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왜곡이 아니라는걸 전제로 모든 사람은 자기가 제일 위급한거라고 생각하는 건 그렇다 치더라도 본인의 질병이 응급이라고 하면서 후송해야한다고 하고 만약 119가 이송한다면.. 근데 그게 긴급상황이 아니여서 규정 위반인 경우 그사람들이 징계받을텐데.. 그건 고려 안하나??? 그리 급하면 119 말고 사설타시면 되는거고.... 돈내기는 싫고 규정에 따라 안된다고 하니 비판하는건 좀.... 말 그대로 이런건 장애인입장에서 긴급으로 봐줘여 한다 주장을 하시던지.. 그리고 욕창은 말그대로 본이 정말 잘 관리해야하는 건데... 다른 분들 말대로 본인이 충분히 예방가능할정도로 활동이 가능하다면 본인이 책임이지요..
예전에 병원쪽 일 잠깐 했을때 느낀건데 일반인이 생각하는 응급하고 의료인이 생각하는 응급하고는 완전 다른 개념입니다. 그분들은 지금 상황이 진짜 생명에 문제가 생기거나 심각한 후유증이 생기거나 그런것만 응급으로 봐요 팔 골절되고 어디 피좀 나고 그런건 일반인 관점에서만 응급입니다. 그런 관점의 차이때문에 응급실에서 계속 문제 생기는 걸로 알고 있어요 왜냐면 응급실은 응급 순서지 온 순서가 아닌데 환자 입장에서는 본인이 온 순서에 자기가 아프니 응급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서요
이제 힘들어..?
119가 무료병원이송서비스임?
그냥 보호자의 관리소홀아님???
술처먹구 개지랄하다병신된거하구 구분해서 지원해라
이제 힘들어..?
술처먹구 개지랄하다병신된거하구 구분해서 지원해라
부모를 탓해라 사회를 탓하지말고 할말있지만 참 !
119가 무료병원이송서비스임?
그냥 보호자의 관리소홀아님???
병원 갈때마다 부르겠네
소방공무원이라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안하시려는 건가요?
" 난 힘들어 죽겠는데 세상은 온통 불편함 천지야 씨발 "
이러고 사는놈 같음.
욕창은 이 새끼야
니가 혼자 자세 변경 할수 없을정도의 레벨 손상이 아니고 혼자 트랜스퍼도 되고 다 되는데
니가 오래 쳐 앉아있거나 누워서 걸린거 아니야
심지어 저 영상에서도 가부좌 틀고 앉아있네 시바꺼
아주 꼬리뼈, 발목, 무릎에 욕창 걸려라 걸려라 이 자세로 앉아있구만?????
그리고 욕창도 단계별로 응급 비응급이 되는거지
진짜 마비 심해서 혼자 트랜스퍼나 체위변경도 안되는 사람이 진짜 욕창 발생되면 괴사 되고 2차감염 위험도 있는건데 니가 그 당시 욕창 몇단계였는지는 모르겠다만
니가 욕창때문에 2차 감염이 되서 숨이 깔딱깔딱 거렸냐?
그런것도 아니면서 119를 욕해???
그렇게 급하면 사설 구급차 불러서 니 구미에 맞게 이래저래 요래요래 갔어야지
자의식이 얼마나 비대한거야 이 새끼는 진짜
장하다 씹
좀 움직여라
어질어질하네
일부러 저리 밉상으로 캐릭터를잡아서 가는것 같은데
주님~~~
주님~~~
누가 조금이라도 지 심기 건드리면 "이야 이새끼 장애인한테 대접을 안해주네 무개념이네~" 영상올리고 같이 욕해달라고 하고 그거보면서 쾌감느끼는 세상 찌질한 어휴
왜 술먹고 그래
그동안 이런저런거로 돈 벌어다 주니 그걸로 봐줬지만...
이제는 사랑?? 그딴거로 같이 살 일이 없음....ㅋㅋㅋㅋㅋ
전 불교신자입니다. ㅎㅎ
보배에서만큼은 글도 보기 싫네요!
응급차 이용료 받아라 응급아닌데 막탄다
기도해라 징징대지말고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로 아는 대표적인 사례가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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