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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t.co.kr/society/2020/02/05/2020020510351469955
문신충들 결혼하고 애낳고 철든 척하는 거 존나 역겨움 싸움나면 한겨울에도 문신부터 까는 새끼들임
아직은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샤워실에서도 거침이 없음 카~~~~~악 퉤~소리에 흥얼 흥얼 노래도 부르고
팔과 다리에 컬러풀한 그림이....한번 놀랐고
근데 음식맛은 너무너무 좋았어서 두번 놀랐던 적 있네요
가게 밖까지 나와서 웃으며 배웅해주시는데 또 한번....
재밌는 기억이었네요
노키즈존도 허용하니 문신인 출입금지는 더 환영 받을 듯
목욕탕이나 수영장 등 노출이 심한 곳부터 문신 입장 불가를 법제화해야합니다.
전 개인의 문신을 존중합니다.
겨울이 시러 , 문신쟁이 ㅋ
몰랐네 ?
애들이 그런거보고 또 배워서 문신 따라하면 ...
남자고 여자고 문신충들은 그냥 거르는게 답.
이게 너무나도 필요한 시점입니다.
힘들지만 수영장이나 워터파크같은곳은 래쉬가드로 가리는조건하에만 입장시켜야됨
일부러 내놓고다니는것같음요.
지금이야 그렇다쳐도
11월달에 반팔티입고있는새기들은
그림자랑하는 그지새기들
문신 담배 술 = 걸레
같은 종족입니다
수영장 사우나 학교시설 키즈존등에
못들어오게해야함
해결안되면 다른데 가시구여
사람들이 문신있는 사람 수영장안가는 캠페인을 해야지 수영장엣도 조치를 취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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