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인구는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 노인 무임승차를 유지하는게 맞는가?
노인 요금을 일정 수준 할인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새벽 첫차에 타보면 95%는 노인이고 그 많은 노인들이 서로 자리에 앉갰다고 뛰어다니는 걸 보면 정말 기가 찬다. 심지어 빈자리 앞에 청년이 서 있다가 앉으려고 주섬주섬 하는 순간 뒤에서 할머니 한 분이 그 청년을 밀쳐내고 빈자리에 앉으시더라.
등에는 아이를 업고 유모차에 더 어린 갓난 아기를 태운 어떤 젊은 엄마가 힘들게 서 있지만 교통약자석에 앉아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그저 유모차에 누워있는 애기 귀엽네 이쁘네 소리만 하고 아기 엄마에게 잠깐 앉으라는 권유조차 안하더라.
배려석이 권리석으로 됐다.
어디 굴러 먹다온 씹창난 ㄴㅗㅁ이고?
하도 갈등조장하는 주작글들이 많아서...
배려석이 권리석으로 됐다.
거긴 노약자 석이라고 노인전용석처럼 적어놓지 않고,
더 필요로 하는 사람이 앉게 하자, 이렇게 적어놓았더라고.
노인 요금을 일정 수준 할인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새벽 첫차에 타보면 95%는 노인이고 그 많은 노인들이 서로 자리에 앉갰다고 뛰어다니는 걸 보면 정말 기가 찬다. 심지어 빈자리 앞에 청년이 서 있다가 앉으려고 주섬주섬 하는 순간 뒤에서 할머니 한 분이 그 청년을 밀쳐내고 빈자리에 앉으시더라.
등에는 아이를 업고 유모차에 더 어린 갓난 아기를 태운 어떤 젊은 엄마가 힘들게 서 있지만 교통약자석에 앉아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그저 유모차에 누워있는 애기 귀엽네 이쁘네 소리만 하고 아기 엄마에게 잠깐 앉으라는 권유조차 안하더라.
틀딱노인들 하루빨리 뒈져야지
남의 특권도 존중해야 하는 데
그냥 빨리 가셔야됨
임신부석도 배나온 여자들이 앉고.그러는데
노인들 꽁짜로 타면서 좌석까지 달라는건 죤나 이기적인거임.
저런 ㅆㄴ보면 호의가 권리인줄아는 늙은년임. 저런년 보면 임산부석에 쩍벌하고 앉아있음
다시는 저런 짓을 안할거에요!!!
방금수술한 와이프를 지하철로 데리고 집으로 가냐..
그니까 저런 할매냔 만나지.
너같은 놈을 낳은 할머니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든다.
지하철을 타야만 할수도 있지?
이 거지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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