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 인스타 DM 제보
[보배드림 블랙박스 녹취] 도로에서 길막해 짧게 경적 울렸는데 창문을 내리라고 하더니 화를 내고 차를 쳤습니다.
인도가 있는데 계속 차도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맞은편 차량까지 오는 상황이라 혹시라도 사고 날까 봐 인도로 비켜달라는 의미로 아주 짧게 클락션을 울렸는데,
오히려 저를 노려보며 창문 내리라고 합니다..
이후에는 클락션 왜 울리냐며 화를 내고,
제 설명은 듣지도 않은 채 차량 창문 안으로 팔까지 넣고 차를 치기까지 했습니다.
정작 본인들이 차도로 걷고 있었다는 건 전혀 생각하지 않는 모습에 황당합니다.
해당 링크:





































저런 ㅂㅅ들은 상대 하는거 아닙니다ㅋ
저놈들은 길거리에서 똥싸는 중국인들하고
전혀 다를게 없는 놈들입니다ㅋ
공자도 포기하는 놈들이 그런놈들이죠ㅋㅋ
2, 뒤에 차가 있는지 모르는 것 같은데, 급하니까 살짝 크락션으로
알려줘야겠다.. 정상.
3, 피해가면 되는 걸 왜 빵빵거리냐.. 비정상.
4, 차도로 걷든 인도로 걷든 뭔 상관이냐.. 비정상.
5, 이런 ㄱㅆㅂㅂㅅ같은 ㄱㅎㄹㅅㄲ가 블라블라~.. 미친놈.
크락션은 웬만해서는 안 씀
아무리 차도로 걷는놈이 있더라도..
반대 처누르는 이유??
운전하는 사람 맞는지
있어도 사람들이 인도로 안걷습니다. 이건
제가 운전하면서 느낀건데 인도가 제일안쪽
그다음 주차라인이 있거나 불법주차로 차를
댈수 있거나 하면 무조건 차도로 다니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냥 크락션
안누르고 기다렸다 갑니다. 괜히 놀랬다 어쩐다 휘말리기 싫어서 한5초 참으면 된다..
생각하고 기다립니다.
이제는 경적인지 감정선까지 헤아려야 하냐?
인도가 없는 곳도 아닌데 왜 저지랄인거지?
경적도 알림 목적으로 짧게 울러고
경적을 저럴때도 쓰는게 맞지 별 별 히안한
천번을 조용히 지나는걸 성공했어도 한번만 쳐봐라 얼마나 후회할지 조심하자고 빵 하는데 기분나쁜 새끼들이 문제지
그리고 빵을 미리하면 됌
동네 골목(골목이지만 도로)을 지나 가는데
동네 건달인 듯한 나이 많은 놈이 뒤에 있는 내 차를 보고도
담배 피면서 팔자 걸음으로 느긋하게 가길래.
기어를 중립에 넣고(수동 기어 였음) 악셀을 세게 밟으니깐
죽긴 싫었는지 깜놀해서 옆으로 피하더이다 ㅋㅋㅋ
그냥 옆으로 지나가다 저것들 옆으로 획 재끼면 인사사고 날 수도 있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건데,
한참 따라 가다가 옆으로 가서
창문 내리고 클락션 누른후 쳐다보면
"할배(할매) 그러다 뒤져요" 한소리하면 찍소리 못하던데
저런 병신들은 세게 나가야 찍소리 못함
착하게 얘기해주면 말귀를 못 알아 처먹고 지랄함
앞뒤상황 자잘못보다는 '내기분'이 젤 우선인거죠
왜냐~ 내 기분말고는 생각을 할 지능이 없기때문이죠
크게 빵~ 하고 갈구면
"인도로 다녀!!!" 하고 소릴 쳤으면
둘 다 아무 말 못함
제정신이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니 목소리부터 짜증이 가득한데? 너는 감정을 실어서 한거야. 듣는 나도 화나겠다
니 차에서 저 정도 들리면 밖에서는 더 크게 들린다.
더 시게 눌러야쥬
글구 쌩까고 가면 끝
사람 다니라고 인도가 있는데도 개시발이가 나이를 똥구녕으로 쳐먹었나 ㅡㅡ
저런 ㅂㅅ들은 상대 하는거 아닙니다ㅋ
저놈들은 길거리에서 똥싸는 중국인들하고
전혀 다를게 없는 놈들입니다ㅋ
공자도 포기하는 놈들이 그런놈들이죠ㅋㅋ
위험합니다~~이정도인데
상대가 느끼기엔 비켜 씨발놈아!
이런느낌인듯,그러려니 하세요
버젓이 인도가 있는데 왜 차로로 겨나와서 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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