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량 썰을 다 풀자니 길지만 부조의 90프로는 잡혔는데 일반인이면 음...그냥 이 정도면 탈만하겠다 싶은 정도인데 차주분이 좀 민감하시고 제가 느끼기에도 여기서 포기하기는 싫고...
돌아 버리겠는게 고장 코드는 없고 진공 유지해야 될 모든 부품들은 다 진공 유지가 안 되고...
하여튼 저번 주에 해결하지 못한 차량이라 재입고 받았습니다.
근대 왜 고장 코드가 없는지는 어디 물어봐도 이렇게까지 점검해본 이 메이커 전문가분들도 없네요ㅜㅜ
데이터도 상황도 도둑 공기를 가리키고 있는데 실제로 스모그 싸봐도 누기는 없고...
큰 변수가 차주분이 이 차량을 받아오기 전에 사촌 형님분이 엔진 수리를 했다는데 가스켓 들어갈 자리에 실리콘 발라져있고 여기저기 엉망이라 그것도 무시는 못 하겠고...
어쩌다보니 쌓인 과로로 주말에 24시간 취침하고 끼니를 몇 일 대충 먹으니 점심에 엄청 배고프면서 다리가 후들 거리는 증상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밥을 좀 챙겨 먹었네요.
그리고 혹시 국게나 보배에 물류 창고나 냉동 창고 운영하시는 회원분중에 아래 사진의 PVC 비닐 시공하신분이 계실까요?
어차피 행거 도어가 폴딩 도어 처럼 완벽하게 기밀이 되는것도 아니라 올 겨울은 저런 PVC 비닐에 줄 당기면 움직이는 레일 설치하고 행거 도어는 열어 두고 겨울에 일 하려고 합니다.
일단 그 전에 행거 도어 하부 롤러부터 수리를 해야 되기는 하는데 저 비닐 시공 비용이 대충 얼마나 나오는지 궁금해서 말이죠.
돈은 안 벌리고 돈 들어갈 곳은 많고 쉽지 않은 골짝 동네 3인자를 향해가는 길...
인생은 고통이라는데 그게 맞는건지...
언제 좋은 날이 올지 모르겠고 할 일들은 드럽게 많고 오늘도 자격증 시험 하나 접수했는데 그건 또 어떻게 공부할지...
부디 모든 국게 회원분들은 행복한 일들만 있으시기를.
추가로 모든 싱글 국게 회원분들 윈터 뺨대기 후려치는 미모의 처자분과 인연 이어지기를 기원하며 짤로 마무리하고 다시 일하러 갑니다.













































그 동안 밥을 매번 거르시면 어떡합니까,,,
마지막으로 찾아뵈었을 때도 휴게실에 먹을 거라고 편의점 빵만 보이던데...
어제 큰 마음먹고 선결제 장부로 갈비탕 한 그릇 먹었네여.
이제 마지막 4천원 남음여ㄷㄷ
정말 잘 사용했고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너무 무리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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