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정말 힘들게 봤습니다. 와이프랑 딸내미랑 저녁 먹으면서 반주 하는데 생각없이 틀었다가.... 너무 심하게 울어 버렸네요 처음에 와이프도 딸내미 이름 부르면서 아빠 또 운다 하고 놀리다가 집중 해서 보더니 결국 같이 울어 버렸네요.... 저 아버지 심정이 정말.... 얼마나 힘들까요 ㅠㅠ 캠핑 끝나고 아들도 헤어지기 싫어서 계속 가방 매고 아버지 끌고 집에 가자고 하는듯한 그 행동.... 다시 생각해도 눈물이 납니다.
장애를 갖고 있는 자식을 둔 부모들은 정말 힘듬
안당해보면 절대 모름
그나마 산정특례 있어서 병원비는 덜 나오지만 그게 다가 아님
학교생활 병원 다니는 시간등등 힘든게 한둘이 아님
그리고 가장 힘든게 자식을 놔두고 먼저 저세상 가야하는게 가장 힘듬
저런분들은 더 큰 복지가 있으면 좋겠는데
마지막 아버님 우시는 장면에 터져버리네요 ㅠㅠ
두분이서 다음에 만날때는 어떤세상보다 밝고 행복한 곳에서 영원토록 같이 사세요
이거 보고 진짜 꺼이꺼이 울었습니다
진짜 안타까웠습니다
이번에 책도 발간했고, 수익금도 전부 네버랜드를 만드는데 쓴답니다
전 구매했습니다..
마지막 아버님 우시는 장면에 터져버리네요 ㅠㅠ
두분이서 다음에 만날때는 어떤세상보다 밝고 행복한 곳에서 영원토록 같이 사세요
돈번다고 바쁘게살았는데 소소항 추억을 못 만들었네요 ㅠㅠ
좋은 아버님을 갖은 아들은 언제든 행복할껍니다
이거 보고 진짜 꺼이꺼이 울었습니다
진짜 안타까웠습니다
이번에 책도 발간했고, 수익금도 전부 네버랜드를 만드는데 쓴답니다
전 구매했습니다..
마스크로 급하게 수습했는데
그저 우리들 스스로의 손으로 서로가 불행하지 않도록 사회 안전망과 인프라 복지를 키워나가 연대하는 수 밖에 없다.
정말 기적이 일어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
책 구매해야겠어요~
이 두부자에게도 저희집에도
기적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원 합니다.
아들 피터팬이 머물곳이 생겨서 너무 다행ㅜㅜ
신랑이랑 보면서 그 시설이 피터팬 아들이 머물기 좋은곳이길 간절히 빌었네요.
모든 동식물의 사명인거 같다..
하지만, 내 DNA가 다른 사물과 약하거나 다르다는 것..
그 마음 아픈 것을 두고 내가 먼저 감에 있어 참 한이 되실 것만 같다..
또 봐도 눈물 참는게 참 힘드네요.....ㅜㅜ
아버지의 구구절절한 맘에
목놓아 울었음
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
저의 미래를 보는거같아 슬프면서도 겁이나더라구요ㅠ
장애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모두 똑같은 마음일겁니다ㅜ
모두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건강하셔야합니다ㅠ
"안녕피터팬" 책 있습니다 모두 한번씩 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아직 더 줄게 남아 있는듯하여
남은 날들 무엇을 더 할 수 있을까 헤아려보고
길가에 핀 민들레 씨앗 다발을 불어보며 같이 웃던
시간이 다시 왔으면
쨍한 햇볕아래 냇가에 한발 내딛게 응원하며 보던 그 순간을 다시한번 봤으면 바라는 사람들..
고통속에 몸부림치다가도, 이내 안쓰러움과 미안함, 근심이 깃든 자녀를 보고 괜찮냐고 묻는 사람들...
주문이 늘어서 도착까지 1주 정도 걸립니다.
많이많이 주문해 주세요.
반대로
살아계실때 한번이라도 더 보고 한번이라도 더 맛난거사드리고 한번이라도 더 전화드리려고 많이 노력도 하고있습니다.
피터팬 아저씨 오래오래 사세요 ~~
마음이라도 조금 편하게 해주게 만들었으면 합니다.
기적이란 게 일어나면 좋겠습니다.
50중반되니 울컥하는일이 많아지네요
다음생에서는 두분다 건강하게 다시 만나시길..
신이 계시다면 두 부자에게 축복을 주세요....ㅠㅜ
보는내내가슴이 너무 아렸어요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하나님 .신 은 창조는 했지만 속세에는 관여 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우리가 죽은 다음에는 관여 하시어 심판을 하는겁니다
지옥이냐 천국이냐...그래서 살아 있을때 죄 짓지 말고..저 아버님처럼만 살면 됩니다
그때가서 신이 없는걸 또는 다른 진리를 마주했을땐 또 뭐라 핑계대려나??
네..죽고나서 꼭 말씀해 주세요 ㅎㅎ
영상 보면 완전 오열할거 같네요 ㅠ
다들 행복하게 해피엔딩이면 좋은데
못 보겠다...
자기잘사는 자랑 프로말고 .. 이러니 비교되는 사회, 시기 질투가 많아지는 사회.. 작은거에 감사를 모르는 사회..
서로 관심을 가지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자녀보다 딱 1시간만 더 오래 사는거 입니다.
자기가 아니면 돌봐줄 사람이 없어지니까요.
저 아버지는 평생 꿈꾸던 그 소원 실현이 불가능해 진 것입니다.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ㅠ
자폐 중증자폐는 좀 나라에서 지원좀해줘라
이게 원인도 모르고 남일아님
앞으로 태어날 내 자식 내 손자 손녀 누구나 될수있다
아들은 혼자 이 세상을 어떻게 헤쳐 나갈려나ㅠㅠ
무탈하게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안당해보면 절대 모름
그나마 산정특례 있어서 병원비는 덜 나오지만 그게 다가 아님
학교생활 병원 다니는 시간등등 힘든게 한둘이 아님
그리고 가장 힘든게 자식을 놔두고 먼저 저세상 가야하는게 가장 힘듬
저런분들은 더 큰 복지가 있으면 좋겠는데
우리아들 이제 아홉살인대...아마도 저렇게 나중에 혼자 자립할수 있겠죠. 저도 꼭 아들보다 더살다 죽고 싶습니다.
유투브에 풀영상인가 올라와 있네요, 공식채널에...
오늘 집에가면 딸아이 꽉 안아주고싶네요
복권기금 사용이 자립이 충분한 사람을 위한 정책을 왜 하는지 모르겠네요. 홀로 설수없으니 장애고 그런 이들을 위한 정부 차원의 우선 정책이 이젠 적극적으로 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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