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데 오늘은 계약건도 물먹고 ㅜㅜ
제마음의 힐링하려 준비해봅니다.
아가들에게 필요한거 주섬주섬 담아봅니다.
덥네요 낮에는
도착한곳은 용인에 위치한 미혼모 보호시설 생명의 집입니다.




아쉽게도 사진은 신발장까지만 입니다.
시설 특성상 이해바랍니다.




천주교에서 운영하는곳으로 기부영수증 및 연말정산
가능합니다. 회보에 기부자 성명도 표기되어 나온답니다.
아가들에게 쓰시던 옷 이나 손수건도 받으신다 하니
잊지마시고 이런곳도 있구나 생각해주세용
그럼 전 20000
모든 인증된 시설들은 깨끗한 중고품이던 신품이던 안가리고
고맙게 받아 주신답니다.
현금기부도 좋지만 물품 있으시면 그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





































혹시 정치 하실 생각 없으세요? ㅋㅋ
제가 팍팍 밀어 드릴께요~!!
오늘부터 쭉 계약 대박나길 기원 합니다.
주위에 불임으로 고생하시는분들도 많은데 그런분들한테는 안생기고 원하지않는 사람들한테 가는거보면...삼신할매가 야속하더라구요
기타종교들 뭐하나?
이제 자율포장대도 없어지면...... 어디다 담아서 들고가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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