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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3 시인과소년 25.08.09 15:47 답글 신고
    취재가 시작되자,,,
    답은 이게 최고 입니다
  • 레벨 병장 살기싫은사람 25.08.08 20:32 답글 신고
    별짓다해봤습니다
  • 레벨 훈련병 몰보나1 25.08.09 14:11 답글 신고
    저거는 백퍼 학댑니다 저희 엄마도 발가락이 찢어지는걸 봤는데도 손쓸방법이 없더라구요 20년이 다되가는일인데 아직도 저런일이 벌어지다니요 천인공노할 일입니다
  • 레벨 대령 2 볼보v 25.08.09 18:35 답글 신고
    보건복지부 장관사무실앞에가서 한번 문의해보시던지 면담신청해보세요.
  • 레벨 훈련병 현장촬영 25.08.08 21:00 답글 신고
    코로나 이후로 면회 꼭필요한 경우 아니고 금지하는데 많음. 그리고 노인환자들 이유없이 버둥거리면서 혼자 다치는 경우 많음. 부검하지 않는이상 학대로 확진할수 없음. 욕창치유 흔적은 학대가 아니라는 증거로 사용 가능 하겠네요. 욕창 한번 악화되면 잡을수 없는 경우 많은데.
  • 레벨 병장 살기싫은사람 25.08.08 21:02 답글 신고
    아예 움직이지도못하고 눈만깜빡였죠
  • 레벨 대령 1 21C보헤미안 25.08.09 00:40 답글 신고
    이런식으로 나불거리면 뭐라도 되는거 같아?

    혹여 객관적인 시각으로 학대의 정황만 있을뿐 증거가 안될 수도 있겠으나, 멍투성이가 된 부모님의 모습을 본 자식의 안타까운 마음에 공감부터 하는게 인지상정이다.

    인지상정을 모른다면 그게 사람이냐? 짐승이지!

    이딴식의 댓글로 돋보이고 싶다면, 곧 감빵갈 김건희하고 똑같은 괴물일 뿐이다.
  • 레벨 소위 2 addiojang 25.08.09 13:59 신고
    @21C보헤미안 님 저님 말씀에 일리가 있습니다. 나이가 드시고 약한분들은 케어를 하다가 살짝잡아도 멍이나고 낫질 않습니다. 아는만큼 보이는겁니다
  • 레벨 중사 2 소풍가방 25.08.09 14:19 신고
    @21C보헤미안 그러지마세요 ㅜㅜ
    정보공유 의미일겁니다. 도움이 필요한 글이니 아는 정보를 설사 틀렸더라도 공유하고자함은 선의일 가능성이 큽니다.
    요양원에 부모 모신 현재의 제 입장에서도 참고가 됩니다. 서로 다툴일이 아닌것 같아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사 3 체감체감 25.08.08 22:07 답글 신고
    언론사에 제보 올리면 100% 저기는 다털리기 마련입니다.
  • 레벨 대령 3 뿔휘 25.08.09 19:46 답글 신고
    언론사도 향우회원이면 덮어버림
  • 레벨 대령 3 사람사는세상 25.08.08 22:25 답글 신고
    와..이건 심증100% 인데..
    눈팅하는 기자님들 전번으로 빨리 연락주세요
  • 레벨 병장 살기싫은사람 25.08.09 00:46 답글 신고
    기자들요즘 정치권외엔 관심없는것 같아요.ytn jtbc 사건반장 연합뉴스 다해봤어요
  • 레벨 소위 1 황진상 25.08.09 17:40 신고
    @살기싫은사람 온요양원 취재했던 장인수 기자한테 제보하시는게 더 나을듯
  • 레벨 하사 3호봉 아부지사랑합니다 25.08.08 23:17 답글 신고
    요양원,병원 노인학대 점점 심각해지는거같음
    대책이 필요함
  • 레벨 훈련병 ReiRang 25.08.09 00:53 답글 신고
    어디입니까 비슷한곳이 있어서요
    쪽지주세요
  • 레벨 병장 살기싫은사람 25.08.09 01:21 답글 신고
    고양시입니다
  • 레벨 병장 empt 25.08.09 01:32 답글 신고
    사실 요양병원, 요양원 등 불시에 조사해서 불법체류자 조선족 간병인부터 강제추방하는 식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일부는 체위변경 과정에서 발생한 멍일 수 있는데, 일부는 꼬집어서 발생한 것도 같습니다. 예를들어 정강이는 체위변경하는 과정에서 몸통을 중심으로 회전 시키면서 침대 등에 부딪혀서 멍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해도, 가슴이나 겨드랑이 등은 꼬집었거나 했을 가능성도 있을 것 같아요.
  • 레벨 병장 살기싫은사람 25.08.09 01:37 답글 신고
    중요부위도 있는데 차마못올렸습니다
  • 레벨 병장 살기싫은사람 25.08.09 01:42 답글 신고
    암튼감사합니다.제가올린건 사건의 일부입니다.이것도 면회가안됀다고해서 다른데로 옮긴다니까는 안됀다는거에요 그래서구청에민원넣고난다음에 전원시키면서 알게됀거죠
  • 레벨 병장 살기싫은사람 25.08.09 01:47 답글 신고
    경기돛청에 전화하니까 에로사항이 많더라고요요양원은 날로생겨나는데 인원이 없댑니다.고양시만하더라도 일부동네는건물마다 요양원이 없는데가없더라고요.글구관리도안돼면서 허가를남발하는지 고령화사회의 민낯이기도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병장 살기싫은사람 25.08.09 12:04 답글 신고
    의사들이 그런멍하고 피멍하고 다알고있고요.전체가아니라일부입니다
  • 레벨 소령 2 천년학 25.08.09 05:07 답글 신고
    삭제된 영상은 포렌식하면 됩니다. ^^
  • 레벨 상사 3 해민스님 25.08.09 13:10 답글 신고
    요양원가보면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상황입니다. 조선족 없으면 요양원 다 문닫습니다.
    대책이 없습니다.
    젊은 사람들 요양원에서 일안합니다.
  • 레벨 간호사 인민재판장 25.08.09 13:34 답글 신고
    방송사 작가님들 죽이는사건있네요.
    증거도빼박이고 언능ㄱㄱㄱㄱ
  • 레벨 원사 3 balron 25.08.09 14:20 답글 신고
    제대로 된 언론인이 없는나라.....
  • 레벨 대위 3 힘힘힘 25.08.09 14:59 답글 신고
    노인분이 치매아니시면 신고하세요.
    치매같은경우는 말이안통하고 힘도 좋은분들이 많아서
    간병인들이 노인분 들고 그러다보면 저런 멍이드는경우가 많습니다.
    어쩔수 없는경우라.
    cctv도 확인해보시구요.
  • 레벨 대위 3 버배드림 25.08.09 15:08 답글 신고
    하.....
  • 레벨 대령 2 젊은오빠 25.08.09 15:19 답글 신고
    요즘 '취재가 시작되자~~' 라는 마법이 필요한 분들이 많네요!
  • 레벨 중위 3 그대의새는 25.08.09 15:49 답글 신고
    참나~ 욕쳐나옴
  • 레벨 중사 2 아름다운나날들 25.08.09 16:18 답글 신고
    요양병원
    코로나 이후로 출입통제되고(감염은 염려되만)
    지식들 못오게하니 자기들 세상되어
    엉망진창운영 되고있습니다.
    간병인들 횡포에 폭행 ,금품절도
    요양병원들 꼭 전수조사해야됩니다
  • 레벨 원사 3 0olo0 25.08.09 16:30 답글 신고
    기자들 언론 제보를 아..이런글 보면 분노가 진짜..아오.
  • 레벨 대위 3 세상참나원 25.08.09 16:42 답글 신고
    요양원 다 저래요. 일대일 케어가 아니니 한 방을 한사람이 다 보는데 말은 안듣지, 열받으면 때려요. 저도 아버지 보내봐서 알아요. 어차피 가족도 못버텨서 보낸곳이라 막 대합니다. 억울하면 집에서 케어하는 수밖에 없어요ㅜ
  • 레벨 소장 해루질왕자 25.08.09 16:44 답글 신고
    하 생각만 해도 마음이 아프고 분노가 ...
  • 레벨 소령 3 각하와토크 25.08.09 17:22 답글 신고
    공개하세요! 쓰레기들
  • 레벨 중령 2 죽호 25.08.09 17:46 답글 신고
    읽기 불편해서 패스
  • 레벨 소장 21세기양자역학 25.08.09 17:51 답글 신고
    법적으로 하셔야 될 듯. 부검하셔서 부상 증거 확인하고 요양원 CCTV 공개 절차도 밟으시고. 경찰이 일을
    안 하면 직무유기로 따박따박 고소하시면서..
  • 레벨 병장 살기싫은사람 25.08.09 18:03 답글 신고
    수사들어간지 8개월계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그동안경찰에선 연락한번없었답니다
  • 레벨 소령 3 보베일점오찍이들 25.08.09 18:01 답글 신고
    어머니 아버지 두분다 요양원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요양원문 열고 들어가는순간, 사람 아닙니다. 취급 못받아요.
    자식이 버린 늙고 병든 부모, 정성으로 돌봐줄 사람은 지구에는 없습니다. 연봉 십억 줘보세요. 잠깐뿐이지..
    쓸때없이 인간수명이 길어진게, 아니 안짧아진게 문젭니다.
    약올리거나 조롱하는게 아니고, 별짓 다해봤는데 아무소용없습니다. 사람사는세상 문재인때였는데. 안됩니다.
    아무것도,. 개나 고양이가 학대받는건 뉴스가되도. 늙고 병든 사람이 학대받는건 뉴스도 못됩니다.
    문재인 이 개씹버러지새끼, 책임져줄수없으면 존엄사라도 해줄줄알았습니다. 개새끼.

    마음잘 추스르시기를..
  • 레벨 상사 2 할말하않 25.08.09 18:11 답글 신고
    당일가입. 경찰에 신고한다고 먼저접수된 사건 제쳐두고 본인시건해달라고 하는건 이기적인 생각
  • 레벨 병장 살기싫은사람 25.08.09 18:20 답글 신고
    고양시가고형화로 인구대비 요양원이가장많다고합니다.고양시 전체전수조사라도 한번해본다면 피해자가덜나올텐데말입니다.인원이 모자란다는 말만들었습니다.
  • 레벨 일병 원효대교2번출구 25.08.09 18:39 답글 신고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경찰서에 수사의뢰를 했다는게 요양원을 상대로 고소를 했다는건가요?
  • 레벨 중장 펫러브 25.08.09 18:48 답글 신고
    cctv 같은 증거 확보하시고 돌아가신것도 학대에 의한건지 자문등을 구하셔야될듯요.
  • 레벨 중장 밥은먹구댕기냐 25.08.09 18:54 답글 신고
    신고하시죠
  • 레벨 중령 1 NoName무명 25.08.09 20:08 답글 신고
    글쎄요....저는 학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움직이지 못하는 분을 보살펴 보면 몸을 이리저리 옮기려면 힘이 많이 들어가고 그러다 보면 몸에 멍이 들게 됩니다.
    남여 다툼할 때 남자가 손을 조금이라도 세게 잡으면 여자팔뚝에 멍이 잡히는 것과 같은 원리고 특히 나이드신 어르신의 피부가 많이 약해져서 멍도 잘 잡히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나 제가 보기에는 학대에 의한 멍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 레벨 병장 살기싫은사람 25.08.09 22:50 답글 신고
    저도처음에는 그런줄알았습니다.그런데다른요양원 옮기고나서는거은멍자욱 이런건아예없었습니다.이것도다른요양원옮기면서 첫날그요양원에서 발견한겁니다.글구그전요양병원5개월동안도 없어습니다.
  • 레벨 중사 3 당가믿거 25.08.09 20:16 답글 신고
    당일가입

    이슈화

    뉴스타기

    합의

    글삭튀

    항상 보던 수순
  • 레벨 병장 살기싫은사람 25.08.11 01:01 답글 신고
    세상을 항상 그렇게 부정적으로 사셨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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