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3318?ntype=RANKING
12살 아이가 느꼈을 공포와 상처는 평생을 갈 텐데, 고작 7년이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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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목) 09:35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3318?ntype=RANKING
12살 아이가 느꼈을 공포와 상처는 평생을 갈 텐데, 고작 7년이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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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판사 지능지수가 미국 판사 절반도 안돼서 그런거냐?
한국 판사 지능지수가 미국 판사 절반도 안돼서 그런거냐?
버스기사의 자판기 커피값 800원은 해임, 권력자의 아들 50억 수수는 무죄
터치 정도는 밥먹듯이했지
반성한다고 훈방 해줄건데
발각된 후에도 저런걸 계속 동거인으로 놔둔 이유가 뭘까?
한국부모중에 그런 부모 많음
한남의 특징 중 하나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
예전부터 여자의 헌신과 뒷바라지로 출세한 한남들
출세한 직후엔 여자를 버렸다 더 좋은조건이 여자
더 예쁘거나 잘사는 집안의 딸을 만나려고
고생한 아내를 버리고 다른여자와 놀아나며 자식들까지
버리고 집나간 한남들 병들면 아내곁으로 기어들어왔다
첩 은 고생시키기 싫어서 본처가 병수발 잘 해줄거라는 마음에
전형적인 한남
한남의 특징 중 하나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
예전부터 여자의 헌신과 뒷바라지로 출세한 한남들
출세한 직후엔 여자를 버렸다 더 좋은조건이 여자
더 예쁘거나 잘사는 집안의 딸을 만나려고
고생한 아내를 버리고 다른여자와 놀아나며 자식들까지
버리고 집나간 한남들 병들면 아내곁으로 기어들어왔다
첩 은 고생시키기 싫어서 본처가 병수발 잘 해줄거라는 마음에
7년 후 나오면 또 함
피해자와 합의?
이게 납득이 가냐고!
당했으면 조큿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다만 어머니가 알고도 그대로 또 상황을 방치했고 합의까지 했다는게
더 이해가 안되는데요
12살이인데...부모도 이해가안된다
이미 아이 엄마가 상황을 봤다면서 어떠케 저 지경까지 온 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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