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마라톤은 아니고 큰 행사 자원봉사를 좋은마음으로 갔었는데 정말 일꾼취급함. 저분말처럼 본인들 할일을 자원봉사라는 좋은취지의 대상자에게 넘겨버림. 다음 대회참가 이런거 없이 그냥 대학생때처럼 순수 자원봉사였지만 봉사하고픈 맘이 싹사리짐. 그래도 책임감때문에 끝까지 마무리하고왔지만 그후 저런 행사지원 자원봉사는 다신 안감. 보육원이나 복지시설 자원봉사만 다니고 있음. 정말 저런 행사지원은 자원봉사가 아닌 인력구해서 수당줘가며 해야할거 같음
제가 40k 급수대 자봉이었는데 저 분은 뭐가 저렇게 화가 나있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자원봉사 갔으면 시키는 일부터 할 생각을 하셔야지, 무슨 대접을 받으러 가셨나???
사실 8시에 집합해도 널럴했겠지만 준비하는 입장에서야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 보수적으로 시간을 잡는 거라 그 정도는 이해합니다.
7시반 출발이라 2시간 후부터 선수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니 그때까지는 널럴하게 대부분 놀고있었구요.
아침에 김밥 한 줄 줘서 바로 먹고 점심에는 도시락 줬는데, 점심시간 즈음에 선수들이 많이 도착하니
2시경에 끝나서 먹었네요.
종이컵과 쓰레기는 시간나는대로 간간이 치웠고 막판에 한 군데로 몰아놓은 게 다입니다.
그리고 넷상에 떠도는 잠실역 부근 쓰레기 버려진 사진은 그 주변 담당자들이 무책임한 게 맞습니다.
그 많은 급수대 중에 거기 빼고 나머지는 문제있는 곳이 없었어요.
요즘 불만 가득한 사람들을 부추겨서 혐오하라고 물고 뜯을 소재를 들고와서 자극적으로 분노의 대상으로 삼아
타겟을 삼는데, 이 문제의 당사자는 서울시와 주최측이고 책임도 그들이 져야 합니다.
마라톤 대회가 돈벌이로 전락해 운영능력도 없는 업체들의 무분별한 대회 개최와 도로통제는 대부분 다 줄여야 하는 게 맞구요.
서울 도심 통제 대회는 1년에 4번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3, 4, 10, 11월 각 1회씩만)
지방 대회도 지자체별로 1년에 2번 이내로 줄여서 대회 자체의 질과 운영에 힘쏟아서 지역 축제화 시키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메이저 대회는 참가하고 싶어도 시작과 동시에 접수가 마감되서 뛰고 싶어도 못 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자원봉사를 할 경우, 가령 26년 자원봉사를 하면 27년 "확정 참가권"(참가비 15만원에서 3만원 할인 된)을 줍니다.
이번 jtbc 대회는 올해가 마지막이 될 가능성도 있어서 자원봉사 신청해놓고 노쇼하는 사람도 일부 있었습니다만 별다른 사건.사고 없이 넘어갔네요.
다음 경기 참여할수있음...
돈내고 참여하면 대략 10만원넘어가는거 알졔? 한대가리 가격 노가다 취급하는게 이상하지도않음..
사실 자원봉사라기보다는 그거 아낄려고 하는경우라... 저걸 봉사라고 할수있을지...
전라드림이 왜 또 다른 닉으로 작업하는겨?
다음 경기 참여할수있음...
돈내고 참여하면 대략 10만원넘어가는거 알졔? 한대가리 가격 노가다 취급하는게 이상하지도않음..
사실 자원봉사라기보다는 그거 아낄려고 하는경우라... 저걸 봉사라고 할수있을지...
사실 그게 맞습니다...
겨우 10만원때문에? 라고 생각들수있겠지만, 취미로 러닝하는 어린 학생들한테는 저만한 꿀알바가 없죠
다음 공짜 참가??
우선 등록은 있을지라도 돈 안 밥고 그런거 없음
저들이 누군데??
10만원 넘는다는거도 메이저4개대회 풀코스만 겨우 넘음
듣다가 만건지 머리속 생각인지 가짜뉴스는 그만하세요
2027년 무료로 참가하는거 아니고 확정 참가권 + 3만원 할인 혜택 주는거예요.
추첨 경쟁이 치열해서 참가하고 싶어도 참가를 못하니 이번년도에 참가 실패한 사람이 대회 분위기도 느끼고 싶어 봉사자로 참여하는 케이스도 많습니다.
예전에는 저거 자원 봉사하면 학생들은 자원봉사 시간 채워 준다는 얘기가 있어 어린 애들이 믾을때가ㅜ있었죠...
져갈까?
어느순간
'봉사'라는게 착취로 둔갑하기 시작하고
'자원'이라는게 암묵적 강요로 둔갑하더니
비용을 아끼는 절감으로 굳어졌네요.
울 아파트 물놀이안전요원 구하는것도 '자원봉사'로 시작하더니 결국엔 안전요원 알바고용으로 끝나더이다.
그냥 먼저 호구 구해보고 안구해지면 유료 전환 코스
을질 당하고 있네
할려면 전용도로를 만들어놓고 하던가
왜 다른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는 거야
이해관계가 맞아서 간건데 참고 해야지.
아니면 다신 가지 말든가.
왜가는지..아니 뛰러가는데 돈을 왜내.
그냥 생각들이 없나?
밑작업이라 호구 잡혀서 착취당하는 거네
어쩌란 건지 ..
연탄이나 나르지
수익 많이 남기라고요?????
자원봉사도 남에게 도움이 되는걸 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기업 수익남기는곳에 가서 무임금 노동하고 자원봉사라는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차라리 제대로된 보상을 받으면서 하고 기부를 하면 이따위 대접하지 않음.
자기에게 지출이 없는것에 대한 인식에 문제가 많음.
얼마나 좋아 ㅋㅋㅋ
자원봉사 갔으면 시키는 일부터 할 생각을 하셔야지, 무슨 대접을 받으러 가셨나???
사실 8시에 집합해도 널럴했겠지만 준비하는 입장에서야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 보수적으로 시간을 잡는 거라 그 정도는 이해합니다.
7시반 출발이라 2시간 후부터 선수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니 그때까지는 널럴하게 대부분 놀고있었구요.
아침에 김밥 한 줄 줘서 바로 먹고 점심에는 도시락 줬는데, 점심시간 즈음에 선수들이 많이 도착하니
2시경에 끝나서 먹었네요.
종이컵과 쓰레기는 시간나는대로 간간이 치웠고 막판에 한 군데로 몰아놓은 게 다입니다.
그리고 넷상에 떠도는 잠실역 부근 쓰레기 버려진 사진은 그 주변 담당자들이 무책임한 게 맞습니다.
그 많은 급수대 중에 거기 빼고 나머지는 문제있는 곳이 없었어요.
요즘 불만 가득한 사람들을 부추겨서 혐오하라고 물고 뜯을 소재를 들고와서 자극적으로 분노의 대상으로 삼아
타겟을 삼는데, 이 문제의 당사자는 서울시와 주최측이고 책임도 그들이 져야 합니다.
마라톤 대회가 돈벌이로 전락해 운영능력도 없는 업체들의 무분별한 대회 개최와 도로통제는 대부분 다 줄여야 하는 게 맞구요.
서울 도심 통제 대회는 1년에 4번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3, 4, 10, 11월 각 1회씩만)
지방 대회도 지자체별로 1년에 2번 이내로 줄여서 대회 자체의 질과 운영에 힘쏟아서 지역 축제화 시키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메이저 대회는 참가하고 싶어도 시작과 동시에 접수가 마감되서 뛰고 싶어도 못 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자원봉사를 할 경우, 가령 26년 자원봉사를 하면 27년 "확정 참가권"(참가비 15만원에서 3만원 할인 된)을 줍니다.
이번 jtbc 대회는 올해가 마지막이 될 가능성도 있어서 자원봉사 신청해놓고 노쇼하는 사람도 일부 있었습니다만 별다른 사건.사고 없이 넘어갔네요.
자신이 받은 대접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비난의 화살을 엉뚱한 곳으로 돌려버리고...
무급 근로자가 아닌가...
뭐 자원봉사자? 돈주고 돈받고들 일하세요
병신 저짓을 왜하는건지
마라톤대회좀 다없애라 쓰벌
에휴~~~ 답답하네요.
개같은것들 때문에 출근도 일찍하게 되고 ㅉㅉ
뒤에 하는자원봉사자들도 똑같은 대우를 받게 되는겁니다.
마라톤도 돈 내고 뛰는건데 무료 봉사를 왜 하지
수십명이 돌아가면 물병을 입대고 마셔야 한다는데 ?
무슨 얼어죽을 책임감 으로 있었어 ??
그냥 김밥 내려놓고 집에 가지 ?
상대가 너를 거지 취급 하는데
왜 ?
양반대접 해주면서 알아서 기고 와서 ..
또 ? 그게 불만이야 ????
뭔데 ???
참가신청하는것도 빨리해야겨우 된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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