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여자 봤음.
이 남자 저 남자 약속 잡고 돌아 가면서 얻어 먹고 다니는 애들. 하루에도 약속 두 세개씩 잡음.
초밥집 가서 돈 안내거나 안 주거나(?) 하면 바로 컷 해야지 ㅋㅋ
핑퐁핑퐁 돈 내는 거 아니면 컷 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움.
첫 날에 핑퐁핑퐁 계산하고 더 사려고 하면 다음 부터는 내가 다 사줘도 안 아깝지만 저러면 1도 사주기 싫지.
스튜어디스가 눈이 높은이유가 첫번째가 서비스직 치곤 연봉이 높음.(근무시간이 들숙날숙 컨디션 엉망 하늘에 한두번 뜨는것도 아니고 수십번을 날라다님 피곤함이 배로옴) 두번째가 제복입으면 그 자신감이 하늘을찌름 얼굴좀 반반한고 몸매 비주얼이 좋은 사람들이 하고 있어 여자 얼굴보고 대쉬하는 돈좀있는 애들이 건드릴때가 종종있음. 그러다 보니 이번 한탕 제대로 남자만나면 항공사와 바이바이 할수있을 거라는 생각에 기분이 들뜸. 올린 글처럼 할일없으면 뜯어먹을 남자 찾음(모두가 그런건 아님). 어짜피 외모가 무기이기 때문에 남자들이 들러붙지만 저렇게 호구만나면 한푼도 안쓰고 비싼음식 먹고 인스타 올릴수도 있고 여러므로 좋음. 그리고 해외 맨날 나가니까 눈이 점점 높아짐 결론 호구 당하지마라
돈없으면 솔직하게 이야기 해라.
결과가 궁금하네
항공사마다 다르지만 국내선의 경우 신입 초봉 세전 4천 전후, 5년차 5천대, 10년 정도면 7천대...
장거리 노선 국제선은 수당이 점 더 붙지만 업무 강도 훨씬 높고, 밤낮 자주 바뀌어서 건강에 안 좋음.
이 남자 저 남자 약속 잡고 돌아 가면서 얻어 먹고 다니는 애들. 하루에도 약속 두 세개씩 잡음.
초밥집 가서 돈 안내거나 안 주거나(?) 하면 바로 컷 해야지 ㅋㅋ
핑퐁핑퐁 돈 내는 거 아니면 컷 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움.
첫 날에 핑퐁핑퐁 계산하고 더 사려고 하면 다음 부터는 내가 다 사줘도 안 아깝지만 저러면 1도 사주기 싫지.
표정이 썩었길래 버리고 갈려다가 집까지 태워줌
인스타 팔로우라 한번씩 보니 결혼했다가 이혼했던데 지금만나는 남자있던데 남자한테 돈쓰는 멋진 여자 이지랄로 스토리 올렸는데 ㅋㅋㅋㅋㅋ
디즈니에 나오는 주전자같이 생긴년이라서 열심히 살아야된다
소개팅 끝났음 그걸로 된거지 인스타 들여다보고 몇년이 지나서도 주전자 같이 생긴년이라고 욕하고...맘카페서 지네 남편 욕하는 맘충들이랑 똑같네 ㅋㅋㅋㅋ
이제는 거의없어진 그 사창가성매매 골목들 속에서, 15년가까이나 몸팔며 월5~600씩이나 벌었던 지금은 40나잇대 퇴물된 그 여성분들도..
영어공부 ABC만 쫌하고 화장법과 여행가이드 공부도 딱.한달간만 약간 빡세게하면 즉시되고, 바로 이루어지는 직업꾼이므로..
정상적인 정신상태가 0.09라도 바로잡혔거나 가져진 애들이, 거~의없다라고 보면됨!!
그런데도 아.찍.까지 이런애들과, 저렇게 돈 헤프게써가며 만남질하거나, 더나가 결혼까지 생각하려는 저런 개 쪼다 병신쌕끼들도 여전 더럿 있다라는게
..역씨!"큰 문제".., "큰 사회문제"
글올린 현사인님 끝 말씀대로, 하늘에서 서빙질이나 하는 애들..
다시말하면, 외적으론 단정한 세미정장 갖춰입어 공영방송 아나운서들 마냥, 교양있고 예의있으며 상식많은 애들로보이지만.. 그 뒤 내면은, 천장까지 내려앉은 수십마리의 곰팡이들 마저 눌러사는 집안청소 1도까딱 쳐안하는 쓰레기집구석살며_ 일주일에 백화점같은데만 3.4번 이상 꼬박 기들어가, 하루만에 7~800이상씩 뇌없는 과소비질 쏴질러, 개인빚들마저 최소 8억이상씩 평생 8~90나잇대가 되더라도 못없애고 쳐안고만 사는
'..비행기안에서 서빙질이나 하며, 여행고객들 중 이딴나의 유혹질에 홀려, 거액돈들만 평생받혀줄 퐁퐁기능 억대의 자산가급 병씬쌕끼가 어디없냐만 꽃뱀처럼 소름돋게 수시로살펴데는 교양있게만 보이는 그정장치마 속의 음기 엄청그득한 티팬티 냄세나 간혹 여러번피워데는 "하늘 위 Sns위장수법 술집가스나들~...!" '
질을 드럽게 내 놨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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