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진상이 거칠게 문을 열어 출입문에 달려 있던 종이 떨어짐.
그리고 진상은 냉동실에서 아이스크림 하나를 가져와 계산대에 집어 던졌고,
지폐까지 던지며 계산할 것을 요구함.
편의점 직원이 "손님 발길질 때문에 문에 달아둔 종이 떨어졌다"고 하자,
진상은 "계산이나 해라", "한 대 처맞을래? 한 대 처맞자"고 직원을 위협.
02
게다가 진상은 바지춤을 내리고 중요 부위를 노출하고선 성희롱적 발언까지 함.
편의점 직원이 "그만하라"고 하자, 진상은 때릴 듯이 한쪽 손을 들어 올리는 등 행패를 부림.
신변의 위협을 느낀 편의점 직원은 긴급 신고 버튼을 눌러 경찰에 신고했고,
몇 분 뒤 경찰이 도착해 CCTV를 확인.
그때 진상이 다시 편의점에 돌아오자, 직원이 "저 사람이 가해자"라고 알려줌.
경찰과 얘기하던 진상은 돌연 편의점 문을 열고 직원을 향해
"조심해라, 말 잘 못하면 후회할 것"이라고 윽박지르며 협박함.
편의점 직원은 공연음란, 폭행 혐의로 신고.
그러나 현행범 체포 후 사건이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경찰에 연락받지 못함.
사건 이후에도 직원은 계속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는데,
비슷한 손님만 봐도 긴장되고 불안해져 정신과 치료를 받게 됨.






































지인이 있다는 것도 신기하네요, 정말.
나라가 뭐가 될려고 참....
그래야 박제되고 평생 쪽을 당하게 해야.
워낙 얼굴 공개를 안하니. 저리 해도 누가 저리했는지 모름..
근무성적평정 그러니까 승진하고 무관함.
그래서 훈방~~~~ 보통 그러면서 법이 어쩌니..
그건 타자치기 나름임.
향후 보복범죄가 우려되고 심야시간에 편의점 직원 혼자 근무하는 상황을 고려할때
피해자가 입은 피해가 매우 심각한 수준임.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타자쳐서 검찰 보내면됨.
근데 이걸 안함. 왜?
경찰아 니가 덧글로 설명좀 해봐라~ 왜 안하는지?
설명 못하지?
위치가 영~ 아닌가? ㅋㅋㅋ
몰려다니면 병신삽질
커터칼사건 깝치다 골로간...
편의점 알바생이 손님이 시비걸고 따귀 때리고 주먹으로 치니까 아예 카운터 밖으로 나와서 손님 열라 뚜드러패고 여기저기 쳐맞고 개겨 보지도 못하다가 뒤로 자빠졌는데 하필 아이스크림 모서리에 머리 부딪혀서 기절했던 사건이 있었는데 이런경우는 정당방위 아닌가요?
쪽수믿고 영웅놀이하는건데
졸라 처맞아야 정신 차리지 병쉰들
사법부와 공권력이 무능하면 선량한 시민들만 고통속에 살아가는 세상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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