 나와서 세상에 이렇게 편하게 복사 붙여넣기 파일탐색을 쓸수있다는것에 너무 좋아하던 그때를 생각하니 드론앞에서 연날리던시절이었지요 ㅋㅋ 도스가 끝날때쯤 윈도우3.1 문제의 윈도우98(실제로 98번은 재설치해본다는..) 그리고 윈도우7 윈도우10...11 많은 변화와 격동을 겪은 세대지요.ㅋㅋㅋ
76년생 어려서는 냇갈에서 멱감고 산으로 들고 뛰어다니고 벌래잡고 머하고 주산암산배우면서국민학교 다니다가..중학교 가니 요플레 나옴고 컴퓨터라는걸 배우고 고등학교 가니 수능보고 대학가서 아이엠에프맞고 무한 경쟁의 시대에 인터넷을지나 이제 정말로 ai까지 왔네요...앞으로 머가 더 나올라나..ㅋㅋ
노하드 5.25인치 a, b 드라이브만 있던 Goldstar 컴퓨터를 89년 당시 80만원 주고 삼..
플로피 디스크는 이물이나 지문이 묻어서 자주 망가졌는데 그때마다 장당 1500원 하는 플로피 디스켓을 1km 떨어진 컴퓨터 파는곳에 가서 복사비 100원 추가로 지출하며 2500원에 복사해와서 썼음.
소년잡지 부록으로 받은 페르시아의 왕자 게임은 5.25인치 플로피 디스텟 2장으로 제공됐는데 한판 깨고 나면 디스크 갈아끼고 1분 정도 로딩해야 다음판으로 넘어갔었음 ㅋㅋ
허드디스크가 없었기에 ‘게임을 깐다~~’라는 개념 없었음?
당시 집이 잘살던 밑에 친구가 삼보컴퓨터에서 20mB 하드디스크 달린 컴퓨터를 180만원 주고 샀었음.. 칼라모니터에 하드디스크로 빠른 로딩시간으로 즐기던 수앙기 게임은 신세계였음.
그러다 93년에 펜티엄 100Mhz LG 심포니홈을 구매해서 써봄. ㅋㅋ
하드 2gb에 칼라모니터 일체형.. ms 도스 6.2에 윈도우 3.1로 그래픽도 화려했었음..
천리안 1개월 무료이용권이 들어있었는데 게임도 다운받고 야사 다운받고 했는데 한달 쓰고나니 월 이용료 15000원 내라해셔 해지하고 7000원댜 나우누리 사용함. ㅋㅋㅋ
제일 화가나는건.
어릴때 초딩때는 주판을 배웠단 말이지.
그러다가 컴퓨터가 나오고 컴퓨터 학원에서 너구리를 배웠지.
그러다가 고딩가서 교련을 배우는데.
286이 나오더라구.그러다가 군대가니깐 펜티엄이 나오데. 근데 군대가서 타자를 배우고.
제대하니깐 핸드폰이라는게 나왔네.가로본능..
피시방의 보급 스타크래프트의 보급...
폰으로 열심히 게임했는데.언젠가 부터 워드 액셀 한컴 머 어쩌고 저쩌고...기타 등등..
배워둘껄.....
20대 후반쯔음에 아이튠즈라는게 나왔다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쫌 지나니깐 휴대폰이 커졌어.
내손에 컴퓨타...그러면서 아이폰이란걸 써봄...
와...시발 개쩔어.
생각해보면 2000년 부터 먼가 획기적으로 변한거 같어.고작 26년 너무 많이 변했고 너무 빨리 변하고있고.컴퓨터가 나오는가 싶더니. 노트북 .핸드폰 패드까지...손으로 그리던건 캐드가.
수기로 하던건 액셀이...
그리고 ai까지...변화에 맞혀 가고 싶지만 시대가 너무 빠르게 변한다.
지금 20살들은 가로본능을 모르더라.
공중전화기라는건 알까?
내가 운전배울땐 파워핸들이 아니였거든 전완근으로 핸들을 돌렸었는데. 지금은 스틱 조차도 보기힘들게 됐어.
공부에는 끝이 없다지만. 솔직히 점 지친다.
도면들고 오던시대에서 태블릿으로 보는 시대가됐으니...
이제는 에미나이 한테 물어보면 다되니..
AI를 배우는 것은 아직도 어렵고, 음식 주문을 할 때 키오스크 사용도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저는 60대 후반으로 70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휴 ~~
이제 배우는건 필요없어지는 시대가 곧 도래할거야..
배우는건 취미생활 영역
레코드 매장 사장님이 같이 주셨던 CD 열어보니 천리안CD였음.
그런 시대를 살고 군제대하고 2003년 KT하청업체 취업하고 ADSL을 열심히 개통하고 다님
곧 1,2년 후 광케이블로 인해서 KT에서 당시 하나로 통신이랑 겁나게 강하게 붙어버림.
그러고 곧 있으니 인터넷 속도가 말도 안되게 빨라지는 시대가 열림.
그때 일한다고 HP-6100 PDA 쓰면서 주변에선 우와~~~~ 쩐다며~ ㅋㅋㅋㅋ
Window CE가 얼마나 개판인지 쓰면서 느끼고 욕했는데
남들이 보기엔 신세계라고 외쳤음.
그러고 애플에서 아이폰 등장!! 세상이 바뀌기 시작하고 지금까지 왔음.
세상이 바뀌고 엎어지고 뒤집어졌다가 새로운 세상이 왔는데
난 아직도 40대 밖에 안 되었고 이 과거를 우리네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면
엥??? 혹시 조선시대에 사셨나요? 라고 물어볼정도
왜? 요즘 아이들에겐 너무나 기본적인게 없었다고 하니 상상을 못함.
그렇게 다양한 변화에 적응하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지금도 살아감.
요즘엔 음식점, 커피숍에 직원에게 직접 커피 주문하는게 편한데..
기계 쓰려니 귀찮음. 쓸줄은 알지만 한참 처다보면서 하나 하나 누르면
뒤에서 딸아이들이 답답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직은 할 줄은 알어!
정답 : AT(286)시대때 플로피 디스크 A:, b:, 그다음 하드디스크 C: 로 달렸기 때문~
a가 5.25" b가 3.5" 오래되서 맞나 모르겠네요.
밤새우며 했던 수많은 채팅속에서 많은 여자들을 만날수 있었는데..
이젠 벌써 30년이 흘러버렸네...
추억돋내요...ㅎㅎ
연봉협상할때 주판들고 계산하시던
상무님..
잘 계신지.. 또르륵..
컴터 배운 사람임! 그덕에 통신사 27년째 다니는 중인데 AI하라는데 프롬프트까지만 이해됨!
정년 연장된다는 힘드네! ㅠㅠ
대우에서 나온 8비트 아이큐2000 콤뿌타를 어디에 뒀더라...........
삼성 알라딘 bbs
삼보 bbs
전화세 30만원 나와서 쫓겨날뻔한….
대신 속셈학원을...ㅠㅠ
주판 ㅋ,암산 몇급 ㅎ
컴터는 at,xt ,286,386....팬티엄 ㅋ
천리안 하이탤 나우누리,, 두루넷,adsl,메가패스 ㅎ
비씨방 처음 생겼을때 워크래프트2,적색경보 열라 했는데..
요줌 아들 이랑 피방가면 난 스포랑,디아2 바께못해요 ㅋㅋ
벌써 50 다되가고 이제 ai까지 하고,, 참 40~50 대단하고 복받은 세대 같기도 하고
4050 화이팅입니다!!
그렇쵸., .뭐.., .우리들 그렇게 열심히 살았잖아요
그리고 또....아직 미래는 모르겠고..
50대 화이팅요....힘내세요
플로피 디스크는 이물이나 지문이 묻어서 자주 망가졌는데 그때마다 장당 1500원 하는 플로피 디스켓을 1km 떨어진 컴퓨터 파는곳에 가서 복사비 100원 추가로 지출하며 2500원에 복사해와서 썼음.
소년잡지 부록으로 받은 페르시아의 왕자 게임은 5.25인치 플로피 디스텟 2장으로 제공됐는데 한판 깨고 나면 디스크 갈아끼고 1분 정도 로딩해야 다음판으로 넘어갔었음 ㅋㅋ
허드디스크가 없었기에 ‘게임을 깐다~~’라는 개념 없었음?
당시 집이 잘살던 밑에 친구가 삼보컴퓨터에서 20mB 하드디스크 달린 컴퓨터를 180만원 주고 샀었음.. 칼라모니터에 하드디스크로 빠른 로딩시간으로 즐기던 수앙기 게임은 신세계였음.
그러다 93년에 펜티엄 100Mhz LG 심포니홈을 구매해서 써봄. ㅋㅋ
하드 2gb에 칼라모니터 일체형.. ms 도스 6.2에 윈도우 3.1로 그래픽도 화려했었음..
천리안 1개월 무료이용권이 들어있었는데 게임도 다운받고 야사 다운받고 했는데 한달 쓰고나니 월 이용료 15000원 내라해셔 해지하고 7000원댜 나우누리 사용함. ㅋㅋㅋ
그당시 활동하던 동호회가 광성나루, 기타하나 동전한잎..
30년전인데 써내려가다보니 별게 다 기억나네
아이디 하얀들꽃 누나는 잘 지내고 있을까.. +_+
어릴때 초딩때는 주판을 배웠단 말이지.
그러다가 컴퓨터가 나오고 컴퓨터 학원에서 너구리를 배웠지.
그러다가 고딩가서 교련을 배우는데.
286이 나오더라구.그러다가 군대가니깐 펜티엄이 나오데. 근데 군대가서 타자를 배우고.
제대하니깐 핸드폰이라는게 나왔네.가로본능..
피시방의 보급 스타크래프트의 보급...
폰으로 열심히 게임했는데.언젠가 부터 워드 액셀 한컴 머 어쩌고 저쩌고...기타 등등..
배워둘껄.....
20대 후반쯔음에 아이튠즈라는게 나왔다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쫌 지나니깐 휴대폰이 커졌어.
내손에 컴퓨타...그러면서 아이폰이란걸 써봄...
와...시발 개쩔어.
생각해보면 2000년 부터 먼가 획기적으로 변한거 같어.고작 26년 너무 많이 변했고 너무 빨리 변하고있고.컴퓨터가 나오는가 싶더니. 노트북 .핸드폰 패드까지...손으로 그리던건 캐드가.
수기로 하던건 액셀이...
그리고 ai까지...변화에 맞혀 가고 싶지만 시대가 너무 빠르게 변한다.
지금 20살들은 가로본능을 모르더라.
공중전화기라는건 알까?
내가 운전배울땐 파워핸들이 아니였거든 전완근으로 핸들을 돌렸었는데. 지금은 스틱 조차도 보기힘들게 됐어.
공부에는 끝이 없다지만. 솔직히 점 지친다.
도면들고 오던시대에서 태블릿으로 보는 시대가됐으니...
그러다 쇼핑까지 하는시대가 와서 미친세상이라했는데
이젠 AI가 일상에 스며드네....
진짜 40몇년만에 곤로를쓰며 쥐잡기운동에서부터 AI까지....
2년 한눈팔면 원시인소리듣겠다ㅎ
이제는 AI...
지금은 ai로 보고서 쓰면서 일하고 있네요
시대흐름에 발맞춰 변화되었으니 노땅이되는것이고 그또한 당신도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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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댕 엊그제 일 같은데 벌써 50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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