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앞뒤 다 잘라 먹은 것 같은데?
저 결속 자체가 발열 -> 화재로 연결된다는 논리가 성립하기에는 빠진 전제가 너무 많은 것 같음.
일반적으로 저항 자체는 무조건 올라가는 것은 사실이나 영상처럼 해봤자 10ohm 이하 수준,
이 수치는 너무 미미하여 발열로 연결되는 발화 점에 도달할 정도는 아니고
가정이라는 전제 하에 억지로 상황을 만들자면 5A 이상 고 전류가 흐르는 에어컨 같은 전원 선을
전용이 아닌 1A 미만의 매우 가느다란 구리 선을 매우 촘촘하고 길게 꼬았을 경우
구리 선이 코일처럼 되어 발열, 주변 인화 물질이 있어서 화재로 연결은 가능.
저 영상 수준으로 해서는 220V 이상을 흘리거나 더 높은 전류를 임의로 흘리지 않는 이상
절연 테이프 발화 점을 넘는 수 천도 온도로 도달할 일은 없지 싶음.
AI에게 물어봤습니다.
사진처럼 하는 방식(일명 '쥐꼬리 꼬임')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느슨해질 수 있습니다.
구리는 열이 나면 팽창하고 식으면 수축합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꼬인 부분이 조금씩 풀리거나 접촉 면적이 줄어듭니다.
접촉저항이 증가합니다.
접촉이 나빠지면 전기가 흐르는 부분의 저항이 커집니다.
저항이 커질수록 발열은 I²R(전류² × 저항)에 비례하여 증가합니다.
특히 전기난로, 에어컨, 전기포트처럼 전류가 큰 기기는 위험성이 높습니다.
산화가 진행됩니다.
공기에 노출된 구리는 산화되어 접촉이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발열이 더 커지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스파크(아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접촉이 불안정하면 미세한 틈에서 아크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아크는 수백~수천 ℃의 매우 높은 온도를 만들 수 있어 절연체를 녹이거나 주변 가연물을 점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거 쓰레드에서 한참 올라오던 이야기 인데.... 전선 접속법은 3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중 쥐꼬리 법은 가능하면 하지 말며, 할 경우 반듯이 와이어 커넥터를 사용하라고 공고 전기과 교과서에서 본 1인 입니다.. .실제 현장 as 다녀보면 쥐 꼬리에 의한 접속 불량을 종종 봅니다....육안으로는 멀쩡한데 전등이 안들어와... 그럼 뺀찌로 살며시 찝으면 전기 들어 옵니다.... 그럼 100퍼 조인 불량이지요.... 사람이 처음 배울때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내가 첨 일 배우던 95-6년도엔 쥐꼬리는 거의 없었지요.... 근데 요즘보면 전부 쥐꼬리 입니다....."이 접속법은 간단해 보이지만, 허술하게 꼬거나 규격에 맞지 않는 자재를 사용하면 접촉 불량으로 인한 열 발생과 화재의 위험이 커지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문장은 크롬에 검색했을때 문장 입니다..... 옛날에 이 접속법으로 조인하면 감리와서 당장 난리 나곤 했었지요..... 90년대 전기쟁이가.... 여기나온 교과서는 우리 현장에 신입으로 들어온 공고 전기과 출신 애들에게서 책 빌려 봤을때 기억 입니다....
라이터여?
저게 기본 결속법인데?
저 결속 자체가 발열 -> 화재로 연결된다는 논리가 성립하기에는 빠진 전제가 너무 많은 것 같음.
일반적으로 저항 자체는 무조건 올라가는 것은 사실이나 영상처럼 해봤자 10ohm 이하 수준,
이 수치는 너무 미미하여 발열로 연결되는 발화 점에 도달할 정도는 아니고
가정이라는 전제 하에 억지로 상황을 만들자면 5A 이상 고 전류가 흐르는 에어컨 같은 전원 선을
전용이 아닌 1A 미만의 매우 가느다란 구리 선을 매우 촘촘하고 길게 꼬았을 경우
구리 선이 코일처럼 되어 발열, 주변 인화 물질이 있어서 화재로 연결은 가능.
저 영상 수준으로 해서는 220V 이상을 흘리거나 더 높은 전류를 임의로 흘리지 않는 이상
절연 테이프 발화 점을 넘는 수 천도 온도로 도달할 일은 없지 싶음.
쥐뿔도 모르는 한심한 새끼들이 말 같지도 않난 말로 선동질이냐
이제 전기기사, 전기기술사 등 모든 시험에서
저 연결법은 없어져야 합니다....
특정 고부하 제품의 사용으로
접촉불량 아크로 인한 화재라 봐야한다 봅니다.
접속방식은 여러방식이 있겠지만
단선과 단선끼리야 그러한다해도
연선과 단선에세 특히
단선 2~3가닥 연결후 연선 연결에
제대로 못 물리는경우 발생될 소지가 많아
보이고
전 좀 찝찝하면
남들 보기에 과할정도로
전기 테잎을 많이감으라 합니다.
절연 효과도 있지만
3M테잎 일반적인건 팽팽이 당겨주기에
어느정도 압착도 되기에
풀리지 않고 접촉불량에 대해 예방척도 되기에요.
가장 좋은 접속이야 납땜후 테핑이죠.ㅎ
대한민국 가정집 배선 전부 저렇게 결속한다
궁금하면 천정 둥근전기 배선 상자 열어봐라
저렇게 배선하고 전기 태이프로 감는다
불이 왜나요 대한민국 화재천국이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왜 화재가 안나고 멀쩡하나요?
다 탄 재위에서 특정한다는건 거의 어려움..
그냥 던지는 말이 원인이 되어 언론에 나감..
저것도 거의 개구라임..
저 정도로 날수도 있지만 저걸로 화재나긴 어려움
사진처럼 하는 방식(일명 '쥐꼬리 꼬임')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느슨해질 수 있습니다.
구리는 열이 나면 팽창하고 식으면 수축합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꼬인 부분이 조금씩 풀리거나 접촉 면적이 줄어듭니다.
접촉저항이 증가합니다.
접촉이 나빠지면 전기가 흐르는 부분의 저항이 커집니다.
저항이 커질수록 발열은 I²R(전류² × 저항)에 비례하여 증가합니다.
특히 전기난로, 에어컨, 전기포트처럼 전류가 큰 기기는 위험성이 높습니다.
산화가 진행됩니다.
공기에 노출된 구리는 산화되어 접촉이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발열이 더 커지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스파크(아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접촉이 불안정하면 미세한 틈에서 아크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아크는 수백~수천 ℃의 매우 높은 온도를 만들 수 있어 절연체를 녹이거나 주변 가연물을 점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2. ai가 만능은 아니다라는 걸 알고 얘기 해야한다
분명 기존 전선에 전열콘센트에 이것저것 멀티탭까지쓰니 열이 올랐겠지 차단기라도 바꿨음 트립이라도 되었으면 좋았을텐데 안바꾼거 같고
그럼 전선을 용접하냐 ㅋㅋ
내가 집에서 전선 연결할 때 중간에 표시 안나게 연결하려고 할 때 가끔 납땜으로 연결하기는 함...
날만하다
내 갓난이때 있던 아파트
잘 버틴거지
다른 방법 아시는분;;
일 다녀보면 오래된 구옥들 다 쥐꼬리입니다. 차이점이라면 대부붘 fm을 넘어서는정도로 짱짱하게 잘 말아놓은게 대부분이었습니다.
특히 오래된 구옥들은 pvc관이라(아마 아직도 pvc관으로 시험보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모습을 보면 뭔가 단순무식하지만 튼튼하다 하는 현장들 많이 봤습니다.
가게 옥상 간판 선인데
선자체가 바람에 흔들린건지 어느날 간판이 왔다갔다 살펴 보니
겉으론 테이핑이 되어서 멀쩡해 보이는데 안은 아니더라는
그후로 실내는 와고 커넥터 쓰는데 방수 처리 필요한건 여전히...
어지간한 전기들어가는데
전부 저런식으로 했음.
저게 원인이라면 전국에 불날집들 너무 많음.
화재원인조사에서
나오는 결론은 대부분
합선 끝.
그게 서로서로 편하고 좋으니까.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