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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라도 보냈고 그에 응한 그 남편은 시간이 남아돌아서 간줄아나..
친구가 너를 알고 지낸 시간이 아깝다.
친구의 시간이..
저런 사람 진짜 있나요?
있다면 악마다 ㄷㄷ
사정얘기 미리 했고 못갈수 있다 했는데 괜찮다며 형수 수술이나 신경쓰라고 해주더라구요
그래도 아닌거 같아서 큰딸에게 축의금들려 보냈죠
그직원은 지금도 그얘기하면서 항상 감사하다고 해요
사람마음은 서로 이해하고 작은것에 감사할때 더 깊어지는법인데
저여자는 그걸 아직 모르네요
임신한 상태에서 상가집은 미신이지만.
혹여라도 하는 생각에 안가는게 맞다고 봄.
대신에 남편까지 보냈으면 ... 정말 고마운 일인데
자기가 낸 축의금보다 많이 부조했어야 한다는 건가요?
어질어질….
안갔다는 말인데 니는 안갔으면서 친구한테
안왔다고 징징거리는건 뭐냐 ㅆㅂㄹ아
대가리에 우동사리 차있는 듯, 게다라 원래 출산 앞두고 출산 직후에 상가집 가는게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미신 이긴 하지만 태아한테 귀신 붙을수 있다고 멀리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위사람들이 임산부인 경우는 그럴수있다고 조언을 해줬어야했는데 주위사람들중에서도 참어른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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