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한테는 학원이 대학을 진학시키는 진짜 교육을 시키는 곳으로 인식 되면서 학교를 만만하 보고 학교선생님을 만만히 보는 인식이 되어버린겁니다 유명한 학원에서는 절대로 부모들 막 진상 깡판 치지 못합니다
영업방해 신고하거나 그리고 학원에서는 학생 수강 거부를 해버리니까요 그러면 겁먹습니다
자기 애 공부시켜아하거든요 학원 못가면 공부 뒤쳐질까봐 학교에서 진상부모들도 학원에선 아닥하죠
우리 아이 진짜 공부 시키는 선생은 공교육 학교선생이 아니라 일반인 사교육 학원 선생이라는 인식때문에 학원선생이 그들에게 참선생이고 학교 선생은 학생 돌봄 선생으로 전락 아주 만만하게 보는겁니다





































당신 팬티바람으로 운동장 뺑뺑이 돈적있어?
조센진 이라는 말 들어본적 있어?
사생활 침해 당해본적 있어?
조회시간 마다 좆 같은말 들어본적있ㅇ어?
이유없이 폭행당한적 있어?
폭행당해서 병원 입원해 본적있어?
육성회비에, 반장 선거에도 금품 뿌리고
회장 선거에 선물 공세하고
밥챙겨보내고 진짜 별 별일이 다 있었지...
성적 바꿔치기 당한 애들도 수두룩했음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