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함이 폭발하는 버튼은 다 다릅니다.
내가 이렇게 까지 하는데 왜 이 작은거 하나 신경 써주지 못하지? 라는 생각에서 섭섭함이 생기는거죠.
너도당해봐라 하면 싸움밖에 안되는거고.
진지하게 얘기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그동안 내가 뭐 다른거 바란게 아니다. 그럼 이건 배려해줬으면 좋겠다.
그런데도 배려가 없다면 다른 취미나 휴식을 위한 방법을 찾으시죠.
밖에 나가서 사람도만나고, 맛있는 것도 먹고.
그게 하찮은것이라고 느끼더라도 말이다.
아버지는 신김치 좋아해!
어머니는 썻던 물건은 항상 제자리에!
아버지가 아끼는 물건에 손대거나!
어머니가 아끼는 물건을 고장내거나!
자라면서 한식구끼르 그깟 신김치가 대수라고 화를 내기까지 하냐고 하지만
어쩌다가 식칼을 칼곶이에 안 꽂고 식탁이나 바닥에 흘렸거나 등등
아버지가 좋아하는 서적!(서적에서 약간 엇나갈수도 있는 화보집같은거) 예쁜 사진이 있어서 찢거나 부랄 비벼서 색이 바랬거나
어머니가 아끼는 핸드백이 오염되게 했거나 . 등등
남편이 매우 좋아라하는 아쭈단순한 돈 만원조차도 안 나가는 그런'취미들'이나 그런 소소한 굿 습관들마저,
그런 것들마저.. 어디 똥개똥고녕 보 듯, 막무가내로 무시질만 하며 외면하는 그딴 되먹질못한 아주 나쁜습관 가진 여편년들은..
더 더이상을! 평생 반려자 부부로도 같이 갈 그 자격마저, 스스로가 어떤 되돌릴수 없는 매우 큰사고 실수들들로 단번에 무너뜨려 버릴수가 있기에..
언젠간..'이.혼.'마저 빤드시 해야만 할 것임.
....
자~~아! 그러면은
개의원 하신다는 그 사람도,
아내가, 지금껏 벌어다 준 님의 그 돈들로 하나둘씩 사 엄청 모아놓기만 한 그 고가'명품백'들들을..
자기병원 속, 간호사 처녀 아가씨들 그녀들의 생일때 마다마다 엄청 더 새것들같이 미리미리 수선해 놔, 한 명당 2~3개씩 선물이라 마구마구 퍼 줘데면 되는 것..
^^...,꼭 그래야만 함
그래야,
그, 저 못되먹은 무시버릇 들들도, 단 방에 즉씨바로 고쳐 질 것임...!,
그러나 단 방에 고쳐져지는 그 기간들 속, 일 이주일 간 동안은.. 그 해당 아내가, 엄청 짜증들에 고성을 지르고지르며 또 엄청시리 질질 쳐짜기도 할 것임!
..딱 요것만 어쩔수 없는 '감내'혹은.."감수"들들
편안함 이라는 옷으로 바꿔 입고
일상이라는 세탁기를
수없이 돌리다 보니
관심과 배려 이해라는
주머니는 헤지고 구멍나 있네.
진짜 쪼잔이뭔지 보여주면됨
먹을거로 섭섭하게하면
화내셔도됩니다
정작 의사는 돈 쓸 시간도 없음.....
이런게 소시오패스구나... 자기밖에 모르는 인간
대기권 밖으로 날아가는 우주선도
전선 하나 잘못 자르면 한순간에 고철덩어리로 전락합니다
심각하게 이혼을 고려하세요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 전혀 없는것임
내가 이렇게 까지 하는데 왜 이 작은거 하나 신경 써주지 못하지? 라는 생각에서 섭섭함이 생기는거죠.
너도당해봐라 하면 싸움밖에 안되는거고.
진지하게 얘기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그동안 내가 뭐 다른거 바란게 아니다. 그럼 이건 배려해줬으면 좋겠다.
그런데도 배려가 없다면 다른 취미나 휴식을 위한 방법을 찾으시죠.
밖에 나가서 사람도만나고, 맛있는 것도 먹고.
별 시덥잖은걸로 싸우냐.
남편에 대한 배려를 생각 안하는거임
아버지것이던 어머니것이던!
그게 하찮은것이라고 느끼더라도 말이다.
아버지는 신김치 좋아해!
어머니는 썻던 물건은 항상 제자리에!
아버지가 아끼는 물건에 손대거나!
어머니가 아끼는 물건을 고장내거나!
자라면서 한식구끼르 그깟 신김치가 대수라고 화를 내기까지 하냐고 하지만
어쩌다가 식칼을 칼곶이에 안 꽂고 식탁이나 바닥에 흘렸거나 등등
아버지가 좋아하는 서적!(서적에서 약간 엇나갈수도 있는 화보집같은거) 예쁜 사진이 있어서 찢거나 부랄 비벼서 색이 바랬거나
어머니가 아끼는 핸드백이 오염되게 했거나 . 등등
특별히 아끼거나 특별히 좋아하거나 하는걸 망가뜨려서 야단맞은 기억이 다 있었을겁니다.
입장 바꿔서 당햐봐야 아주 쪼끔 정신 차림!!
울 마눌이 그럼!!
쪼
잔
한
거
아니다!구요~...빤드시!
남편이 매우 좋아라하는 아쭈단순한 돈 만원조차도 안 나가는 그런'취미들'이나 그런 소소한 굿 습관들마저,
그런 것들마저.. 어디 똥개똥고녕 보 듯, 막무가내로 무시질만 하며 외면하는 그딴 되먹질못한 아주 나쁜습관 가진 여편년들은..
더 더이상을! 평생 반려자 부부로도 같이 갈 그 자격마저, 스스로가 어떤 되돌릴수 없는 매우 큰사고 실수들들로 단번에 무너뜨려 버릴수가 있기에..
언젠간..'이.혼.'마저 빤드시 해야만 할 것임.
....
자~~아! 그러면은
개의원 하신다는 그 사람도,
아내가, 지금껏 벌어다 준 님의 그 돈들로 하나둘씩 사 엄청 모아놓기만 한 그 고가'명품백'들들을..
자기병원 속, 간호사 처녀 아가씨들 그녀들의 생일때 마다마다 엄청 더 새것들같이 미리미리 수선해 놔, 한 명당 2~3개씩 선물이라 마구마구 퍼 줘데면 되는 것..
^^...,꼭 그래야만 함
그래야,
그, 저 못되먹은 무시버릇 들들도, 단 방에 즉씨바로 고쳐 질 것임...!,
그러나 단 방에 고쳐져지는 그 기간들 속, 일 이주일 간 동안은.. 그 해당 아내가, 엄청 짜증들에 고성을 지르고지르며 또 엄청시리 질질 쳐짜기도 할 것임!
..딱 요것만 어쩔수 없는 '감내'혹은.."감수"들들
왜? 지할건 다하면서 남편을 위해
단 하나,그 하나가 전분데 그걸 안하는것
생활비를 안주면 됨
글내용에서 집에서 돈벌어오는 사람의 유일한 힐링템을 무시하는 와이프?
정신병자지
그냥 멍청한거임
아이스크림 하나에?? 이생각 뿐임
존나 멍청함
근데 이사이트 늙ㅋㅋ들은 쪼잔하다고 할거임
왜냐면 이사이트 늙ㅋㅋ들은 배달기사가 오배달해도 니가참아 하는 스윗ㅋㅋ들임
개인의 소중한시간? 그딴거보다 스윗이 더 중요함 ㅋㅋ
치새지
우리와이프는 내가좋아하는거(먹는거 좋아함) 애들이 먹고싶다해도 건들지도 못하게합니다
물론 애들좋아하는거 부족하지않게 사줍니다
대신 아빠거는 아예 건들지 못하게함
모르는 애새끼라는 소리임ㅋ
남편이 저렇게나 노력하는데 남편신경
1도 안 쓰면 당연히 빡이 치지
잘해줬는데 개조스로 보는거닊 ㅡ.ㅡ;;
좀 부족한 것도 알면서 살아야지...에라이~~~
3개월도 안되서 와이프가 싹싹 빌거다
퐁퐁남의 표본
와이프가 선넘은거임
쪼잔한게아님.
나같았으면 사자후한번 날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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