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사람들이라면 저 경우에 도움을 준 사람에게 감사를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간호사이며 119 대원인 남친은 그러기엔 너무나 많은 진상을 경험한 것...
착한 사마리아법은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아니면 민사 면책, 상해에 대한 형사 면책, 사망에 대한 형사 감면을 한다고 나와있지만 재판 자체가 면책되는 것도 아니고 사망에 대한 면책도 아님. 제대로 된 진단 도구 등도 없는 비행기에선 아무리 명의라 해도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없기 때문에 뭔가 했다가 오히려 '중대한 과실'이 될 수도 있는 것임.
그래도 없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저기 나서면 높은 확률로 회항 여부를 결정해줘야 할 수도 있음. 의사 댓글의 책임받이, 토템이 그런 의미.
이해는 간다..
나도 작년 겨울 차가 밀릴 시간이 아닌데 밀려있길래 가보니 맨 앞차에 운전석에 남자분이
거품물고 온몸을 부르르 떨면서 간질처럼 떨고있길래 호다닥가서 차에서 끌어 내리고 응급조치 한적있는데 그 많은 사람들 단 한명도 구경만하지 도와주는 사람들이 없더라
참고로 내가 나서기 전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구경만했음(대학가 앞)
보조석이 여자친구로 보이는 분이 다급하게
도와달라고 고함치는데도 다들 구경...실제로 격어보니 찹찹했음..
캣맘들이 길고양이 밥을
남의 집 앞이나 차 밑에 넣어두는것도
같은 이치, 본인집에 하면 길고양이들이
몰려들고 냄새나고 똥 싸놓으니깐,
노숙자에게 식사 무료 대접하는 일반적인
식당도 마찬가지, 나중에는 왜 밥안주냐
반찬 이거밖에 없냐, 와서 술달라하고
다 선의로 해도 결과는 썩소가 나오기때문
아님, 법이나 사회적 인식이 좀 강하면 몰라도
너한테도 일어날 일이라는거..
소방관님들 화이팅..
스튜디어스와 스튜어디스를 구분 못할정도로 돌팍이 의사라...
블라인드 소속표시도 신뢰가 안가네.
너한테도 일어날 일이라는거..
보다가 안나서면 안될 상황이면 둘다 나설듯
지금 당장은 가도 별로 할일이 없으니
상황을 보는 중일 듯
여자친구가 되서는 가지 말라고 말리진 못할 망정
119 구급대원이 평상시 하는 일을 우습게 보지마라
제정신으로 살아가는 걸 고맙고 다행으로 생각해
저렇게 만들었지
저사람은 그 좃같은 법이 만들어논 사회에 순응한거고
간호사를 하면서 119 근무하는 게 아니라 간호사 경력으로 이직한 거임
승무원들이 해야죠
간호사이며 119 대원인 남친은 그러기엔 너무나 많은 진상을 경험한 것...
착한 사마리아법은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아니면 민사 면책, 상해에 대한 형사 면책, 사망에 대한 형사 감면을 한다고 나와있지만 재판 자체가 면책되는 것도 아니고 사망에 대한 면책도 아님. 제대로 된 진단 도구 등도 없는 비행기에선 아무리 명의라 해도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없기 때문에 뭔가 했다가 오히려 '중대한 과실'이 될 수도 있는 것임.
그래도 없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저기 나서면 높은 확률로 회항 여부를 결정해줘야 할 수도 있음. 의사 댓글의 책임받이, 토템이 그런 의미.
빨리 탈출..
여자가 쓰러져서 남자가 여자 cpr해 살려내면 고소
피곤하기만 하면 다행인데 내가 어떻게 될 지 모름
나도 한번 폭행사건에 휘말려봤다가 당해보고 절대 안 도와줌
그냥 그런사람 아닐까요.
모르니 도와줄 수 없어 안타까워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죠.
악인들이 날뛰고 시스템도 개판
도와준 사람한테 소송 이런거 하지마라. 사람이냐.
제 조카가 간호학과 졸업 후 경력2년 채우고, 시험응시해서 지금 119구급차량타는걸로 알 고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심폐소생술 하다가 갈비뼈 부러지면 병원비 합의금 내놓으라는 시대가 됨
나도 작년 겨울 차가 밀릴 시간이 아닌데 밀려있길래 가보니 맨 앞차에 운전석에 남자분이
거품물고 온몸을 부르르 떨면서 간질처럼 떨고있길래 호다닥가서 차에서 끌어 내리고 응급조치 한적있는데 그 많은 사람들 단 한명도 구경만하지 도와주는 사람들이 없더라
참고로 내가 나서기 전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구경만했음(대학가 앞)
보조석이 여자친구로 보이는 분이 다급하게
도와달라고 고함치는데도 다들 구경...실제로 격어보니 찹찹했음..
무조건 나서는거 아니고
상황에 따라 반응할테니
저도 썰이있는데 증인으로 법원간기억이있어서..
절대 안도와줍니다 사람 귀찮게 휴 썰 풀어볼까도 싶은데
책임 시스템
그리고 모든 일에 나서는 남자 만나서
꼭 결혼해라.
남의 집 앞이나 차 밑에 넣어두는것도
같은 이치, 본인집에 하면 길고양이들이
몰려들고 냄새나고 똥 싸놓으니깐,
노숙자에게 식사 무료 대접하는 일반적인
식당도 마찬가지, 나중에는 왜 밥안주냐
반찬 이거밖에 없냐, 와서 술달라하고
다 선의로 해도 결과는 썩소가 나오기때문
아님, 법이나 사회적 인식이 좀 강하면 몰라도
씨팔
바로 이 글이 나오네...그래서 힘들지...
응급구조사나 소방관들 응급처치에 특화된이가
저리 구조하다 탈나면 100퍼 역고소당하는데
누가 선뜻 도와주냐?
내일 아니면 뭐라하면 안됨
막말로 책임 져줄거아니잖아?
돈이 안들거든
국가가 책임지기 시작하면 거덜날껄 아는거지
그니까 정치인들 죄다 남탓만 쳐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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