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는 일하면 바보라는 말이 유행일 정도로
지원이 많다고 하죠
제가 요즘 가장 듣기 싫어 하는 말이 청년지원사업입니다.
청년지원 좋죠....우리 자식들 지원 한다는데 누가 싫어 하겠어요.
근데...모든 사업이 청년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습니다.
심지어 창녀 지원 사업도 있는데....
왜? 4050 지원은 없을까....
얼마전에 회사에 위기가 한번 와서 25년 근무한 직장에 권고 사직을
받을뻔한 적이 있습니다. 뭐 다행히 잘 이겨내서 다시 잘 다니고 있죠.
근데 그 결과를 기다리는 한달이 자살을 떠올려볼 정도로 정말 지옥 같았어요.
보통 55세쯤 되면 아이들이 20살 전후가 되죠
상상해보세요. 평생을 한가지 일만 해오다가 권고 사직 당하면 뭘 할수있는지
내가 일을 안하면 어떻게 되는지
일이 많아서 불평 불만인 사람들...이런 일을 한번 겪어 보면
일이 많음에 감사 하게 됩니다 ㅠ ㅠ
4050 지원 사업도 좀 해주세요....






































지지율 낮은 2030을 겨냥한 정책만 수두룩
자기들은 4050 x세대들 임금체불도 마다않고 야근특근 주말철야 온갖 착취해놓고선 지들 자식들 그꼴 당하는 건 못봐서 허구헌날 청년지원책 남발.
70년대생들이 제일 불쌍, 위로 386세대눈치보면서 겨우 직장생활 버티면서 이제 살만하다싶은 위치에 올라왔는데 이젠 그 자식세대 직원들 눈치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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