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원문
https://m.news.nate.com/view/20260911n05081
요약
1. 집 근처에서 산책하다 불테리어에게 물림
2. 여러 번 수술받는데 견주는 별다른 사과도 안 함
3. 견주는 손해사정사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이야기했다고 함
4. 사건 당시 견주는 피해자에게 등을 보이고 있었음
5. 피해자는 견주를 고소하고 견주는 피해자를 무고로 맞고소함
우리개는 안물어요 하면서 입마개 안하고 다니시는 견주님들 많이 계시죠?
근데 지 개가 물었는데도 사과는 커녕 무고로 맞고소라니 참






































안락사 시키자
견주를
주머니에 커터칼이든 ,,, 문구용가위든 뭐든 있다쳐서 방어해서 개 가 죽으면
어떻게 되나요?
견주는 자신이 키우는 개 때문에 한사람의 인생이 어두워 졌는데 진짜 죄책감을 못느끼는건가요?
법이 바뀌어서 사람을 무는 개는 무조건 안락사 시키고 견주도 처벌을 받게 해야 맞는건데..
사람 무는 개는 생각 할 것도 없음..
무조건 안락사..
걸리면 반죽여 놓을라고요
우리 사자 안물어요...
2027.6월 개식용 금질 풀어야 해!
딱!
저란개만 먹을수 있게 플자!!
성인이 아니고 아이가 물렸다면 ?
뉴스로 도배 되었을꺼고 . .견주는 저렇게 뻔뻔하게 나올 수 없었을꺼고 ..
개 는 안락사 당했읉텐데.....
큰 개들은 대부분 입 마개 목줄은 필수임
하나 더 집근처에서 먹이를 찾는 동물도 반복되면 사살
먹이를 주다 적발되면 최소 1만불 이상 벌금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