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심정은 이해가 가기는 개뿔
대부분의 무개념 인간들은 지능이 떨어짐
책임을 묻고 분노할 대상을 찾고 싶은 모양인데
정 찾고 싶으면 애초에 소아응급센터에 올 수 밖에 없었던 응급상황을 만든 원인과
아이를 제대로 케어하지 못해 아이를 위험에 노출한 사람에게서 찾아야지
그 응급상황에서 사람 살리려고 노력한 사람은 함께 슬퍼하고 서로 격려해야 할 사람인데
부모의 심정은 이해가 가기는 개뿔
대부분의 무개념 인간들은 지능이 떨어짐
책임을 묻고 분노할 대상을 찾고 싶은 모양인데
정 찾고 싶으면 애초에 소아응급센터에 올 수 밖에 없었던 응급상황을 만든 원인과
아이를 제대로 케어하지 못해 아이를 위험에 노출한 사람에게서 찾아야지
그 응급상황에서 사람 살리려고 노력한 사람은 함께 슬퍼하고 서로 격려해야 할 사람인데
맨날 하는 말 아닌가?
'의료 사고 나면 먼저 의무기록 전부 복사하시고, 소송거세요!!!'
이딴 말이나 다들 조언이랍시고, 인터넷에서 하고 있으니 당연히 저런 사람이 나오지...
인터넷 가이드라인에 딱 맞게 한 사람인 것 같은데, 경찰 불러서 현장 보존, 촬영 다 하고, 의무 기록도 싹 다 떼 갔겠지.
아마, 바빠서 의무기록 정리 다 못 했으면, 의무기록미비나 약물 투여 내용이 몇 분 늦었다고 의료진 처벌 받을 듯...
사법부도 부모의 마음을 달래줘야 하니 소송걸면 처벌을 내리고, 의료진은 이런 일이 일어나면 기겁하고 점점 기피하고...
그 이후엔 또다시 응급실 뺑뺑이...같은 걸로 사회에 나타나겠지
성인 의료 사망사고. 그것도 멀쩡하게 두발로 걸어들어갔다가 시체로 나온 사고에도 경찰이 즉시 출동해서 바로 현장에서 사진찍고 의료진 조사하고 한다는걸 내 평생 살면서 들어본적이 없는데? 저 애새끼 부모부터 누군지 조사해보자. 애새끼가 CPR 한시간하다가 뒤질정도면 이미 뒤져서 응급실에 실려왔다는건데 그걸 신고한다고 우리나라 경찰이 앞뒤 안따지고 우르르 출동해서 응급실을 장악하고 저렇게 일처리를 한다고? 우리나라 짭새새끼들이? 저 뒤진 애새끼 할아버지가 하다못해 파출소장이거나 뭐거나겠지. 절대 일반적으로 신고한다고 저런식으로 일처리 안함.
수사는 지난 7월 15일 이 병원에서 영아가 숨진 사건에서 시작됐다. 서 의원에 따르면 숨진 아이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생후 4개월 남아로, 신경질환으로 외래 진료를 받았고 응급실 방문 이력도 두 차례 있었다. 당일 외래 진료 중 청색증과 산소포화도 저하가 나타나 소아응급센터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유족은 8월 27일 고소했고, 경찰은 9월 17일 영장을 발부받아 같은 달 30일 집행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9325
대부분의 무개념 인간들은 지능이 떨어짐
책임을 묻고 분노할 대상을 찾고 싶은 모양인데
정 찾고 싶으면 애초에 소아응급센터에 올 수 밖에 없었던 응급상황을 만든 원인과
아이를 제대로 케어하지 못해 아이를 위험에 노출한 사람에게서 찾아야지
그 응급상황에서 사람 살리려고 노력한 사람은 함께 슬퍼하고 서로 격려해야 할 사람인데
가장 힘든 직업중 하나가
의사들입니다
돈많이 벌어 처먹어야 합니다
댓글 쳐 달아라... 읽기 거북해 퉤!
시진핑 개새끼!!
무고로 상대가 10억 정도 손해를 입을 수 있었는데, 무고가 밝혀졌다... 그럼 고소한 사람도 10억은 손해 볼 수 있게...
상대를 죽일려고 했다면 본인도 죽을 수 있어야 공평한거죠.
의새 ㅋㅋ
대부분의 무개념 인간들은 지능이 떨어짐
책임을 묻고 분노할 대상을 찾고 싶은 모양인데
정 찾고 싶으면 애초에 소아응급센터에 올 수 밖에 없었던 응급상황을 만든 원인과
아이를 제대로 케어하지 못해 아이를 위험에 노출한 사람에게서 찾아야지
그 응급상황에서 사람 살리려고 노력한 사람은 함께 슬퍼하고 서로 격려해야 할 사람인데
'의료 사고 나면 먼저 의무기록 전부 복사하시고, 소송거세요!!!'
이딴 말이나 다들 조언이랍시고, 인터넷에서 하고 있으니 당연히 저런 사람이 나오지...
인터넷 가이드라인에 딱 맞게 한 사람인 것 같은데, 경찰 불러서 현장 보존, 촬영 다 하고, 의무 기록도 싹 다 떼 갔겠지.
아마, 바빠서 의무기록 정리 다 못 했으면, 의무기록미비나 약물 투여 내용이 몇 분 늦었다고 의료진 처벌 받을 듯...
사법부도 부모의 마음을 달래줘야 하니 소송걸면 처벌을 내리고, 의료진은 이런 일이 일어나면 기겁하고 점점 기피하고...
그 이후엔 또다시 응급실 뺑뺑이...같은 걸로 사회에 나타나겠지
자식 앞세우고 정신이 없었겠지만
응급실을 강제수사하는 경찰도 정신없네..
그건 건드리면..좀 그렇죠....
신고한다고 저렇게 해주는 경찰이 없음
난 저렇게 해주는경찰 본적도없고 들어본적도없음.
도대체 무슨 상황인거냐?
이거 백이 아니면 말이안되는데.
누군지 몰라도 직권남용으로 나락가겠는데.
60분이나 CPR!!!! 심정지 심폐술 골든타임이 고작 몇분아님?
기자 출동~~~
저럴꺼면 평소관리를 잘했어야지...
얼마나 신용이 없었으면 이 지랄이 나겠냐고.
이국종교수님이 그렇게 위대한 업적을 가지신 분인데도 그따위 처우를 받고...돈에 미친 병신들.
그래도 신고는 아니죠...애가 죽어서 이성을 잃은거 같네.
cpr하는 사람도 쓰러진다
여기가 상위 커뮤라 생각하는건가?
하긴.. 여시에서 안퍼온게 어디냐.
이건 뭔가 흑막이 있다
엄청난 권력자거나
수사는 지난 7월 15일 이 병원에서 영아가 숨진 사건에서 시작됐다. 서 의원에 따르면 숨진 아이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생후 4개월 남아로, 신경질환으로 외래 진료를 받았고 응급실 방문 이력도 두 차례 있었다. 당일 외래 진료 중 청색증과 산소포화도 저하가 나타나 소아응급센터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유족은 8월 27일 고소했고, 경찰은 9월 17일 영장을 발부받아 같은 달 30일 집행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9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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