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4년식 k3 93,000키로 탄 차주입니다.
어제 오토오아시스에서 브레이크액 보충하다가 앞 운전석및 조수석 코일 스프링이 파손되어 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오토오아시스 사장님이 코일스프링 파손된 건 처음 봤다고 하였습니다.
뽐뿌 댓글에서 코일스프링 파손건에 대한 글을 보니 무상수리가 된다는 댓글을 보고
오토큐가서 무상수리 여부를 물어보니 안된 다고 하는 것입니다.
상주하는 주재원과 상담을 해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같은 현기인 그랜저는 무상으로 해주면서 k3는 지침이 내려온 것이 없다는 이유로 무상수리를 거부 하였습니다.
정비사 왈 "스프링이 피로가 누적되어 절단되는 경우가 있다고. 다른 회사차들도 절단된다"
결국 오토큐에서 유상수리 하였습니다.
임신한 와이프가 운전하는 차라 이런일이 또 발생할 것 같아 심히 염려가 됩니다.







































뭔가 그 완충기에 물이나 염화칼슘이 누적되면서
데미지가 지속적으로 들어가 스프링이 파손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유상이라도 안전에 직결된 문제라 사고 나시기전에 교체하셔서 다행입니다~
제가 뽐뿌에도 글 올렸습니다. 아래 링크 겁니다.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car&no=788382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것은 스프링에 장착된 완충기가 보여서 질문을 드린것입니다.
순정인듯 순정아닌 제품으로 보이며, 완충기와 스프링 사이에 물 혹은 염화칼슘이 누적되어 스프링과 완충기 사이에서 빠져나가지 못해 피로누적에 의한 파손이 아닌가 싶습니다.(절단부가 완충기 부위임을 확인됨)
흔한 현상은 아닌거 같습니다만 순정상태(완충기x)일때의 무상수리 기준과는 부합한것으로 보이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현기는 안타봐서 순정일수도 있을수 있지만 ..
우선 제가 아는 그 완충기(사제)로 보이긴합니다.
완충기가 없다는 전제하에 절단 되는게 정상적이진 않습니다만 저 제품이 완충기가 맞다면 절단가능성도 보입니다.
사과드립니다.
네이버에 k3 스프링치니 글쓴분처럼 절단된 차량이 나오긴하나
피로도 누적으로 인한 절단으로 나오네요.
제품 자체가 하중을 견디기엔 약한 부품인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스프링 절단은 흔치 않은일임은 분명합니다.
모쪼록 큰사고 전에 수리를 하셨다니 다행이신거 같습니다.
뎃글들은 정확하지 않은 추측으로 무상불가... 유상이 맞다하네.. ㅋㅋ 뭐지 이 싸~한 느낌은..
여기 현기 사내 계시판인가????
추측을 하다가 찾아보니 잘못된 정보를 알려드린거같아
사과와 함께 재작성하였습니다..
단,3년6만 보증은 지난것으로 판단됩니다.
9만키로가 넘어가는 시점에서 3만키로를 스프링 파손상태로 다녔을리는 만무해 보입니다:)
뎃글들이 현기 정비사랑 의견이 똑같다는 얘기입니다..
혹시 이것과 유사한 사례인가요?
스타렉스
K5가 젤 많이 부러지구요.
기타차종도 가끔은 부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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