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그것이알고섰다s 저는 야구선출이고 후배들중 프로에 갔던 마지막 막내가 3년전 프로 은퇴했네요 저는 학교때 집안사정으로 관뒀지만 뭐 계속 버텼어도 프로는 못갔을거에요ㅋ
야구도 비리가 만만치않고 스카우터들한테 돈도 찔러주고 했을 시기이긴 했지만 결국 프로는 객관적인 데이터 스펙이 안되면 못가는거에여 꼭 프로못간 친구들이 학연 지연 얘기하는데 그건 본인이 상위1%안에 들지 못할 실력인거에여 프로에 지명되도 1군 한번 못올라가고 2군에서 끝나는 친구들이 그 1%중에 절반이상이구요 구단이 바보는 아니라 예전에는 돈멕여서 드래프트 지명순위를 어필하기도 했지만 결국은 프로갈 실력이 일단 되어야 뒷이야기가 가능한거죠 고출도 확실히 다르지만 프로지명은 거기서 또 넘사고 거기서 또 1군을 갔나못갔냐가 또 넘사...
대한축구협회가 양궁협회와 같은 행정을 했다면
뻥을 엄청 가미해서 월드컵 준우승도 했을거다.
논외로 이야기 하자면 요즘은 축구는 돈있는 애들이 한다고 하더라
여기저기 전국적으로 옮겨다니며 시합하고 합숙하고 캠핑하고
부모들 거기에 끌려다니고 돈이 장난 아니라고
크레인 하고 있는 형님이 한탄을 하더라.
실력이 좋고 재능이 있어도 어린 친구들이 본인집
엄마 아빠 경제능력 보고 포기한다더라
전국체전도 장담 못 하는 나라 ㅋ
전국체전도 장담 못 하는 나라 ㅋ
축구는 정량적 평가가 불가능하니 축협 놈들 입김에......
전에 조축 다녔을때 이영표랑? 같이 대학 축구부에서 뛰었다는 형님 있었는데
인정 잘 안 하는 제가 유일하게 진짜 미친듯이 잘 한다고 생각한 사람이 있었음
조축 대회 때 다른 팀들도 보통 선수출신 2~3명씩 끼고 하는데 우리는 그 형 하나 있었는데도
한 명이 축구장 전체를 지배할 정도로 넘사 그 자체..ㄷㄷ
그 형한테 말 들어보니 연줄과 돈줄이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프로무대는 꿈 같은 이야기..
메시도 우리나라에서 서민으로 축구생활 했다면 삼류로 돌고 돌다가 축구 지도자 수업 받거나
다른 일 알아봤을듯...
보통사람이 잘한다고 하는사람들 프로축구가면 널렸어요...
또 세계무대로 가면 더 많구요...
야구도 비리가 만만치않고 스카우터들한테 돈도 찔러주고 했을 시기이긴 했지만 결국 프로는 객관적인 데이터 스펙이 안되면 못가는거에여 꼭 프로못간 친구들이 학연 지연 얘기하는데 그건 본인이 상위1%안에 들지 못할 실력인거에여 프로에 지명되도 1군 한번 못올라가고 2군에서 끝나는 친구들이 그 1%중에 절반이상이구요 구단이 바보는 아니라 예전에는 돈멕여서 드래프트 지명순위를 어필하기도 했지만 결국은 프로갈 실력이 일단 되어야 뒷이야기가 가능한거죠 고출도 확실히 다르지만 프로지명은 거기서 또 넘사고 거기서 또 1군을 갔나못갔냐가 또 넘사...
ㅋㅋㅋㅋㅋㅋㅋ
대진표 잘못걸려서
한국 만나면
개좆되는 대회ㄷㄷ
뻥을 엄청 가미해서 월드컵 준우승도 했을거다.
논외로 이야기 하자면 요즘은 축구는 돈있는 애들이 한다고 하더라
여기저기 전국적으로 옮겨다니며 시합하고 합숙하고 캠핑하고
부모들 거기에 끌려다니고 돈이 장난 아니라고
크레인 하고 있는 형님이 한탄을 하더라.
실력이 좋고 재능이 있어도 어린 친구들이 본인집
엄마 아빠 경제능력 보고 포기한다더라
신의 축복 유전자부터 원례 축구에 재능있는 애들은
가정형편 때문에 꿈도 못꾼다더라.
양궁협회의 큰기능은 대기업 현대차의 막강한 현금지원이 있어서 가능합니다.
축구협회의 막강한 현금지원으로 재능있는 학생이
경제력에 때문에 운동을 그만두지 않을때 부터 한국축구의
재도약의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우승을 축하해주는 양궁
왜 너는 나를 48강에서 만나서~
한 개 정도는 9점에 쏴 주시지...
역시 협회의 중요성
딱 제목 그대로일 듯 ㅋ
휴가줘도 쉬는게 아닐거 같네요
깔게없는 양궁 ㅎㅎ
흥해라~~~
축구는 기본기에 부모빽으로
초등 학교때 하다가 관뒀다 다시 했는데 금메달
옆에있는 한국선수를 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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