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차량 보증수리때문에 아침 일찍 입고..
어디 가있을곳도 없고 차가없으니 어디 이동하지도못하고..
버스나 지하철타고 다시 집에오자니 돌고돌아가는 노선이라 시간낭비가 심할거란 판단에
그냥 죽치고있었습니다..
정산(계산)하는 여자직원 1명, 접수처 3명.
제가 오후 2시쯤 나왔는데 2시까지 접수처 직원 1명당 응대가 5명도 안됨.
전부다 예약하고와서 예약내용확인하고 '의자에서 대기하세요'가 끝.
전부다 스마트폰하거나 컴퓨터로 웹서핑..
간혹가다가 오는 일반손님들은
'예약안하면 입고안된다, 차를 놓고가라, 2주 이상 걸린다, 그런거는 오토큐가서 해라' 등등..
그리고 사업소 예약도 안되고 입고도안된다는데 실제로 정비창 올라가니 놀고있는 직원들, 놀고있는 리프트 많던데 이거 어떻게 돌아가는건지.........좀 문제 있어보였습니다..
지금 사업소 입고하려고 대기중인 차가 수백,수천대일텐데 이렇게 안일해서야.....시스템적으로 개선이 필요할듯해보였습니다.
그리고 사업소 입고되는 차량들을 자세히 살펴보니
대부분이 출고 5년이내의 차량들이 많더군요.
신형 케파, 케이팔, 쏘렌토, EV6, EV4 등등..
일명 흔히 말하는 출시된지 이제 7년된 19년식 케파(DL3 이전)도 안보이고
쏘렌토도 현행 페리 쏘렌토랑 페리이전 쏘렌토는 보여도 그이전 더뉴쏘렌토도 안보임..
아무래도 보증기간이 끝나고나면 굳이 사업소에서 비싸게 비용지불하고 수리할 매력이 없으니 그렇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기차주분들 ICCU 고장 호소 상당히 많고, 입고장 주차장에 입고대기중인 차량들도 전기차가 약 30~40%이상이네요. 이정도면 상당히 많은 비율 아닌가싶습니다.
영업용 택시하는분들은 전기택시, 내연기관 LPG택시할거없이 영업이 급하다보니 목소리가 좀 커지는 경향들이 있는데 직원들은 앵무새같이 당장 입고가 안된다, 예약해라라고 할수밖에 없는걸 보니
차주입장에서나 직원입장에서나 답답할듯합니다. 오토큐에서 수리가 불가하여 사업소가라해서 왔다, 그런데 왜 안해주냐..ㅜㅜ
아무튼 제 차도 이번 보증수리는 100% 만족은 아니지만 추후 증상발현시 재방문, 그때는 부품 통교체하는쪽으로 마무리 짓고왔네요..





































어우 뽑기는 답업나봐여
한다해도3년근무 하고이직을
현대사업소도 똑같아요
사고나서 상대방 보험처리로 수리하는경우
이럴때만 가라고 합니다~~~
가격이 싼것도 아니고요
계약직(자체또는 용역) 저임금 근로자들입니다.
어차피 최대2년까지 근무 못합니다
그래도 개떼처럼 사주는데, 뭐하러.
예약도 받지도않아요 전화로 빈지리 있으면 껴달라고해야 겨우 예약되는수준
그리고 정비사랑 창구직원 생각보다 친절하고 소비자 요구사항맞게 잘 들어주던데요
예약이 어려워서 원..
예약은 엔진 정비같은경우 2주 이내 잡힙니다. 수리기간은 수리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대차 나오고.....
수리후 문제 있을때 예약없이 바로 입고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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