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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알바가 중요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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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의 알보러 가는거군요 ㄷㄷㄷ
한수배우고.갑니다.
손님이랑 정분안나면 다행이죠..
누구냐 어디사냐 직원이냐 몇시끝나냐
애인있냐 결혼했냐 얼마받냐 내가더줄게나랑일하자
혹시번호 줄수있냐 등등에 시달리다 직원그만두는경우
많기도하고 실제로 밖에서 만나기도하고..
직원도잃고 손님도잃는경우많죠..
온동네 찌질이 들이 집적거려서 관뒀어요
보러 자주가는건 좋은데 꼭 없는것들이
가서 말걸고 안가고 원플러스원 하는거 사서 한개 주고 생색내고 보기 안좋다
적당한 크기와 한손에 뭉클하게 꽉잡히면서 살짝 움켜쥐듯누르면 물컹한느낌이 마치 말랑이를 만지는 감촉같아 너무나도 좋네요.
맛또한 일품입니다!!!
아...갑자기 모닝빵 츄릅츄릅하고싶네요.
배달 이모가 바뀜
근데 딱 보는순간 다들 색끼가........
옷도 헐렁한 흰티에 밥갖다준다고 고개 숙이고 할떄 다보임.....
그 식당이 주위 식당에 비해 음식이 깔끔해서 몇년째 배달시켜먹었는데 갑자기 배달량이 엄청 늘었다고 불평을.....
조그만한 노인부부가 음식하는 식당이라서 사장님이 너무 힘들어서 안되겠다고 배달 더이상 못한다고.......
결국 다른 식당으로 바꾸고 얼마뒤 지나가다보니 식당에 사람이 버글버글 ㅎㅎㅎㅎㅎ
테이블이 4-5개정도라서 그냥 정당히 용돈벌이로 하는 식당이라고 사장님이 말했는데.....
좌식 식당도 똑같음 남자는 그거 보는재미로감
그런데 그기가 어디라고요,?
우리 남편이 어느날부터 내가 빵을 좋아해서
매일 퇴근때마다 종류별 빵을
사온다~
엄마들이 눈 호강 한다고 바글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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