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에 금융실명제 언급하면서 주작이니 소설이니 평하는 사람은 ...여기 댓글 다는 사람들은 금융실명제를 모르고 댓글 달았겠냐?
-> 중고나라 판매글 본문도 제대로 안읽어보고 구매문의 하는 사람이 많음
마찬가지로 인터넷글 전체 제대로 앉 읽어 보는 사람 많음
대부분이 모르고 그냥 지나침
그리고 글은 맥락으로 읽는거라고 주작글도 허용하면 님은 ai주작 영상도 영상은 맥락으로 보는거라고 이해하고 허용할것임?
그리고 감동글이라고 주작글 허용하면 인터넷에 온갖 미화 주작글이 넘쳐나고 그다음엔 온갖 거짓 주작글이 넘쳐나게됨
주작글은 금지시키거나 최소한 주작 소설이라고 명시 해야하는게 맞음
열어보니 내가 처음 드렸던 3300만원이 그대로 들어있었다
한푼도 쓰지않았다 예금주는 내이름이었다
->주작 사기글에 뭔 감수성
감동적으로 읽다가 주작인거 알게드면 속았다는 생각에 배신감만 늘어난다
차라리 첨부터 소설 이라고 쓰면 감동이라도 받지
주작글은 감동보다 속았다는 배산감이 더 크다
감수성 따지다 인터넷에 거짓글만 남쳐난다
지금 이게 진짜라고 믿는 사람들에게 주작글이라는 펙트를 말하는거다.
주작글도 허용하면 님은 ai주작 영상도 감동이면 다 허용할것임?
그리고 감동글이라고 주작 허용하면 님 감동 아닌 거짓주작글은 허용할것임?아님 거짓이라고 펙트달것임?
감동글이라고 주작글 허용하면 인터넷에 온갖 미화 주작글이 넘쳐나고 그다음엔 온갖 거짓 주작글이 넘쳐나게됨 ai주작영상도 사실인냥 넘쳐남..
주작글은 금지시키거나 최소한 주작 소설이라고 명시 해야하는게 맞음
댓글마다 똑같은 똥글 복붙이나하고 한심한새꺄 쯧쯧쯧
열어보니 내가 처음 드렸던 3300만원이 그대로 들어있었다
한푼도 쓰지않았다 예금주는 내이름이었다.
열어보니 내가 처음 드렸던 3300만원이 그대로 들어있었다.
한푼도 쓰지않았다 예금주는 내이름이었다
아이가 없는 저는 남일 같지 않네요.
'할머니는 지난 일곱 달 동안 내가 가져간 과자와 과일봉지를 깨끗하게 씻어 모아두셨다.'는 말이 가슴먹먹하게 하네요.
열어보니 내가 처음 드렸던 3300만원이 그대로 들어있었다
한푼도 쓰지않았다 예금주는 내이름이었다
덕분에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아랫집남자..윗층 노부부 부디 어디에 계시더라도 행복하세요
최소한 주작글은 금지 시키거나 소설이라고 적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픽션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큰 울림이 있네요.
니들이 그렇게 매달리던 SNS의 "좋아요" 버튼은 허기진 노인의 배를 채워주지 못한다는것을....
글은 맥락으로 읽는 거지 숨은그림 찾는 게 아니야, 사회도 마찬가지로 맥락 속에서 살아야하는데 ...참 갑갑한 인생이다
금융실명제 이전 일 수도 있는데....
2023년 11월 5일 아래층 이웃이 와서 부얶 수도꼭지를 고쳐줬다.
금융실명제 이전일순 없죠
-> 중고나라 판매글 본문도 제대로 안읽어보고 구매문의 하는 사람이 많음
마찬가지로 인터넷글 전체 제대로 앉 읽어 보는 사람 많음
대부분이 모르고 그냥 지나침
그리고 글은 맥락으로 읽는거라고 주작글도 허용하면 님은 ai주작 영상도 영상은 맥락으로 보는거라고 이해하고 허용할것임?
그리고 감동글이라고 주작글 허용하면 인터넷에 온갖 미화 주작글이 넘쳐나고 그다음엔 온갖 거짓 주작글이 넘쳐나게됨
주작글은 금지시키거나 최소한 주작 소설이라고 명시 해야하는게 맞음
간혹? 내가 듣기 싫은 말인대
잠든채로 갔으면 좋겠다고 말씀하던대
지금 생각하면 가슴속에서 눈물만 흐름니다~ㅠㅠ
악인도 소수(10%미만) 있지만 현인이 훨씬 많음을
보배인들이 아시길..
당장 우리집도..
23년 11월5일 아래층 이웃이 와서 부엌 수도꼭지를 고쳐줬다
금융실명제 1993년 시행
1000번이 되어야 그만 할텐가....
진위여부도 불명확한 소설인지 뭔지도 모르는
인생이 참.....
사는게 참...
살아가야 할 삶
문학으로 봐도 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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