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구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선택하면서 국가대표 경기도 참가했고
국내에 체류하기도 했고
이번 월드컵 참가로 포상금도 받으면서(대한민국에서 경제적인 수입이 생김)
이친구가 대한민국 군대에 가야할수도 있는 상황이 생겨버림
근데 이번 아시안게임에 참가해서 금메달을 따면 군 면제를 받는건데
이민성 감독(아시안게임 대표팀 감독)이 3달전에 옌스를 선발할거라고 해놓고
정작 몇일전 발표한 명단에서는 옌스가 빠져있음
옌스는 당연히 선발될줄 알아서 구단에 요청도 해놨는데
저렇게 뒤통수 맞고 군대까지 가야될수도 있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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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해보니 해외거주 이중국적자는 37세까지 연기를 할수 있는거 같네요
다만 국내 체류기간이 1년중 6개월 이상이거나
한국에서 경제적 영리활동을 하는 경우 연기가 취소된답니다.





































너를 붙잡을 명분도 명목도 없다...
미안하다...
영장나올 확률이 높다네요
김천상무에서 뛰는 모습을 볼수 있을지도
너를 붙잡을 명분도 명목도 없다...
미안하다...
대표팀 선수하고 싶어서 한국팀 선택한건데
진짜 미안합니다 옌스선수..
그냥 군대 가라..
추성훈도 얼마나 고의적 왕따를 당하고 불합리를 겪었는지 아는 사람들은 다 알죠.
그런데 이제는 또 옌스..
옌스는 국적 포기하고 독일 국적 회복해서 독일인으로 사세요.
미안합니다 옌스.
옌스는 군대에 갈 필요가 없으며
국가대표 자격에도 아무 영향이 없음.
다만 한국에 6개월 이상 체류 하거나
K리그 등 한국에서 영리 활동만 안 하면 됨.
아마 37살 때까지인가? 그럴걸요.
헛소문 퍼 와서 퍼트리지 맙시다.
몰라서 공감불가.
이거는 또봐주는고만ㅋㅋㅋ냄비새끼들ㅋ
중대장은 머리아파대가리 깨질듯 ㅎ
아마 매일 축구하느라 바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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