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은 본인도 원했고 재력도 되고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다행이지만
자식 크는 모습 보는 것도 행복인데
아이가 특출난 재능이 있지 않는 한 웬만한 가장은
기러기 아빠 생활을 안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조회 52,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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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월)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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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러기는 비행값 조차 아끼며 살아야 되는 사람이지 정형돈 정도 되는 사람은 기러기도 아니라고 봄
진짜 기러기는 비행값 조차 아끼며 살아야 되는 사람이지 정형돈 정도 되는 사람은 기러기도 아니라고 봄
4년 넘는 시점에서 보니
그냥 데려와야겠다. 하고
한국학교 알아보는 중
내 정서상 아닌것 같음..
CCTV엄마라서 아파트 고층에서 망원경으로 학교도 내려다보고 그랬음
흥국이성도 있음
돈 넉넉한데 유학은 꿀빠는거~~~
일단 엄마는 좋았다고 봄
애들은 적응이나 그런거만 잘하면 좋고~~
동네 꼬꼬마처럼 대하는 형돈이 아닌가
데리고 온거지! 연예인것들 방송이니면 해외가 주된 생활공간 아닌가!?
휴양지에 오래 사는 건 별로같은데
하와이 면적 16,635㎢
제주도 면적 1,850㎢
경기도보다 1.5배이상 큰섬인데 휴양지로만 보기엔 그렇지않을까요?
그냥 하와이에 휴양지가 많다 정도죠.
한인도 꽤 살고있고
월 1,000만원정도의 생활비를 사용하면 재미있게 살수있는곳입니다.
일 마치고 숙소 와서 화상 통화하면 아이들 서로 자기 얼굴 크게 나오려고 애쓰고
통화 마치면 애들 보고싶어서 울고
한달정도 매일 그러다 진정이 되었음
난 3개월도 힘들었는데 몇년씩 기러기 아빠 하는 사람들 대단하다
것도 방편. 속된 말로 해 보고 싶은 건 해 보는 게 낫다.
다시 태어나야지 뭐....
애들이 싫어해 ㅋ
불쌍할것도없고 부러울것도없고, 그냥 쟨 저렇게 사는구나 그게 끝이지
떨어져 지내는 순간부터 남과 별 차이 없는 사이가 됩니다
남걱정 말고 지금 거울앞에 내모습 이나 봅시다,
아이 또한 아빠 또는 엄마와 함께 크지못했다는부분이 한편으론 독립심이커지겠지만 한편으론 지옥같은 외로움일탠데
돈되고 상황되면 보내고싶은가? 했을때 진짜 고민이 많이되긴하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짐..
난 과연 저 부인이 하와이에서 그냥 지냈을까 의문이 생김
기러기 대부분이 어떤 생활을 하는지도 모르는 이런 것들이 문제임.
가자마자, 사관학교 기숙사에 살면서 유학했는데...
장.단점이 있더라구요...
제가 조기유학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저는 능력만 되면, 제 자식들 조기 유학 보내고 싶습니다~
단 규율이 빡신 사관학교로요 ㅎㅎㅎ
물론, 해외 생활에 대한 로망도 풀고, 인스타도 멋지게 채우고 싶어서 그런 분도 있을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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