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남아 키우는 부모 입니다. 촉법 나이 부터 10살로 낮추길 바랍니다. 실상 초등 2학년 또는 3학년 부터는 대부분 동네서 부모 즉 엄마들 끼리 얽혀진 아이들과 어울리는게 아닌 스스로 사교를 합니다. 간간히 내놓고 키우거나 내새끼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인간들이 너무 많습니다. 훈육없는 방치도 나쁘지만 남이 하면 불륜 내새끼가 하면 로맨스인냥 혼내는걸 마치 학대로 착각하는 미친놈년들 에게 경각심을 심어 줘야 합니다. 누군 안사랑해서 안아껴서 혼낸 답니까. 상식적으로 이해 안가는 이기심으로 가득찬 쓰래기 같은 것들이 너무 많네요
8살 남아 키우는 부모 입니다. 촉법 나이 부터 10살로 낮추길 바랍니다. 실상 초등 2학년 또는 3학년 부터는 대부분 동네서 부모 즉 엄마들 끼리 얽혀진 아이들과 어울리는게 아닌 스스로 사교를 합니다. 간간히 내놓고 키우거나 내새끼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인간들이 너무 많습니다. 훈육없는 방치도 나쁘지만 남이 하면 불륜 내새끼가 하면 로맨스인냥 혼내는걸 마치 학대로 착각하는 미친놈년들 에게 경각심을 심어 줘야 합니다. 누군 안사랑해서 안아껴서 혼낸 답니까. 상식적으로 이해 안가는 이기심으로 가득찬 쓰래기 같은 것들이 너무 많네요
이거 존나 세금낭비인데... 직원 여럿 뽑고 연봉 맞춰주고... 매달 초근비, 출장비 등등 대충 해도 돈 나오는데 제대로 굴러가겠나? 그냥 초반에 반짝하고 어영부영 대충할걸... 경기도 돈 없다며? 드라마하나 대박쳤다고 거기에 탑승해서 보여주기식.. 이러니까 2030 등돌리지... 부동산 개편은 언제 하냐? 남은 사람들도 등돌릴 판이다
요즘 mz인지 에미인지 하는 세대애들은 자유를 착각하고 있다.
우리때 자유는 빠따맞지 않을 자유. 머리기를 수 있는 자유. 귀싸대기 쳐맞다가 고막나가지 않을 자유가 자유였다.
요즘 애들은 미성년자 아동 볼 수 있는 자유. 익명으로 악플남길 수 있는 자유를 자유라고 생각하고 있다.
남한테 떳떳하게 공개해서 자신이 평가받을 수 있는 행위가 아닌 비도덕적 행위를 자유라고 말할수 없다.
그것이 설사 처벌받지 않을지라도 익명에 숨어서 해야한다면 그것은 방종이다.
빠따가 부활해야한다. 자유주의의 시작은 권위주의로 부터였다. 과거 군주정으로 부터 민주정이 출발할때 나온것이 자유주의다. 어릴때 그 역사적 흐름을 빠따로서 가르쳐 줘야한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외려 이 어린애들이 나이가 40대가 되고 50대가 되었을때 아무런 거리낌없이 권위주의를 부활시켜 자신들 밑의 어린세대와 약자들을 괴롭히고 착취할 것이다. 그것이 자유라고 생각하니까.
꼭 빠따가 아니라도 좋다. 어떤수단의 권위주의적 방식이 필요하다. 적어도 중학교떄 까지는 말이다. 극기훈련이라도 해야한다. 교련이라도 부활시켜야한다.
그러면 모두 해결된다.
엉뚱한데 보여주기식으로
세금쓰지 말고...
촉법 연령을 낮추라고...제발.
선생님에게 갑질하는
무개념 부모도 처벌하는 법을 만들어서 시행하라고..
교권보호국 제대로 시행 됬으면 합니다.
학생들이나 선생님이나 학부모님들이나 어느 누구하나 억울한 일 당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죄 앞에 남녀노소가 어디있냐
죄 앞에는 모두가 공평하게..
무뇌 무지성으로 신난것 같은데
너희들 정년, 책임 등 계속 노출이 심하면 한 방에 훅 간다.
꺼드럭대지 말고 적당히 길게 먹고 살아라
윗선 압력으로 수사 및 조사조차 안할거고..
어차피 촉법이라 법도 처벌 못하는걸
교권국이 뭘 할수 있노권국??
라떼는 야구방망이 쇠파이프 당구체 ㅋㅋㅋ
교권보호국 활동으로 근거 만들어서 가면 좋겠네요.
인권위 저항 내용하고 견주어 보면 어느 쪽이 더 중요한지 답 나오겠죠.
정신병이낫고 착해짐
긁? ㅋㅋㅋ
그럼에도 교권국 설립의 의도가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잘 되었으면...근데 좀 불안하기도...ㅎㅎ
또 드라마 보고 상상의 나래 펼치네.ㅋㅋ
도지사 추미애
교육감 안민석
경기도는 5년 장님으로 살아라
어쨋든 쟤들도 공무원인데
우리는 만여가지 법이 있다
법집행을 조가치 하는 판새 때문에 세금낭비
부모는 손도 못대게 하면서 지들은 뚜까팬다고?
남의 자식 손만대봐
지금 처럼 본인 기준이 정답이라고 필터 없이 쏘는 사람들 중에 진상이 많은건 안비밀
빠따다 칠수있겠냐?
새끼는 놔두고 부모를 처벌하면 간단하겠네
특수부대 출신은 아니지만 싸가지 없는것들 잘 팰수는 있는데...
야 국회의원아들
기업 아들
잘 잡을 수 있겠어??
청탁 들어올텐데???? ㅎㅎㅎㅎ
지금 들어가 봐야 뭐 할 수 있는게 없을텐데.. 싱가폴 처럼 공식적으로 후려 패던가..
교권보호국이 생겼을까?
귀한 자식일수록 엄하게 키워야 한다.
욕도 먹고 자존심도 상하고 눈치도 보고
이렇게 커야 사람 된다.
대가리 꽃밭 같은 애들 그만 좀 육성해라
엉뚱한 세금만 축내고 결국 청문회지경에
이를것이다
따라할껄 따라해라 ㅂㅅ들아
옛날도 이런경우 있었어? 선생들이 알아서 패고 했으니까 이런일 없었잖어?
사랑하는 자녀에게 메를 아끼지 마라! 라고 했듯... 처벌 필욯합니다
새로운 경제 다크호스 국가 인도네시아 보세요. 태형! 청소년도 태형하잖아요
정히 필요하다면 취학전 까지만 허용하자
촉법을 그냥 없애
촉법을 그대로 두고 싶으면 부모랑 1+1으로 처벌 받게해
서브폰 제출하다 적발되면 바로 퇴학이나 정학조치가능하게..
요즘 mz인지 에미인지 하는 세대애들은 자유를 착각하고 있다.
우리때 자유는 빠따맞지 않을 자유. 머리기를 수 있는 자유. 귀싸대기 쳐맞다가 고막나가지 않을 자유가 자유였다.
요즘 애들은 미성년자 아동 볼 수 있는 자유. 익명으로 악플남길 수 있는 자유를 자유라고 생각하고 있다.
남한테 떳떳하게 공개해서 자신이 평가받을 수 있는 행위가 아닌 비도덕적 행위를 자유라고 말할수 없다.
그것이 설사 처벌받지 않을지라도 익명에 숨어서 해야한다면 그것은 방종이다.
빠따가 부활해야한다. 자유주의의 시작은 권위주의로 부터였다. 과거 군주정으로 부터 민주정이 출발할때 나온것이 자유주의다. 어릴때 그 역사적 흐름을 빠따로서 가르쳐 줘야한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외려 이 어린애들이 나이가 40대가 되고 50대가 되었을때 아무런 거리낌없이 권위주의를 부활시켜 자신들 밑의 어린세대와 약자들을 괴롭히고 착취할 것이다. 그것이 자유라고 생각하니까.
꼭 빠따가 아니라도 좋다. 어떤수단의 권위주의적 방식이 필요하다. 적어도 중학교떄 까지는 말이다. 극기훈련이라도 해야한다. 교련이라도 부활시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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