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 남자입니다.
아직 애기가 없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AMG53 타고 다니지만 AMG53 다때고 ..E300 으로 박아넣은 븅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3일전 놀다가 저녁10시쯤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2차로에서 속도 지키면서 가고 있었습니다. ..
빽미러보니 아반떼? 쏘나타?
(개같이튜닝한 렌트카 개10양카 꼬래본건 있어가지고 배기튜닝도...양쪽 2발 토탈 4발 소리그지....)
하이빔 날리면서 칼치기하다가
제차뒤로왓는데 똥꼬를 따면서 하이빔을 날리더라구용
클락션은 덤
제앞에는 트레일러가 잇고 제옆은 아리따운... 아주머니가1차선정직하게 100으로 운전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속도 쪼금내서 1차선 타고 2차선으로 비켜줄라고 했는데 또 트럭이 있어가지고 못비켜줬습니다.
(2차선에 트럭 2대)
(차2대정도 들어갈수 잇는공간 비켜줄수는 잇는데..내리막이라 트레일러가 무게때문에 점점 좁아지고 있는상황 )
그래서 앞차 2차선 트럭 지나치고 나왓는데 제가볼때는 차 한대5미터면 12미터? 거리가 잇는데 터널안에서 나 양카다 운전 존ㄴ ㅏ 잘한다배기소리 들어봐라 ㅇㅈㄹ 하면서 12미터 사이로 칼치기하는겁니다. 트럭 급브레이크 하고 클락션 뒤지게하고
귀 찢어지는줄... 그양카 신경안쓰고 2차선 털었음 그냥 가면되는데... 잘가는 저한테 1차선 변경 후 급브레이크 밝고 하더군요 와이프 놀래서 소세끼 다나옴..
그래서 저도 급브레이크하고 옆트럭이랑 사고 날뻔 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제가 안비켜준걸로 착각을 한거같음
생각 할수록 존ㄴ ㅏ 빡쳐서 저도 클락션 10초정도? 눌렀습니다.
그래도 양카는 신경도 안쓰고 앞에서 얼쩡거리고 배기소리도 쓰레기고 그냥 제가 속도 줄이고 갔습니다.
그양카세끼 그냥 신경 쓰면 안되는데
죽을뻔한거 생각이나서 존ㄴ ㅏ 빡쳐서 쏘고 따라갔습니다.
터널에 금마가 또 터널에서 쓰레기 배기소리 내고 잇더군요.
그래서 옆에가서 창문 내려봐라 했는데...역쉬 그렇죠....빛으로 보이는..실루엣20대.. 옆에는 역쉬 여자...도망을 가더라구요....
그타이밍에 임마가 제가 따라오는걸알고 있어가지고 2차선으로 비키는겁니다.
앞에는 트럭있고
저는 그래서 개같이쏴서.
복수한게...1차선에서 트럭이랑 정속으로 달렸습니다.
휴게소 들어가면~~~속도 줄이고...천천히가다가 만나면 재낀다음 길막고.
(단 트럭 잇을때만)
...IC나오면 나랑같은 방향 이면 따라가고
아니면 보낼라고 했는데~~~같은방향?ㅋㅋㅋㅋ
트럭잇을때만 존ㄴㅏ 정속주행~~
양카 하이빔 날려도 절대 안비키줌
더웃긴건 와이프가 핸드폰으로 글적음...
뒤에 양카 참교육중 조수석창문에 대고 잇음
기사님도 보고 ok 했다고하네용ㅋㅋㅋㅋ
아무튼 저도 죄송합니다...존나쏜거 날라왔습니다ㅜㅜ
똑같은 양카가됫네용ㅜㅜ
Xx하?허?8282 아반떼?쏘나타?양카 조심해라
글볼꺼같은데? 그양카~





































절대로 전도 안되요 사람이 서서 중심잡을수 있는 각도가 아닙니다
30년차 넘어선 무 사고자 입니다
저는 아직 15년무사고입니당...
아직 서킷3번갓는데..무서워서...못가고있어용
가족안전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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