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강레오 저격했다가
댓글 분위기 험악해지고 있는중
미슐랭 별 못빋아본 셰프가 미슐랭 거부할 자격 있냐며
강레오, 김소이 등 저격
거기에 평상시 말투 자체가 꺼드럭
맛집 유튜버 주제에 셰프를 지 아래로 보는 경향
피에르 코프만 제자
강레오 위치가 이런 위치임
9시 방향에 고든램지도 있음
근데 어디서 근본없는 식자재납품 업체 유투버가
평가할수 있는 그런 사람이 아님
피에르 코프만이
고든 램지급으로 인정한 동양인 셰프
우리는 이런 사람을 백종원보다도 모른다고 했었음




























































그딴 논리면 변호사가 본인 사무실, 의사가 본인 병원 없으면 둘다 변호사 의사가 아닌건가?
하필 까도 강레오야..
저 얼굴에 저 맕투면 밥맛떨어질거 같은데요.
사람들 비위 강하네요
찾아 다니는거 보는데 보기 좀 힘든게..숨쉬는것도 힘들어보임..그래서 뭔가 답답해서 안보게됨.
그래도 저의 애들은 아빠는 요리사 라고 자랑스러워 해줍니다~
의사가 월급의사 일수도 있고 변호사도 로펌에 있거니 프리랜서 할수도 있지
똑같은 레시피 조미료 ㅋ
스테이크 그거 제일 쉬운요리.. . 쏘스도 레시피대로 끓이면 끝
나무위키 발췌
서울과학고등학교(졸업)
서울대학교공과대학(토목공학/ 학사)
파인 다이닝과 지역 한식에 대해 다루는 1세대 맛집 파워 블로거[5]이자 유튜버이다. 과거 직장 생활을 하며, 2004년부터 맛집 블로거로서 20년 이상 활동해왔고[6] 음식에 관한 여러 책[7]을 출판하기도 했다. 2019년 즈음부터 캐비어, 트러플 등 고급 식재료 유통 사업을 시작하였다.
주력 콘텐츠는 음식,와인리뷰. 풍부한 경험과 알고 있는 지식에 기반하여 음식이나 와인의 기원과 특징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진행한다. 특히파인 다이닝을 자주 다니며, 식사에고가의 와인을 자주 곁들이는 등 미식과 와인을 즐기는미식 애호가이다.[8]
해외에 나갔을 때는 일반인들은 예약하기 힘든 현지에서도 탑티어로 인정받는 미쉐린 레스토랑이나 현지인들이 주로 가는 고급 레스토랑을 꼭 방문한다. 그리고 한국에 있는 웬만한 미쉐린 레스토랑은 전부 방문해 블로그와 유튜브에 남겼다고 보면 될 정도다.[9]
[5]국내 미식분야 1위
[6]대기업 건설회사를 다닌 덕분에 국내와 해외를 막론하고 출장을 다녔고 그로 인해 유명 맛집들을 많이 다녀보았다고 한다. (직업 특성상 지역 공무원들과 현장 소장들을 만나야 했는데 그들이 해당 지역 맛집들을 많이 소개해 줬다고 한다.)
[7]비밀이야의 맛있는 프랑스,비밀이야의 맛있는 이탈리아,비밀이야의 맛있는 스페인,전국해장음식열전트러플/캐비아 레시피북 등.
[8]다만 요리에 대해서도, 와인에 대해서도 학술적인 전공 공부나 전문적인 일(셰프, 소믈리에 등)을 하면서 지식을 습득한 것이 아니며, 그저애호가로서평가에 목적을 두고 리뷰한다. 특히 와인에 대해서는 자신의 영상에서도 밝혔듯이 다양한 파인 다이닝을 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와인을 접하게 되었고 전문가처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질 좋은와인을 식사에 맞게 선택해 마실 뿐이라고 한다.
[9]지금까지 먹은 미쉐린 별만 3~400개 이상이라고 한다.
돼지들은 믿거
꺼드럭 대기는
쪽쪽 빨아주고 지꺼 안사주니 솥같은
소리하는거지
저거 완전 장삿속임
5대짬뽕 ㅋㅋㅋㅋ 아나 500대 짬뽕이낫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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