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중식 자부심이 있다는 집은
짜장마 따로 간짜장마 따로 썰고 따로볶죠
양심없는곳은 윗댓글처럼 짜장,간짜장마
하나로 만들어팔고 간짜장 아침에 볶아
저녁때까지 파는 집
기름에 신선한 간짜장마 반국자넣고 춘장넣고
볶다가 아침에 만든 간짜장넣고 돌리면
아무도 모르는 새간짜장이 됌
일당갔다가 알게됐음
진짜 세상은 넓고 음식만드는게
귀찮으면서 장사는 왜하는지.??
서울 경기권에는 직접 요리하는 중국집이 많이 없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동생이 우리집 와서 중국음식 시켜먹고 맛있다고 하길래, 이게 맛있어? 물어보니 자기 사는데는 전부 배달용 중국집이라 반조리 받아서 판다고 동네 배달 중국집 짜장 탕수육이 맛이 다 똑같다네요. ㅡㅡ 진짜 문화충격이였음
그건 간짜장이 아니에요. 간짜장은 주문한 수량대로 볶아냅니다. 한 번 조리할 때 누적 주문이 1인분이면 1인분만 10인분이면 10인분만 볶아야 합니다. 일반 짜장은 야채를 볶고나서 물을 넣어 팔팔 끓여서 채즙이 다 빠져나가고 숨이 다 죽은 상태에서 전분을 풀어서 농도를 걸쭉하게 한 것이기 때문에 놔둬도 채소에서 물이 안빠져 나와요.
근데 간짜장은 야채를 센불에 빠르게 볶아내서 채소 하나하나의 식감이 살아있도록 채즙이 거의 안빠진 상태로 마무리 합니다. 물도, 전분도 넣지 않기 때문에 조금만 놔둬도 채소에서 물이 빠져나옵니다. 열을 계속 가하고 있으면 죽이 되버리고 그냥 놔두면 식어서 다시 데워야 하는데 이러면 완전 망칩니다.
쫌전에 13000원이나 주고 반짜장 곱배기를 시켰는데 주문한지 3분만에 나와서 서빙 아줌마한테
아니 간짜장 볶아서 나왔냐고 물으니 그렇다
하네요 라면보다 빨리아오는데 먹어보니 양파가 이미 숨이 다 죽어있네요
미리 볶아논게 틀림없는데 뻔뻔히 거짓말ㅈ하는
청라 보XX점 두번다시 않겁니다
삼선짬뽕은 바로 볶어서 주는데 주방장들이 귀찮아서 간짜장은 대량으로 볶아놓고 온장고에 보관하다
그냥 주는거 제가 중국집에서 일해봐서 압니다
그러나 13000원이나 받으면서 그딴식으로 장사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어쨌든 다시는 안갈겁니다
요즘 음식 가격은 비싼데 샵앤샵도 많고 음식 퀄리티가 떨어지는 집이 많네요
망하는 식당 보면 마음이 안탑갚지만
잘되는 식당은 줄을서서 먹고 안되는 식당은
경기도 경기지만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망하려고 식당 차리는 분은 없겠지만
장사가 왜 안되는지 부터 찾아보시길
신이 볶아서 파나봐요. 주인장 볍신.
저따위로 디테일도 나누는구나
저따위로 디테일도 나누는구나
신이 볶아서 파나봐요. 주인장 볍신.
짱깨집이 요즘 개판인곳이 10곳 중에 9.9곳…
일반 자장용으로 만드곳도 허다함
더운데 고생 많으십니다.
요즘 짜장 마 를 간짜장 일반짜장 중간 크기로 썰어서 쓰는집이 대부분 인듯
짜장마 따로 간짜장마 따로 썰고 따로볶죠
양심없는곳은 윗댓글처럼 짜장,간짜장마
하나로 만들어팔고 간짜장 아침에 볶아
저녁때까지 파는 집
기름에 신선한 간짜장마 반국자넣고 춘장넣고
볶다가 아침에 만든 간짜장넣고 돌리면
아무도 모르는 새간짜장이 됌
일당갔다가 알게됐음
진짜 세상은 넓고 음식만드는게
귀찮으면서 장사는 왜하는지.??
배달 안되는 맛집가서 먹는게 속편함.
프렌차이즈 식당이 워낙 우후죽순 처럼 생기다 보니 간짜장이 먼줄 모르는 모지리일듯...
예전에 중국집에서 직접 배달시켜 먹을 때는 다 무료에다가 군만두까지 무료 ㅎㅎ ㅅㅂ 그 시절 그립다.
갓볶은+면 나올듯
제목에 면이 없으니
그렇다면 인정ㅋ
즉석피자 만원?
간짜장 만드는거 지 스스로 인정하네
얼마나 지능이 낮으면 저럴까 ㅋ
진짜 안타깝다 가게 차린다고
몇천 투자했을텐데 곧 망하고ㅜ
그래서 어쩔수 없이 갓 아 나오는 짜장을 간짜장이라 하는데
요즘 보면 대부분의 중국집이 일반 녹말푼 짜장을 간짜장이라 하고 가져오네요!
간짜장은 꾸덕함이 생명딘데
지금 간짜장이라 팔면서 전분질 한 것들은 모두 간짜장이 아닌것.
원래 간짜장은 기름도 꽤 많이 쓰고, 춘장이 물에 풀어진 형태가 아니라 자세히 보면 미세하게 알알이 떨어져 있는 것들이 많아야 함.
과거 간짜장이 그렇게 고소했던 이유는 강한불로 소량을 빨리 볶어야 하기 때문에 불향이 강하고 기름을(라드) 듬뿍 넣고 채즙이 빠져나가지 않은채로 내 줬기 때문에 그런거야.
간짜장은 솔직히 요즘 어플배달로 먹기엔 어려운 음식이 맞아. 물이 금방 생기거든.
보통 중국집들 간짜장 한 번 볶으면
7-8인분 정도 나와요
그거 뒀다 줘요 보통
근데 간짜장은 야채를 센불에 빠르게 볶아내서 채소 하나하나의 식감이 살아있도록 채즙이 거의 안빠진 상태로 마무리 합니다. 물도, 전분도 넣지 않기 때문에 조금만 놔둬도 채소에서 물이 빠져나옵니다. 열을 계속 가하고 있으면 죽이 되버리고 그냥 놔두면 식어서 다시 데워야 하는데 이러면 완전 망칩니다.
간짜장은 절대 미리 해놓을 수 없는 메뉴입니다.
/> 그러니까...미리해놓는걸
준다구요...미리해놓아선 안돼는데
미리 해둔다구요 일부 중국집이요
아니 간짜장 볶아서 나왔냐고 물으니 그렇다
하네요 라면보다 빨리아오는데 먹어보니 양파가 이미 숨이 다 죽어있네요
미리 볶아논게 틀림없는데 뻔뻔히 거짓말ㅈ하는
청라 보XX점 두번다시 않겁니다
삼선짬뽕은 바로 볶어서 주는데 주방장들이 귀찮아서 간짜장은 대량으로 볶아놓고 온장고에 보관하다
그냥 주는거 제가 중국집에서 일해봐서 압니다
그러나 13000원이나 받으면서 그딴식으로 장사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어쨌든 다시는 안갈겁니다
요즘 음식 가격은 비싼데 샵앤샵도 많고 음식 퀄리티가 떨어지는 집이 많네요
망하는 식당 보면 마음이 안탑갚지만
잘되는 식당은 줄을서서 먹고 안되는 식당은
경기도 경기지만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망하려고 식당 차리는 분은 없겠지만
장사가 왜 안되는지 부터 찾아보시길
최소금액 들어가는거 부터인듯. 이거저거 맞추기 은근 짜증나서 핸드폰 던져버리고 그냥 집에서 밥해먹음.
치킨도 은근 불편해.
차라리 이마트몰 새벽배송이나 당일배송 리스트 쭉 장바구나 담아서 한방에 주문하는게 더 편함.
배달음식에 써야될 패턴이 전부 대형마트로 손이 가버리는중.
자 이제 뭐가 문제인지 알겠지? 만약 배달 시스템이 좀더 현실적이였으면 난 소득의 많은 부분을 소비했을건데 니들 스스로 자폭한거라는걸...
그리고 1회용 쓰레기 너무 많이 배춛되서 환경 생각하니까 시켜먹고 싶지 않더라.
간짜장이 뭔지도 모르고 파는거면 못배워 먹었다고 생각하겠지만 저건 그냥 미친놈이잖아요.
안먹게 된.. 그냥 일반짜장 하나 먹네요..
맛대라기 한개도 없음 동네 배달 가능 짬뽕집이 열댓곳 정도 있는데
하나 같이 맛없음
면은 딱딱 짜장은 잘 버무려 지지도 않는 그냥 짠 꺼먼소스
짬뽕은 뻘건 소금국물
그래도 안망하는거 보면 맛있다고 사먹는 사람들이 많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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