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에 내 나이 25 와이프 22에 만나 군대 훈련소 4주(공중보건의) 생리도 짧은편(한달에 3일).출산,맹장수술 기간빼곤 거의 매일하다시피하고 집안행사때문에 시댁이나 친정에서 자야할때만 못하고 집에있을땐 거의 매일해도 안 질림.
애를 둘 낳았어도 C컵가슴관리잘되어있고 아직도 핑두에.몸매도 어지간한 2-30십대몸매. 제왕절개해서 거기도 안늘어나고 쫀쫀하고 요가매일하면서 케겔운동하니 질릴틈을 안줌.
가끔씩 계산해보는데.. 25년동안 연
250~300번했으니 죽기전에 만 번은 채우자고. ㅎ
1999년에 내 나이 25 와이프 22에 만나 군대 훈련소 4주(공중보건의) 생리도 짧은편(한달에 3일).출산,맹장수술 기간빼곤 거의 매일하다시피하고 집안행사때문에 시댁이나 친정에서 자야할때만 못하고 집에있을땐 거의 매일해도 안 질림.
애를 둘 낳았어도 C컵가슴관리잘되어있고 아직도 핑두에.몸매도 어지간한 2-30십대몸매. 제왕절개해서 거기도 안늘어나고 쫀쫀하고 요가매일하면서 케겔운동하니 질릴틈을 안줌.
가끔씩 계산해보는데.. 25년동안 연
250~300번했으니 죽기전에 만 번은 채우자고. ㅎ
만날수 있으려나
유지보수가 너무 많이들어
현기차가 유지보수도 싸고,
부담없어서 ..
절대 아닙니다.
와이프 아무리 이뻐도 몇 년 안갑니다.
못생겨도 내거 아닌것에 끌리고
어린여자한테 꼴리는겁니다.
그게 남자입니다.
남자는 하체근육관리.
이 조합이면 불꺼진 침대에서 부비다보면 자연스럽지요.
부부가 인연인거야
이거지ㅋ
한마디 하고 싶은데 차마 못하겠다.
쉬바. 앞으로도 행복해라.
참. 넌 세금 두배로 내라.
부럽다ㅠ
부럽다ㅠ
부럽다...
지각은 하지 마세유 ㅎ
10년20년 후에도 똑같은글 쓰면 인정!
그후 이야기 나중에
대화 시간 많이보내십쇼
와이프랑 커피숍도 자주가고 동네 아지메 흉도 같이 봐주고
성욕이 없어서 몇년째 이런거 보면 답답합니다
옆에 포탄이 떨어져도 피어나는 떡인데
뭔 셩욕이 없습니까
떡도 떡이지만 정서적 교감 많이 하세요
여자는 공감대만 형성해주고 부담없이 대화만 잘되도
새벽 4시에 등돌리고 자고있어도 뒤에서 땡기믄 궁디 내밀어 줍니다
성을 성으로만 해결할려니 않되는 겁니다ㅋ
친해지고 친구같고 하면 할수 있는게 엄청 많습니다
참고로 제 아이들은
1남3녀 입니다
그런데 애가 없나?
싸워. 나가서 싸워.
솔직하게 다말할수도있고
짱이네
회사에서 임원달고 직원들 관리하다 보니 영업적으로 밖에서 술먹는 횟수도 줄고 가정에 충실하다보니
와이프와 관계도 좋아졌습니다.
위 내용처럼 저는 와이프랑 눈만 맞으면 합니다. 와이프도 잘 받아주고~~ 가끔 제가 피하기도 합니다.
와이프 샤워하러 들어가면 너무 무섭습니다.
자랑아닙니다.. 와이프를 위해 나 스스로도 관리를 해야됩니다. 잘 씻고 담배냄새 싫어하니 금연도 하고~~ 몸도 만들고~
와이프 피부괸리 받을수있게 생활비도 넉넉하게 주고~~ 서로에게 잘할수 밖에 없는 구조를 만들면 됩니다.
시발 초복날 닭도리탕먹다 싸워서
아직도 말 안하고있는데....
부부관계란...
말 그대로 보통의 건강한 부부들이 관계가 없다면 부부생활의 50%이상을 버린거라고 생각합니다.
몸으로 대화한다는 건. 서로 신뢰가 있어야 가능하고 그런 사람과 해야죠. 부부의 특권이기도 하고요.
하고 싶을때 마다 하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이제 겨우 50 넘었는데,,;
개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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