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가 좋아하던 보배드림이 왜렇게 변했나요 남녀 혐오에 앞장서서 갈라치기 하는것 같습니다 내가 태어난 조건중 하나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랑으로 태어났는데 어찌하여 이런 어처구니 없는 말에 공감한단 말입니까? 남자의 삶이 고단하고 힘듬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여자의 삶또한 힘들고 고단함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무슨 의미가 있나요? 훗날 딸에게 농담이라도 이런 말을 할수 있나요?
아이고...내용에 담긴 뉘앙스를 먼저 파악해보시길. 모든 생명체는 종족번식의 본능이 있고 이건 조물주가 내려준 자연스러운 본능입니다. 섹스를 언급하면 좀 노골적으로 쓰긴 했지만 남성이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일련의 활동들은 본능에 기인한 행동들이고 이걸 밝히느니 저질스럽다느니 이렇게 볼 이유는 전혀 없다는 말입니다. 여성폄하도 아니고 남여갈등조장도 아닙니다. 이 자연스러운걸 인정하고 남성들을 이해하려도 해야지 무슨 여자밝리는걸 저질스럽고 더럽다느니 여기는건 완전 잘못된 생각이죠. 배우자가 있는데 외도하거나 도덕적으로 지탄맙다 마땅한 행동이 아니고서 남성이 선천적으로 부여받은 본능을 폄하하고 이를 저질스럽다고 여길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두 여자가 있다. 하나는 이쁘기는 하지만 배운게 없어 천박한 여자. 다른 하나는 보통 외모지만 세련되고 지적이며 남자를 배려할 줄 아는 여자.
둘 중 누구랑 결혼할거냐고 물으면 대부분 후자를 택할 것이다. 성욕을 흔히 내 정신을 지배하는 주요 욕망이라고 착각하기 쉽지만 성욕을 압도하는게 있다. 그게 자아성취 욕구이다.
그건 여자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사짜 남편 찾는게다.
저거 못하게 하면 걍 바람 졸라 피우거나 윤락소 가서 물 빼고 옴.. 그러다가 심각 하면 이혼이지,, 살 이유가 없다고 남자들은 생각함.. 애들 크는 재미로 살아서 어찌 저찌 각방 살다 딸치며 참기도 하지만 애들 다 크면.. 마눌이랑 뭔 재미로 살아? 그래서 애들 크고 이혼 많이 함.. 마눌이 안해주고 계속 각방 쓰고.. 그러면.. 남자는 딴곳으로 시선이 간다.. 그게 바람이고 이혼이지..
그래서 그들은 이 모든 시스템을 거부하고 반대함.
그렇다고 거부해서 뭘 어떻게 바꿀수 있는건 아님.
이러나 저러나 그들은 도태됨
사랑나누고 나면...
와이프가 나에게 좋았다고 밥사주고
와이프가 차로 집에까지 태워다 주고
어느날 와이프 부모님 여행 가셨다고
집에 오면 밥차려 준다 해서 갔다가
다음날 새벽에 장인/장모님 만나서
결혼함...
지금은 3남매 아빠
ㄴㅇㅁㅂㅈㅌ2나 ㅃㅇㅂㄹㄷㅈ
사랑한다
뜨거워야 시원할수 있고.
차가워야 따뜻할수 있고.
사람이라서 맘에드는 여자한테 저렇게 하는거지
동물이었으면 싸움해요.. 어떻게든 자손번식을 하기 위해
동물도 이런 쾌락이 있으니 저리 할려고 하는거겠죠;;;
매일 생각나죠?
이제 손은 그만 놔줄때도 됬어요 그만해요..
형보수지 음주전과자는 찬양하는 이곳에
정녕 정상인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세상을 돌아게하는 동기부여와 그 작동 메커니즘 중 하나를 말한 것 뿐인데
이걸 왜 혐오성 발언으로 인식하시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인간 관계의 아주 단순한 작용 원리를 말하는 겁니다.
왜 혐오글이라 생각하시는지요?
남성의 성욕을 에너지로 보고, 성공의 강력한 동기부여 메커니즘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정받아 온 인간의 본능과 사회적 작동 원리에 성욕이 빠지지 않습니다.
이걸 '남녀 갈라치기'나 '혐오'라는 시각으로만 볼 게 아니라 인간에 대한 이해로 바라볼 여유도 가졌으면 좋겠네요.
당분간은 현생살자 !!!! 개같은
히여간
50에 은퇴했음
둘 중 누구랑 결혼할거냐고 물으면 대부분 후자를 택할 것이다. 성욕을 흔히 내 정신을 지배하는 주요 욕망이라고 착각하기 쉽지만 성욕을 압도하는게 있다. 그게 자아성취 욕구이다.
그건 여자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사짜 남편 찾는게다.
남자의 성욕이 줄어든 일본의 초식남의 결과물이 20대 여자가 40대 남자와 결혼하는 추세로 바뀐 것임
한국의 mz 남자들도 연애를 포기한 모쏠들이 넘쳐나기 시작했고 일부 알파남이 다수의 여자들은 독식하는 시대로 가고 있음
여자의 치마폭이 없으면 남자들은 싸울 이유를 잃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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