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전 2만킬로 탄 쏘렌토 하이브리드 차량이 엔진오일 누유가 있어 오토큐 센터에서 정비 받았습니다.
처음엔 별 문제가 없어보인다고 세척후 3개월정도 있다가 다시 봐서 또 누유가 있나 확인해보란 얘기 듣고 귀가했는데요.
하루이틀 후 연락이 다시와서 본사에서 엔진에 문제가 있는지 검사해 보겠다면서 새엔진으로 교체를 해주겠다더군요.
이후 엔진 교체받은후 30여분 주행했더니 엔진과열 경고음이 떴습니다.
5분-10분 시동을 켠 상태로 정차했다가 200여미터 거리 정비소까지 차를 천천히 운행하여 센터로 견인시켰습니다.
이후 냉각수 호스에 물이 새 교체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잠깐이었지만 엔진과열로 인한 가스켓이나 실린더헤드 등의 변형이 걱정되어 압축압력검사를 요구했으나, 그건 상관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혹시나 차후 엔진에 문제가 생기거나 또다시 주행도중 돌발상황이 발생할까봐 센터에 들어간김에 확실히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인데요.
이정도까지 정비를 받고 마무리하는게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차알못이고 이렇게 차가 고장난게 처음이라 앞으로의 경과가 어찌될지 감이 안와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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