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 지능 인구가 700만 넘어요. 거의 백프로 경계선지능임. 저런사람은 이상하거나 무개념처럼 보임. 예를들면 내가 놀이터에서 옆집 꼬마를 만나서 사탕을 줬다. 근데 어떤 아줌마가 와서 자기 자식에게는 왜 안주냐 그럼. 그 아줌마는 왜 내가 그렇게 행동하는지 이해를 못함. 그럴 지능이 안되는 거임. 추론능력 상황이해 같은 능력이 현저히 떨어짐. 반복학습으로 익힌것만 생각할수있음. 그런데 상황이 조금 바뀌거나 복잡해지면 이해를 못하거나 혼란스러워함. 저 여자는 다 똑같은 커피인데 가격이 다를 수있다는 상황을 이해못하는거임.
몇년전 초겨울.. 중국집에서 굴짬뽕 먹고 있는데.. 20대 초반 커플이 들어온다... 커플중 여자가 서빙하는 찬모님에게 "불짬뽕"이라 말하던데.. 의아했다.. 이집에는 불짬뽕이 없는데라고 나는 속으로 생각했었다.. 이윽고 굴짬뽕이 그 여자 앞에 놓여지니.. 자긴 이거 시키지 않았다고 하더라.. 내가 봤을때 20대초반 여자 경계성 지능 가진 사람 맞는것 같아 보임... 굴짬뽕은 다시 주방으로 들어가서 고추짬뽕을 다시 해 준다고 하던데.. 장사가 쉽지 않다라는것을 느꼈던......
모든 사람이 정상일거라 생각 안하는게 나음
오늘 하루만 해도 여럿 만났을거예요.
세상은 넓고 또라이도 많다
만고불변의 진리
우리나라 개판민국
xx마트에선 이거 얼마던데 ㅋㅋㅋ
예를들면 그래서 그 집은 5개 만원이고
여기는 2개에 4천원이라 똑같아요 라고 하면
어떻게 같냐며 헛소리하다가 가더라고요
같은 프차나 같은 가게의 상품도 아닌데
자꾸 다른 곳의 가격이랑 비교해서 거기는 얼마네
비싸네 뭐네 이런 말을 도대체 카운터에서 직원이나 사장에게 왜 하고 앉아있는지
GDP는 점점 높아지는데 거지도 점점 늘어나네
뜨거운물 달라고 하곤 믹스커피 타먹는 할줌마들도 봤어요 ㅡㅡ
제가먹던 한식 뷔페는 7천원인데요...
?????
내가 제대로 읽었네.
남성 고객은 비싸던 잘못 나오던 그냥 빨리만 주면 대부분 그냥 주세요 함
대신 존심을 건들이면 미친개가 됨
27억 깍아주세요.
너무 좋은데?????
생각보다 멀쩡하게 보이지만
정신넋빠진쉐리들
가격으로 뭘 어쩌라는거야?
알바가 가격 책정하니??
어휴 참;;
루이비통 가서 동대문에서 s급 30이에욧! 해보지 왜ㅋㅋ
여긴 왜 비싸!!!??? ㅋㅋㅋ
우린 건강보험에서 정해놓은수가 이상으로 받아도....이하로 받아도 문제됩니다.
당시 진료내역이 조금 다를수도 있을껍니다. 하면
나가면서 꿍시렁거림ㅎ ㅎㅎ
지난 주말엔 천원 안 깍아준다고 카운터 앞에서 진치고 버틸 기세라 그래 부자되라 하고 천원 내줬음
에이..직원이 잘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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