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 고양시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입니다.
제게 너무나 억울한 사연이 있어 이렇게 처음으로 보배드림게시판에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삼성화재측으로부터 임대아파트 보증금대출을 받고
수년간 성실상환 하던중 갑작스런 건강상의 이유로 경제적활동을 하지못해 돈이없어 부득이하게 2~3개월 연체를 하게되었습니다. 이에 삼성화재측은 곧바로 서울보증보험측에
보험으로 대의변제 신청을하였고 제가 받았던 대출금전액을 모두 청구하고 모두 상환하게 했습니다.
원래 대출금 원금은 3920만원 이였는데 삼성화재측에서 서울보증보험에 청구한 금액은 4100만원 정도 되었고 이과정에서 삼성화재측은 그어떠한 세부내역서도 저에게 주지않고 돈만 받아갔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저는 대출금이 필요해 제 신용정보확인을해보던중 삼성화재측에서 받았던 대출금을 모두 상환했음에도 삼성화재측은 제 연체정보해제를 9개월이상 삭제하지않았고 저는 90일이상 장기연체자로 모든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등에 장기연체자로 등록되어 신용에 부정적 영향을 받고있어요.
이에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 곧바로 삼성화재 고객센터에
해당사안에 대해 따져 물으니 자신들의 누락실수를 인정하면서도 진심어린 사과나 제가 피해본 사항에대해 피해보상을 언급조차 하지 않더군요,....
이에 화가나 해당사건에 대해 계속 항의하고 피해보상을 요청하니까 삼성화재담당자가 갑자기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넣으라며 저에게요청하였고 그래야만이 피해보상금액을
정확히 산정해서 지급할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하는수없이 저는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넣었고 금감원의
처리내용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과정에서 삼성화재측 담당자가 연락이와서
자기네들이 신용평가회사(KCB,NICE)에 확인해본결과
제 연체정보해제를 누락했던 사건에 대해 제 신용상의 불이익은 전혀 없다고 주장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삼성화재측의 말을 전혀 신뢰할수 없어 제가 직접신용평가회사에
확인을 해보니 이 사건 관련으로 삼성화재측에서는 그어떤
문의조차하지않았고 제 신용상의 불이익이 전혀 없다는
말도 모두 사실이 아닌 거짓통보를 한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저는 금융감독원측 담당자에 이러한
허위사실을 알리고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하였지만
금감원측은 삼성화재측에서 주장한 허위사실에 대한
사실관계확인도 해주지않았고 오히려 삼성화재측 담당자를
잘안다며 대기업편을 들며 두둔하였습니다.
그후 금감원측에서 회신문이 왔는데 삼성화재측에서
피해자인 저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위해서는 어떤 불법행위가 있어야하고 그로 인하여 제가 손해를 받았다는 피해사실이 입증가능해야피해보상을해줄 근거가 있다는
말도안되는 회신문을 보내왔습니다.
삼성화재측에서 제 연체정보해제를 9개월이상 누락시킨
증거데이터가 그대로 남아있고 그로인해 제가 장기연체로
등록되어 현재 모든 금융기관등에서 대출거절이 나고 있는데 어찌 이게 불이익이 아니며 고객의 신용정보해제를 장기간 누락시킨부분이 불법행위가 아니고 무엇이란말입니까??
또한 삼성화재측에서 어떻게든 피해보상을 안해주려는 목적으로저한테 거짓으로 통보한 부분들은 금감원측에서
삼성화재측에 어떠한 주의조치나 이사실에대한 언급조차 없었습니다.
지금 곰곰히 생각해보니 삼성화재측에서 먼저 금감원에 민원을 넣으라고
제게 회유한것이 마치 이런결과를 미리 알고 그런건지
너무나 의심이 드는 대목입니다. 저는 이번 피해를 겪으면서 국가공공기관인 금감원이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대기업입장만을
대변해주고 힘없고 빽없는 피해자에게 이러한 불합리하고
공정하지못한 결론을 내리는지 도무지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위에 내용에 언급한 바와같이 삼성화재측은 연체정보해제 누락실수에 대한 책임회피와 어떻게든 피해보상을 해주지 않기위해 시간을 끌며 금감원에 민원을 넣으라고 유도한후 수차례 말을 바꾸며 허위사실을 주장하고 이런 사실관계를 확인조차 하지않고 회신문을 그냥 작성해버리는 금융감독원에게도 엄청난 분노를 느낍니다.
보배드림 회원님들!!!
저 처럼 이런 억울한 사건의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삼성화재 대출은 절대
받지마시고 사회적약자를 대변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철저히 결론을 내주기바랬던국가공공기관인 금감원을 넘 믿지마세요ㅠ 어차피 공공기관들도 대기업 기득권 편인듯 합니다.ㅠ
저는 제가 피해 본 이상황이 너무 억울해 가만히는 못있겠고 민사소송이나언론사제보등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이제 두번다시는국가공공기관인 금감원을 전혀 신뢰하지못하겠고 통화도 몇번해봤지만 연결도 제대로안되고 어쩌다 전화연결이되었지만 해당 담당자는 귀찮은듯 그냥 금감원 회신문을 읽어보라며 제가 말하는도중에 전화를 일방적으로 그냥 끈어버렸어요...
이에 너무 열받아 수차례 다시 전화를 걸었지만 제 전화는 다시 받지않더군요.... 요즘 같은시대에 국가공공기관인 금융감독원이 어떻게 이렇게 일처리를 할수있을까요?? 저는 금감원이 마치 신의영역인듯 느꼈고 갑질하듯 너무 불친절한 직원들의 모습에 혈압이 더 오르더군요ㅠㅠ
물론 금감원 전직원들이 다 그러시진 않겠지만 이번일을 계기로 참 많은걸 느꼈습니다.
정작 피해자는 전데 왜 아직 우리사회는 피해자인 당사자가대기업상대로 합당한 보상을 받으려면 가해자인 그들보다 더많은 시간과 에너지 또 비용등을 써야하는지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피해사항이 너무 억울해서 두서없이 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삼성화재측과
금융감독원의 이런 만행이 이슈화가 되어 피해자인 제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수 있도록 추천 한번씩만 눌러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삼성화재측 실수로 벌어진 이사건에 대해 제가 합당한 피해보상을 조속히 받을수 있도록 제게 조금씩만 격려해주시고 관심가져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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