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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segye.com/news/view/1065582026684190
https://www.thesegye.com/news/view/1065584832676749
저도 5억원 넘게 피해를 본 피해자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1. 제보 요약
피제보자: 노원참튼튼병원 병원장 (현수원 버팀병원 재직 중)피해 규모: 피해 업체 58개사,
총 채권 규모 50억 원 이상사건 핵심: 수년간 고의적인 결재 지연
-4월 30일 기습 폐업
- 당일 개인회생 신청
-개인회생을 위한 타 병원 위장 취업 후 '나몰라라' 일관.
2. 왜 지금 취재해야 하는가?
법을 악용한 기획 사기: 수년 전부터 변호사와 치밀하게 작업하여 고의로부도를 내고 개인회생 제도를 면죄부로 이용하려는 도덕적 해이의 극치입니다.
12년 만의 동일한 수법: 이미 2014년 참튼튼병원 고의 폐업으로 수많은 피해자가 속출했던 동일한 사건이2026년 현재 똑같은 수법으로 반복되었습니다.
방치하면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옵니다.
취재의 시급성: 현재 병원장은 언론 취재가 시작되면 본인의 개인회생작전(면책)에 불리하게 작용할까 봐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2026년 회생 법원이 이 악의적인 행태를 알기 전에 방송을 통한 사회적 고발이 시급합니다.
3. 억울한 사연
-> 개인회생에 들어갔으니 빚독촉은 이제 본인과 상관이 없다하며, 저는 결재를 받아야할 채권이 5억원이 넘습니다. 경찰에 형사고소도 해보았지만 어떠한 이유도 모른채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접수번호:2026004182,경찰사건번호:2026002507 송치송부기관:서울북부지방검찰청, 검찰사건번호2026불제1346호)
-> 지금까지 단한푼의 결재도 받지 못한 금액이 5억원이 넘었습니다.
-> 병원의 간납사를 제안받아 모든 업체의 물품을 제가 책임지고성실히 물품 공급을 이해하였으나, 병원장의 사기에 제가 마지막 꼭지점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형사고소를 통하여 개인회생을 어떻게든 막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증거 및 자료를 수집하였으나, 불기소처분이 내려지고...세상은 과연 누구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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