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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화된 규정이나 방침까지 아니더라도 세상엔 매너라는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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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글로 안적어놔도 상식이라는게 있음
저러고 법당에 들어가려한거임?
세상에는 글로 안적어놔도 상식이라는게 있음
저러고 법당에 들어가려한거임?
법당안에 들어가서 부처님에게 기도올리것 또는
100일기도 1000일기도 하는것보다
법당보살님의 그 싫은 소리가 달콤하게 들리는 수행이 1억배 중요하며 그게 불교의.펙트입니다..
감사히 생각하세요.
마음수양하기위해 왔는데 고작 이정도에 내 마음에 불이 일어났구나 자각하시면서요
그래도 2찍과 인간아닌 짐승들에게는 사정없이 머라고.해야함..
대한민국에 사는 시민으로써..
늬미 저정도면 일상에서도 존나 손가락질 받겠구만
근데 요즘 유독 젊은 애들 이레즈미 많이 보이네요 정말 많이 보여요 뭔가 작정하고 단체로 하고 있는 느낌... ㅡㅡ
내가 이러하니깐 이래야 한다면
상대방도 역시 똑같습니다.
그런것도 모르면서 타투햇으니 못 들어간다 라고 앵앵 거리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인증하는것도 아니고...
대가리가 얼마니 비면 저럴까 ㅉㅉ
저걸 타투라고 포장하기엔 선이 넘은거 아녀요???
저건 누가 봐도 문신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한, 커피를 마시러 오는 사람을 막던, 잠을 자러 오는 사람을 막는것도 집주인 마음임.
본인 자유는 권리를 외치면서 남 권리는 왜? 침해하려는것인가?
집에가라
지가 불교 스타일인가 하고 갔나 봄..ㅋ
나중에 지 자식이 저런 문신 한다고 하먼
어떨지
전 정말 좋은사람 입니다
이걸 평생을 증명하며 살아도 모자를판에
생판처음 찾아간 절에서 어서오세요 이럴줄 알았냐 미친년아
어쨌건 몸에 그림 그리는 것 니 자유.
그런 너를 거부하는 것도 각자의 자유.
와 저게 제 정신에 저러고 팔내놓고 다니고 싶나 했슴.
화끈하다고 칭찬하기보다 귀빵맹이 패고 싶다는 생각뿐이 안들었네요
몸뚱이에 낙서한 저 시발 것들은 뭐야?
절에서 누굴 참배해?
사리불 목건련을 참배하나.
아 확 깬다..
문신혐오는 만국공통 이다.
대신 너의 종교의 존중 따위는 기대하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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