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의 게재하는 7월22일예정인 회고록인 우리의 운명은 1981년에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산152-1에 있었던 국립세무대학의 1기 세대학보사 편집장으로 국립세무대학의 4년제설립추진을 하였으며 1989년에 현재의 국무조정실소속의 조세심판원에 인사이동되었고 청와대비서실의 근무를 희망하였으나 해직되고 동문수학한 친구들은 세무서은퇴후에 세무사를 운영하고 있고 지금은 호텔의 직원으로 남산공원의 산책을 비서관없이 홀로 다니고 있어 삶의 무상함을 생각하고 있으며 회장님과 2028년에 한국여행외국인3000만명의 달성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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