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같은게 그런걸 보고 자란 세대라서 그런가 민주당은 빨갱이
이런 식으로 세뇌 ?? ??? 되어 있다는게 문제죠
잘못 된걸 인정 할줄 모르고
자식이 해외까지 모시고 왓는데
맛있다 소리 한마디 못하는..
진짜 짜증
울 오마니도.. 육교 밑에서 8차선을 무단횡당 하려 한다는..
속 터져 뒈질뻔..
나이먹으면 혀도 나이먹어서 맛을 모르고
익숙한것만 찾게되는 슬픈 현실입니다.
마르고 꼬장꼬장한 노인네들이
꼬장한 이유가있습니다.
맛있는걸 먹는걸로 어느정도 스트레스를 풀어야되는데
입이짧은람들이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못푸니
말로 푸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또 웃긴게
이런사람들중 많은비율로
밖에서는 뭐라못하고 가정, 아내와 자식에게 더 꼬장꼬장한 사람들이 많다는겁니다.
아주 안좋아요.
어찌보면
그 아버지도 그 부모에게 보고 배워서
인생을 즐길지 모르는 불쌍함임..
근데
그런거 싫긴 싫지. ㅋㅋㅋ
부정적인 성격
모난 성격
분위기 망치고, 어울리지 못하는 성격
그런걸 모르는 성격
울 아버지는 내가 모시고 가는 맛집마다 맛없다곸ㅋㅋㅋㅋ
인터넷 믿을 거 못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아버지는 내가 모시고 가는 맛집마다 맛없다곸ㅋㅋㅋㅋ
인터넷 믿을 거 못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만 모시고감.
평타정도인데 개오바 하는 식당이 너무 많아요
고려장 시켜버려
공기도 아깝다
어찌보면
그 아버지도 그 부모에게 보고 배워서
인생을 즐길지 모르는 불쌍함임..
근데
그런거 싫긴 싫지. ㅋㅋㅋ
부정적인 성격
모난 성격
분위기 망치고, 어울리지 못하는 성격
그런걸 모르는 성격
이런 식으로 세뇌 ?? ??? 되어 있다는게 문제죠
잘못 된걸 인정 할줄 모르고
자식이 해외까지 모시고 왓는데
맛있다 소리 한마디 못하는..
진짜 짜증
울 오마니도.. 육교 밑에서 8차선을 무단횡당 하려 한다는..
속 터져 뒈질뻔..
'무섭노'가 끝까지 일베라며??
맛집 웨이팅이 가장 어렵죠...ㅠ.ㅠ
딸이 저렇게 준비해서 갔으면 못마땅해도 고마워해야지 ㅉㅉ
본인기준으로만 생각하지 말기를..
일본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딜가나 저러는
우리네 부모님들 얘기자나
부모 일본 끌고가서 지가 하고싶은대로 안되니, 개지랄 한걸 뭔 효녀타령인지~~~
거기서 정신줄 놓고 쳐 울정도면 평소에도 성질 ㅈ같았을듯!!!
쪽국 계란과 간장류와 설탕 없으면 음식 만들수 없잖어
토나오드만
자기 형편 안에서 저렇게 계획 짰을텐데
맛없어도 있다 멋지다 해주면
기분 좋아서 담에 또 해드리고 싶을텐데
그랬으면 합니다.
어쩌다 갈 경우
비싸네.. 이돈이면 한국에서 어쩌고저쩌고. 시작합니다
아니면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다니시던지.
고마우면서도 실제론 말을 꼭 까칠하게 하는 분들이 계심. 리액션이 반대임.
그래서 난 몇군데를 추려서 단톡방에 뿌리고 엄뉘한테 장소를 고르라 함
살다보니 상대방에게 예의라곤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인간들은 모두 버려야 됨
어떤 새끼는 지금도 어디가서 입털고 다니는데 눈앞에 보이면 아구창을 날리고 싶음
익숙한것만 찾게되는 슬픈 현실입니다.
마르고 꼬장꼬장한 노인네들이
꼬장한 이유가있습니다.
맛있는걸 먹는걸로 어느정도 스트레스를 풀어야되는데
입이짧은람들이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못푸니
말로 푸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또 웃긴게
이런사람들중 많은비율로
밖에서는 뭐라못하고 가정, 아내와 자식에게 더 꼬장꼬장한 사람들이 많다는겁니다.
아주 안좋아요.
저희 어머니 지인이나 맛집검색해서 일부러 시간 빼서 예약해서 식사 중에 짭네 싱겁네 뭐 자꾸 빈정상하시는 말 하시기에 그냥 용돈으로 대체함 그냥 맛 없어도 맛 있다고 드심 계속 챙겨 드릴건데 은근히 스트레스 받고 빈정 상함
가족여행 가족식사자리
전부 금지 시킨지 오래됨
그 여성분 얼마나 속이 상했을까...
에휴...
고맙다고 하면 될 것을
저리 말하는 건 병이에요
ㅂㅅ이구요
상대방 얼마나 환장해 미치는데
자식들이 힘들게 본돈 아까워서 돌려쳤거나
아님진심으로...일정을 젊은 본인(자식)들 입장에서 진행했거나..
뭐 셋중하나아닐까요
의외로 부모님 모시고 해외가시는분들중 자신들기준으로 일정 잡는분들이 엄청 많은듯
아빠가 엄마가 어떤걸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모르는 자녀가 의외로 많아요.
울애들도 ...
고맙다고 하면 될 것을
뭘 돌려쳐요 ㅂㅅ 같이...
그리 말하는 건 병이에요
상대방 얼마나 환장해 미치는데
얻어 먹는 주제에 맛있다 고맙다는
못할망정 그런 마인드니까
그나이에 딸한테 얻어 먹으면서
투정이나 하고 있지
왜 이렇게 지적질이 아무렇지 않게 나오는지...
대한민국 어느여행지를가도 저럴겁니다.
남을위한 배려가 없는데, 가까운 가족을위한
배려가 있을까요?
가는데마다 맛없다..
여행 갔다가 지진 오면 그대로 생매장인데...
집이 제일 좋타(집나오면 고생이다)
물이 제일 맛있다.(맛집가셔서 짜다, 달다)
이거 보려고 이까지 왔냐?
한국하고 다른게 없내
많이들 하시죠
여행도 안가본... 배려가 없는
인생 즐길 즐 모르는...
어른 아님요.
쌓인거지.투정도 버릇이다. 다신 데리고
다니지 마시길...
아버지 꼴보기싫어서 ㅡㅡ;;
감사해 할줄인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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