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니 갑자기 예전 등산 다닐때 생각나네요. 못 배운 늙은이들이 막걸리 가져 와서 처먹고 그걸 비닐에 넣더니 버리고 가더라고요. 그래서 가서 "이걸 여기 버리시면 어떻게 해요?" 했더니, "비닐에 넣었잖아. 그럼 됐지요?" 이런 소릴 지껄이더군요. 나이를 똥구멍으로 처먹은 것들이 등산 다니는 것 보면...저거 뭔 병 있을 지 몰라 더러워서 안 가져 가려다 가져다가 산 밑 쓰레기통에 버렸네요. 제발 나이를 먹었으면 존경받는 짓 좀 합시다. 나이 들어 몰상식한 짓거리 하면 욕 더 먹어요.
강원도 동해시 무릉계곡이
예전에 참 깨끗하고 좋았음.
좋았던것중에
입구에서
직원들??이..
입장객 소지품검사를 하더라
불판, 고기, 부탄가스 절대금지.
포장해온 빵 ,김밥정도만 허용.
그러니
나름 깨끗하더라.
저 계곡에는 CCTV가 없으니
저기에 CCTV 설치하고
끝까지 추적해서 과징금 때린다고 하면
절대 안버림.
CCTV사라지면 원시시대로 돌아감.
안봐야지 안봐야지 하면서
눈에 띄는 쓰레기 줍다가
운동도 못하고,놀지도 못하고
내돈주고 봉투사서 버리고...
바닷물이 안썩는 이유가
3%의 소금때문
세상이 그래도 돌아가는건
저런분들 한.두분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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