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실 입니다. 어린적 시골집에, 서울서 침대.가구가 내려 왔는데... 바퀴놈도 같이 옴. 보름정도 뒤 바퀴놈 사라짐. 대신 개미가.... 무더기로 엄청 늘어남. 에프킬라로 개미 잡으면 다음날 또 나옴. 종이컵 한컵정도... 이렇게 5일정도 잡으니 다 사라짐. 어릴적인데 신기했음. 그때 느낌 바퀴의 천적은 개미구나
하..지네 한테 물려봐야 ...
이전 파견 된곳 숙소에서 두 번 불렸음..
따끔한데 별로 안 아픔..
때려 잡으려 해도 이놈 외피는 상당히 강함
파리채 같은건 데미지 먹히지도 않음.
때려 잡아 놔도 쓰레기 받이에
빗자루로 쓸어 올리지 못함
납작하고 무거움
마치 쇠 젖가락 쓸어 담는 느낌
결국 나무젓가락으로 집어서 버리는데
집으면 막 꿈틀거림 ㅋ힠~~
놀라서 떨굼..
꿈틀거리니 또 때려잡음...
여기저기 몇번 더 떨궈봐야 이게 지네 구나 함..
가끔 귓속에 들어가 병원 가는 사람들 있음.
트라우마 생김....이건 뉴스에서 봄(어디...펜션)
돈 벌레
다리가 겁나게 많고 김..
때려잡으면 몸이 금방 터져 죽음
다리가 우수수 떨어짐...
습하고 따뜻 한 곳을 좋아해서
입벌리고 자는 사람 입속에 도 들어가기도 함.
잠결에 가끔 씹는 사람도 있음..
벌떡 일어나서 소리 지르며 뛰쳐나감..
솔직히 그건 저임;;
진짜 표현 못할 썩은 냄새와
혀를 바늘로 찌르는 맛임
거기에 뱉어내도 계속 나오는 많은 다리들..
트라우마? 엄청 있음;;
이건 벌써 40년 전의 기억임
경험에 비하면 바퀴벌레가 더 귀엽긴 함..
아... 산바퀴라고 있음
산이나 페가에 무리지어 살고 있음..
그런데가면 수억 마리가
놀라서 꿈틀 대다 금방 숨어버림..
바로 토나옴.. ㅋ
산 아래 빌라 살았는데 그리마 지네 나오는 집이었음... 살면서 바퀴벌레는 구경도 못하고 지네는 수십마리 잡았는데 차라리 바퀴벌레가 귀여움... 지네는 사람들한테도 중갑전차라 개빠르고 구두로 개패도 잘 안죽음 ㅠㅠ 추가로 잡다가 가구 아래로 도망가면 언제 또 나올지 모르는 공포가 상상을 초월함... ㅠㅠ
다크면 치킨 그리고 다시키우고
마누라가 눌러 죽였어요
시골가면 집안이나 욕실에 그리마 한마리씩있는데 외부유입바퀴 꼭 한마리씩 있어요 집안에서 살지를 못할뿐 외부에서 발가락만한놈 들어옵니다ㅜㅜ
택배에 탈려온듯..
징그러서 못잡고 공생함...
보여도 못본척 눈을 감는다
(지네는 익충이지만 독때문에 해충으로 분류됨.(사람에게도 통증을 일으킴))
자다가 목뒤에 물려봤는데 통증이 몇일가던데요 그리고 진짜 많이 아픔
ㅋㅋㅋㅋ 저는 예외입니다
잘생기면서 유익해요
잘못된 정보
그리마의 먹이군에 바퀴벌레가
들어갑니다.
주로 작은 미성체 바퀴벌레들이나
알을 먹어요.
사이즈 큰 성체 바퀴벌레는
거의 못잡구요.
집에 돈벌레 있으면 바퀴벌레가 없다~
이거는 잘못된 정보가 맞지만
바퀴벌레를 잡아먹는거는
팩트가 맞습니다.
개미가 있는곳은 바퀴가 없죠
집안으로 잘 안 들어올뿐임
그리고 들어오면 그리마한테 뒤지거나 사람손에 죽을뿐
닭 키우고 있어서 지네 잡아서 넣어주면.. 닭들이 먹이로 인식하기 전에.. 지네가 땅굴을 파던 도망가고 없음..
실제로 닭이 지네먹는걸 포착하는게 쉽지 않더라고 ㅋㅋ
그리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거...
토끼가 개사료 진짜 좋아함.. 개사료주면 좋아서 펄쩍펄쩍 뜀..
이제는 풀을 잘 안먹음 ㅋㅋ
니들도 모두 내 집에서 다 나가란말야!!!
이전 파견 된곳 숙소에서 두 번 불렸음..
따끔한데 별로 안 아픔..
때려 잡으려 해도 이놈 외피는 상당히 강함
파리채 같은건 데미지 먹히지도 않음.
때려 잡아 놔도 쓰레기 받이에
빗자루로 쓸어 올리지 못함
납작하고 무거움
마치 쇠 젖가락 쓸어 담는 느낌
결국 나무젓가락으로 집어서 버리는데
집으면 막 꿈틀거림 ㅋ힠~~
놀라서 떨굼..
꿈틀거리니 또 때려잡음...
여기저기 몇번 더 떨궈봐야 이게 지네 구나 함..
가끔 귓속에 들어가 병원 가는 사람들 있음.
트라우마 생김....이건 뉴스에서 봄(어디...펜션)
돈 벌레
다리가 겁나게 많고 김..
때려잡으면 몸이 금방 터져 죽음
다리가 우수수 떨어짐...
습하고 따뜻 한 곳을 좋아해서
입벌리고 자는 사람 입속에 도 들어가기도 함.
잠결에 가끔 씹는 사람도 있음..
벌떡 일어나서 소리 지르며 뛰쳐나감..
솔직히 그건 저임;;
진짜 표현 못할 썩은 냄새와
혀를 바늘로 찌르는 맛임
거기에 뱉어내도 계속 나오는 많은 다리들..
트라우마? 엄청 있음;;
이건 벌써 40년 전의 기억임
경험에 비하면 바퀴벌레가 더 귀엽긴 함..
아... 산바퀴라고 있음
산이나 페가에 무리지어 살고 있음..
그런데가면 수억 마리가
놀라서 꿈틀 대다 금방 숨어버림..
바로 토나옴.. ㅋ
와~ 진짜 지옥을 경험함...어찌어찌 해서 보건소가서 의사샘 핀셋으로 한번에 꺼냄
집안에서..
다 딝밥
한대 들어오는 버스도 들어온지 몇년 안 됐음..
진짜 집에서 바퀴벌레 본적 없음..
회사 싱크대 잡아 당겼는데
뒤에 바퀴가 봇물 쏟아지듯이 나왔습니다.
없긴 개뿔...
근데 이것들이 특이한게 생명력이 완전 개복치수준입니다.. 그냥 툭 건드리면 그냥 뒤집어져서 죽어요.. 도시의 바퀴벌레와는 그냥 차원이 틀립니다..
시골에서는 바퀴벌레보다 지네가 개무섭습니다.. 몸통전체가 다 뻘건 지네한테 물리면 진짜 개아픕니다.. ㅠ_ㅠ
지금도 그 느낌 알꺼같다
차에서 자길래 내가 담배피러 가면서 차에는
안들어갔을거같냐 하니까 소리지르고 난리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그름 외등밑에 움직이는건 죄다 입질
돈벌래는 특히 사람에게 다가오지 않고, 겁이 많아서... 어떻게 보면 귀엽더라구요 ㅎㅎ
여기까지...
세컨하우스 갈때마다 집 주변을 약 뿌리는게 루틴이고 그렇게하면 확실히 내부에 벌레가 못 둘어오는게 눈에 보입니다.
지금은 세컨하우스 처분해서 시원섭섭.
닭 + 고양이 키우는 집은 바퀴벌레 뿐만 아니라 그 어떤 벌레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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