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하다가..처음으로 글을 쓰는데..
앞뒤가 안맞으니..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참 어이가 없더군요..
와이프가 인천 태ㅇ어린이집 선생입니다.
요즘코로나로인해 아이들이 많이 안나오고.
부보님들도 걱정을 많이 하는거는 알아요.
6세반을 맡고있는 저희 와이프를 뽑은지 이제 2달이되가는데요.
거기 선생들이 거의10년정도 했다고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왜... 텃세를 하고..사람을 븅신으로만들고
첫째 원장이 원감한테 이야기하면 말을안해줌
둘째 원장이 존ㄴㅏ팔랑귀라고합니다.(3층 여선생이 원장한테 무슨 개소리한듯)3층이 왜끼는건지
참고로 저의 와이프는 2층6세반입니다.
셋째 휴가 계획짤때 무슨 군대식으로 짬
넷째 무슨 모만하면 텃세로 사람 이상하게만듬
다섯째 운전기사분이 걍이상함
여섯째 와이프가 아이들보는데 잠깐 앉아잇다고 모라함
팩트 둘째이야기면서 6세반 없어진다 핑계되면서 걍 짜름 통보
(없어진다면 몇주전이나 몇일전으로 이야기해주지도 않음)
운전기사가 하는말이 가관.... 와이프 가 원장 고소한다고 헛소문내고다님 12시경 원장이 고함지르고 사직서 쓰라고 협박하고 날리침
더웃긴건 나 시청 사람 많이 알고 변호사도 아러 내가 선생 앞길을 안막을께 ㅇㅈㄹㅋㅋㅋㅋ
왜당사자 말을 안듣고 3자말만듣고 판단하는지
와이프는 짤려서 억울한상태서 운전기사가 저ㅈㄹ
지금 울면서 전화오그..내가찾아간다니 가지말라그러고...
저유치원을 망하게하고싶은디ㅜㅜ
인천태ㅇ어린이집..
무슨 노동청도 안된다그러고 변호사 사서하라그러고
그냥 똥밟았다 생각해야되나요..?






































인터넷으로 글로만 보는 입장에서는 님 글이 좀 ㅜㅜ
사직서 쓰라고 한다고 쓰시면 안되죠.
노동청이 왜 있는건지...
부당해고로 신고하시면 됩니다
(노동청이 안된다는건 누구 말인가요? 요즘 아르바이트생도 노동청에 고발하는 시대에...)
그리고 한 직장에 10년이상한 사람이 여럿인거면 10년이상 근무할만한 괜찮은 곳이란건 아닐까도 생각이 문득 듭니다.
일단 진정하고 글을 써주세요... 글 내용은 안들어오고 글 쓰신분 흥분상태인것만 느껴져요.
처음 맞춰가는 과정이였을겁니다
군대식 휴가....휴가를 어케한지 모르는대
어떤 회사든 가장 선임이 먼저 날짜잡고 조율하는거 아닌가요?
전 우선 중립이요
누구 한쪽말만 듣고 추천드리기에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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